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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모두에게 더없이 공평한, 그래서, 완벽하게 불공평한. "케에엔-!" 멀리서 늘어지는 목소리가 들렸다. 쟤 또 시작이네. 속으로는 투덜거리면서도 켄이라 불린 그는 고개를 들어 큰 소리로 답을 냈다. "왜!" "오늘 저녁에 시간 있냐?!" 그는 답하지 않고 교과서를 마저 챙겨서 걸음을 옮겼다. 꼭 멀리서 목 나가게 소리치며 할 대화는 아니었으니까. 이런 일은 ...
“ 다시 돌아왔다한들 이번에는 똑같지 않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 ” 이미 우리는 실패한 전적이 있는데. 《 이름 》 白靑娫 백청연 白 흰 백 靑 푸를 청 娫 빛날 연 할머니께서 내가 푸르게 빛나길 바란다며 지어주셨어. 생김새 보고 붙여준 것 같지만. 부르는건 니 맘대로 불러라. 《 성별 》 XX 《 나이 》 19세 《 미술과 》 패션 디자인 전공 《 키 &...
첫사랑은 고백과 동시에 끝이 났었다. 두번째 사랑은 교제를 한지 한 달만에 끝이 났었다. 세번째 사랑은 또 다시 고백과 함께 끝이 났었다.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 반복된 사랑들은 항상 짧았고 시작과 끝이 공존했었다. 일방적인 감정이어서 받아주지 못한 사람, 받아는 줬었으나 그저 고백받았단 설렘에 그랬을 뿐 감정이 생기지는 못했던 사람, 가볍게 받...
잊지 마, 넌 흐린 어둠 사이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 곧... 알게 될 거라니. 그래, 우선 기다려야겠네. 네 감이 그렇다는데, 안 믿으면 뭐... 어쩌겠어. (물론 궁금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오긴 했다. 하지만 이것도 못 기다려주면, 좀 그렇잖아. 게다가 곧 있으면 알게 된다고도 했는 걸.) 그나마 다행인 말인가? (;) 결과적으로는 다치지도 않았고, 안...
로맨스인척하는 미스테리 루프물입니다! 무서울수 있습니다! 죽는묘사 있어요! 1을 보고오세요! 하아... 나는 침대 오른쪽에서 자고있는 세진을 두고 한숨을 내쉬었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그건 꿈이었던건가? 하지만 이 현상은 너무나 잘 짜여있었으며, 계속해 반복되었다. 방법을 알아봐야 하겠지만...
xxxx년 x월 x일. ■■의 부탁을 들어주고 오는 길입니다. 앞서 해결한 유언들에 비하면 턱없이 쉬운 편이었지요. 물건을 가져다 놓으며 꽃을 한 송이 샀습니다. 대홍수 이후로 다시는 볼 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초봄이라고 또 길가 곳곳에 싹을 틔워내는 꼴이 참 경이롭더군요. 홀짝. 에제 블란셰아테가 떨리는 손으로 찻잔을 내려놓았다. 억눌린 제 입가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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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로 와 줘. 00:04 기분 나쁜 세상의 감촉이 장갑을 벗은 손에 와닿습니다.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화려하고 쨍한 색채입니다. 전혀 눈에 익지 못한 풍경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채 몇 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또 누군가 몹쓸 장난이라도 친 건가? 우습게도 피식 새어나오는 웃음이 먼저입니다. 오류라면 분명히 며칠간은 업무에 시달려 한숨도 못 잘 ...
**잠뜰님의 초능력 세계여행 2차 창작입니다.**전편과 이어지므로 전편을 보고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수현의 시점- 아이들과 안전가옥에서 점심을 먹고, 한참 쉬고있었을때 갑자기 밖이 소란스러워 밖으로 나와보았다. 수많은 직원들에게 둘러쌓여 난처해 보이는 국장님과 국장님 뒤에있는... 연구소장?? 그사람이 왜 여기있어? 당장이라도 국장님을 붙잡아 따져보고 싶...
총 맞은 드림주는 바로 범천 소속 병원으로 응급으로 수술에 들어감. 아가는 다행히 다친 데가 없지만 엄마가 쓰러진 거에 자지러 지게 울다가 너무 울어서 정신을 잃어서 수액 맞는 중임
진심으로 사랑하는 _____에게, 박 테리아가. 안녕, 편지로 쓰는 편이 더 멋있고 분위기 있어서 글로 써요.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생각나요? 내가 당신이랑 나랑 키가 비슷하다고 운명인 것 같다고 그랬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진짜 그랬던 걸지도 몰라요. 우리의 두 번째 처음, 그러니까 처음으로 둘이서만 대화했을 때. 그때 당신에게 확실한 호감을 가지...
*잔인한 소재 주의 https://youtu.be/lABBAYEGN38 "뒷처리는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까 얘 데리고 먼저 가있어." "연락해. 가자." "나 짐짝 아니야. 나 혼자서 알아서 갈 수 있어." 공포감에 사로잡히기도 잠시, 주저 앉아버린 나를 일으켜 세우며 깍지 손을 잡아 끼우는 감촉에 나는 그 손을 뿌리치고 인기척이 있는 곳에서 살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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