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22.10.17 수정 561. 잠자리 친구가 생겼다. 562. 밤새 얼마나 지독히 괴롭히는지, 아침이 돼서도 꽤 오랫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하기 일쑤였다. 563.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차림새로 찾아오곤 했다. 그만 좀 왔으면 싶었지만, 도무지 말을 듣지 않았다. 564. 어차피 나 없이 살아가는 네 존재 자체가, 나한테는 고통이야. 미안해. 미안해...
"중혁아. 나 너 좋아해." "오." "…뭐? 잠깐," "거절한다." 김독자가 유중혁을 향해 고백했다. 바로 까였지만. 그리고 한수영과 제천은 우연히도 그 광경을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야, 잠깐만. 이게 뭔 상황이야? " "김독자가 유중혁한테 고백하는 상황. 그래도 잘됐네. 차였으니까 너한텐 아직 기회가 있어." "기회는 무- 야, 잠만. 너 그거 뭔...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3화
# 23.05.03 수정 91. 적막을 좋아했다. 고요는 타고났다. 질서는 삶이었다. 92. 그런 주제에 직업으로 주술사를 택했고,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게 됐다. 93. 혼돈, 복잡, 어수선, 번잡. 멀리하고 싶은 것들을 가까이하게 됐다. 정반대에 끌린다는 속설. 나와는 관계없는 일인 줄만 알았다. 하지만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그 한가운데에서...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2화
# 22.10.17 수정 521. 그냥 인정해. 너는 여자가 필요한 게 아니라, 걔가 필요한 거야. 더 늦기 전에 가서 빌어. 522. 처음으로 열병이라는 걸 앓았다. 고작 몇 시간 맞은 비 탓에 침대에서 꼼짝을 못 했다. 온 몸에 열이 올라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523. 급하게 부른 쇼코의 처방도 소용이 없었다. 속수무책으로 아팠다. 아픔은, 비 탓...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내가 너를 처음 만난 날. 그 날은 여느 여름날처럼 뜨거웠다. 그 날의 너는 다갈색 머리카락을 두가닥으로 따내렸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얼기설기 얽힌 네 머리카락이 지금의 나와 네 사이를 설명해주는 듯했다. 그 때는 왜 몰랐을까. 그 시간이 후회스럽기만 하다. 저 푸르른 하늘을 자수로 새겨놓은 듯 선명하던 파란 눈동자에 사로잡혔을 땐, 이미 헤어나올 ...
- 네임리스 드림 - 게토가 주저사가 되지 않은 AU - 게토 스구루 / 고죠 사토루 드림 - 드림주 짝사랑 내 시선 끝에는, 언제나 1. 내 시선 끝에는 언제나 너와 네가 있었다. 일부러 눈길을 주지 않더라도 너희들은 일단 기장이 너무 컸다. 보고 싶지 않아도 고개를 휙휙 돌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포착됐다. 서로 치고받다 정이라도 들은듯 나중에는 웃음소리가...
게토를 짝사랑 해봅시다 게토보다 한 학년 아래인 여자애는 처음 입학한 날부터 게토에게 반했는데, 입학식날 넓은 주술고전에서 길을 잃어 헤매고 있었거든 이런 곳은 처음이라 허둥지둥 거리는 그 모습을 우연히 게토가 발견하고, 삐약삐약 거리는 게 딱봐도 새내기인 거 같아서 게토는 여자애를 붙잡고 신입생이냐 물어봄. 느닷없는 남자의 등장에 여자애는 어버버 거리며 ...
# 22.10.17 수정 481. "나, 나 좀..봐봐.." 482. 손목에 여린 악력이 느껴졌다. 수전증이 있는 사람처럼 덜덜 떨림이 잦다. 483. 끝내 팔을 치워주지 않자 곧 축축한 손이 멀어졌다. 484. 떨어져 나간 손이 풀린 단추를 채우고, 밀려 올라간 이불을 몸 위로 끌어올 때까지 방 안에는 조용한 숨소리만 울려 퍼졌다. 485. 두터운 무게가...
(피터는 굳이 넣을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그냥 뺐습니다. 처음엔 그냥 끄적인 건데 제 욕심 탓인지 이야기가 밑도 끝도 없이 길어지네요…. 폭력성(학교 폭력, 성적인 희롱 등)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타닥거리던 난롯불에 누군가 차가운 물을 마구 들이부었다. 그 사람은 신경질 적으로 소파에 앉더니, 크게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방이 너무 어둡다고 생각한 ...
오늘 경기의 승리는 블랙쟈칼이었다.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은 락커룸에서 오늘의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하지만 어쩐지 아츠무는 사쿠사에게 할 얘기가 있는 듯하다. “뭐야” “오미오미 내가 얘기했지” “뭘” “그 너한테 껄떡대는 직원” 사쿠사는 아츠무를 기분나쁘게 쳐다봤다. 아츠무의 표현이 영 맘에 들지 않아서다. “오미군 여자친구랑 좀 닮은거 같다고 내가 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