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저희 어머니는 '걱정 인형'이랍니다. 어쩌면 그닥 큰 걱정거리가 아니거나, 금방 해결될 문제인데, 주변과 나누며 걱정을 덜고자 하시는 의도도 있겠지만, 걱정이라는 감정은 전달되면 전달될수록 증폭되어, 모두를 경직시키는 지대한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여러분과 나누고 있는 명상을 하며, 저의 무념무상의 상태가 저 자신을 평온하게 해주는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
그림을 그리면서 캐릭터의 디테일을 분석하다보면, 뭐 하나 허투루 디자인되지 않은 캐릭터디자인을 발견할 때가 있는데, 발더스 게이트의 캐릭터들이 딱 그렇다. 참고한건 캐릭터의 기본 복장이다. 바알의 신도이지만 단체의 수장이라는 신분에 어울리는 품위와 규율. 언뜻 보여지는 숨겨진 잔인함 등이 디자인으로 표현되고 있었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GOTY에 어울리는...
주의! 본 시나리오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폭력, 자살, 살인, 인체실험 등) 눈을 뜨니 모르는 천장이다. 알싸하게 퍼지는 소독약 냄새와 흐린 시야. 밀실이지만,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금방 눈치챌 수 있다. 이 공간은 병동의 좁은 독실. 그러나 어디의? 이상하리만치 가볍게 밀리는 하얀 문과 함께, 당신은 기묘한 인연을 쌓아나...
문의는 아래 오픈카톡 혹은 크레페에서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xLSdU1f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9. 개 수인 김민규와 그를 주운 이형제 웆밍 + 이형제로 어느 날 큰 개 한마리 주운 이형제... 부모님 돌아가시고 성인인 이웆이 어린 동생 둘 키우는 상황이라 웆이 얘들아 이렇게 큰 개는 집에서 못 키워... (병원비 감당도 안 되고) 해서 그럼 키워줄 사람 찾을 때까지만 데리고 있으면 안돼 형..? 해서 장군이를 잠깐 임보하기로 했는데 이 개.......
“죽으려 하는 자를 벨 수는 없소” 풍검에게 비무첩을 날린 것은 너에 대한 마지막 도리라고 포장한 내 이기심이었다. 스스로 죽을 수 없어 죽을 자리를 찾아간 것이었거늘 그런 얄팍한 마음까지 들키고 나니 수치심이 몰려왔다. 아, 이 세상을 살아갈 이유가 사라졌는데 죽을 명분마저 없어지다니. 부끄럽고 허망한 마음으로 정처 없이 강호를 떠돌았다. 눈에 담는 것 ...
1 어떤 밤은 지겹다 저주는 어둡고 어두운 것은 그림자에 숨으면 숨겨질 것이라 생각했으나 어둠으로 도망쳐도 들키게 되는 밝은 눈이 저주라면 운이 좋은 자들은 흔들리면 흔들리는 대로 살아가면 된다고 한다 어떤 삶에게는 불어오는 바람이 봄바람이 아님에도 평원은 모든 바람이 지나가는 자리라 양들이 모래 바람에 묻혀 죽거나 칼처럼 할퀴는 북풍에 얼어 죽고야 만다...
결제 창은 저장용 입니다. 아이고, 아까운 우리 가이드님! 03 새벽 5시 기상, 아침 7시 체력훈련, 오전 11시 팀 미팅, 오후 1시 점심식사, 오후 3시엔 합동 훈련. 다섯 시부터 팀원 가이딩. 저녁 먹고 수면시간까지는 남은 인원 또 가이딩. 문하늘은 태어나서 이런 개떡 같은 '휴일' 스케줄 따윈 본 적이 없었다. 하다 못해 훈련생 때에도 하루에 자유...
*썰체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그만큼 옛날이라는 뜻) 아주 어릴때부터 석민은 산에 전설로만 듣던 호랑이가 나온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고 자라왔음. 이에 으스스해 산 주변은 얼씬도 안하던 석민은 곧 지금. 주먹을 한번 불끈 쥔 채 어둠이 내려 앉은 숲을 헤쳐 나가려 하고 있었음. 이유는 그러 했다 일찍이 잃은 부모에 그 역할을 대신해준건 제 하나밖에 없는 누이...
매일 글을 쓴다. 그러나 매순간 글감이 있지는 않다. 어떨 때는 머리를 쥐고 흔들어봐도 잘 나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토해낸다. 그때마다 내가 도움 받는 수단이 있다. #1. 메모 첫째, 메모다. 과거라면 종이 수첩에 빼곡히 적었겠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그 역할을 담당한다. ‘글감’이란 제목을 단 폴더에는 수많은 착상이 숨어 있다. 물론 어떤 아이디어는 글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