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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야옹."그래, 그래."준수는 웃으며 손에 든 통조림 캔의 뚜껑을 땄다. 그것을 조그마한 접시에 덜어 바닥에 내려놓자 새까만 고양이는 바삐 먹기 시작했다. "배가 많이 고팠던 모양이구나, 너." 야아옹. 준수의 물음에 대답이라도 하듯, 고양이는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준수의 작고 보드라운 손에 저 또한 고개를 부볐다. 그리고는 할짝,"풋. 뭐야, 간지럽잖아....
밀담(蜜談) To. 뗑님 오이카와 토오루 × 이와이즈미 하지메 200 팔로우 기념 리퀘, 질투하는 이와이즈미 새로이 시작하는 봄은 밀담의 계절이다. 밀담(密談). 이 단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남들에게 들리지 않도록 몰래 속삭이는 이야기, 즉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되겠다. 추위는 누그러지고 봄바람이 불어올 때가 되면, 교정 곳곳에서는 밀담이 들려오는 것은 ...
좋은 소식이랑 나쁜 소식이 있어. 뭐부터 들을래? 어라, 왜 말이 없어? 그럼 내 멋대로 좋은 소식부터. 네놈들의 보스는 죽였어. 너희들은 이제 자유야. 염원하는 것 같기에 내가 대신 이뤄줬지. 나쁜소식은... 지금 여기에 오면 너희들이 죽고 오지 않으면 쥬시마츠가 죽을거라는거. 괜한 걱정 마, 나 말이야. 이 순해빠진 남자에게 일말의 죄책감도 느껴지지 않...
# 명공관 전경 디자인소스를 베이스로 한 바탕화면입니다 (1920x1080) # 맘에 드실지 모르겠지만 펑펑 쓰십쇼...2차배포 얼마든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단, 이미지 하단에 제작자 이름은 지우지 말아주시길....... 다운로드 링크 : http://bit.ly/291H2nb
에그시가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기숙학교에 보내기 전에는 곧잘 해리를 따라했다. 학교를 가는 시간 외에는 항상 붙어있으니 어쩔 수 없이 해리의 뜻을 따랐던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문제가 될 것은 없었다. 에그시와 홀로 남게 된 집에서는 해리가 유일한 어른이었고 해리는 최선을 다해서 모범을 보였다. 에그시가 자신을 따라하면 뿌듯할 수 밖에 없었다. 직장...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9X년생 글쓰는 여자 조예인. 1·2차 창작, 주로 2차 창작물 위주로 업로드. (HL,BL) 여성향, 주제는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2차 창작물의 경우 애니메이션이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작성일(16.06.25)기준 본진은 HQ이며 원작 혹은 애니에서 접점이 없거나 거의 없는 캐릭터들끼리 엮는 등, 사약이라고 여겨질만한 연성물들이 다수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 소 선생, 나는 선생이 ...싫소. " 매장소의 얼굴은 바람 한 점 없이 평온했지만 찻잔 속에서 태풍이 출렁였다. 속눈썹 그림자가 그의 얼굴에 짙게 드리웠다. 그리고 그보다 짙은 그림자가 그의 영혼에 드리웠다. 하지만 매장소에게 제 안에서 자신을 삼킬 틈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어둠을 숨기는 일과 피비린내가 가시지 않는 깊은 상처를 감추는 일보다 쉬운일...
쥐엠님 생일 축하 연성 h a p p y b i r t h d a y t o y o u :) * -매번 이렇게 응원 와주시는 거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경기가 재밌어서 오는 거야. 케이신이 잘 하고 있는지 감시도 해야 하고. -참 나. 어쨌든 고맙게 생각한다. 가게 보려면 시간 내기 힘들 텐데. -말도 마. 시마다가 미리 시간 빼놓으라고 얼마나 극성인지...
음. 우리가 만난건 꽤나 추운 겨울이었지. 기억나? 내 생일이 지난지 얼마 안된 겨울이었어. 아, 그러고 보니 난 내 생일 축하도 못 받았네. 생일축하한다는 거, 되게 듣고싶었는데. 그래도 괜찮아. 우리가 여기까지라서 그런거겠지. 아, 이 얘기를 하려고 그랬던 게 아니지. 어쨌든 우리가 만난 겨울, 그니까 작년 겨울.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는 추운 걸 몰랐던...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람. 내일이면 또 마주칠 걸 알면서도 헤어질 때면 보고싶은 사람. 나에겐 그 사람이 바로 너였어. 나는 단 하루를 산다고 해도 너를 보고싶었어. 나는 너를 만난 이후로 너만 있으면 무엇이든 버텨낼 수 있었어.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예전에 나는 너에게 물었었어. 너도 나와 같았으면 싶었거든. 어디서 물어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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