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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크로페리 보고싶다 둘이떡치는거 말고 모브페리를 크로울리가 목격하는 거 그런거...잇잔아...응.... 페리드가 크로울리한테는 혐성을 벼슬처럼 휘두르다가 리그앞에선 유기견센터에 버려지는 괭이새끼처럼 분노와 배신감에 덜덜떨엇음좋겟다 <> 크로페리(뜬금) 모브랑자고나서 페리드가 들러붙는데 크로울리가 정색하면서 저리가, 더러워 하면 페리드가 더 들러붙으...
<쓰레기같은거> 크로울리:페리드군은 왜 어린아이를 좋아하는거야? 페리드:피도 맛있고~ 일단 작으니까 좋아 크로울리:작아서 좋단 거야? 페리드:그렇지~너무 크면 아프잖아~ 크로울리:아 그렇구나 아ㅍ 크로울리: 크로울리: 페리드:ㅎㅎ 크로울리: 크로울리는 이날 잃어버렸던 감정을 하나 되찾았다 <욜로> 종세에서 욜로 제일 심한 애: 페리드 ...
유우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미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구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신야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크로울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페리드는 최대한 불쌍하고 비참하게 꿈도희망도없이 시궁창같은 삶을 끝마쳤으면 좋겠다(페리드최애) 학대로 점철된 유년기를 보냈음 좋겠다 사랑받은 적 없어서 사랑이 뭔지 모르면 좋겠다 믿은 사람에게 배신당했으면 좋겠다 배신만 당해서 아무...
흰 눈이 내리고 있었다. 뼛속까지 시릴 정도로 찬바람이 살갗을 에던 날이었다. 네가 드리운 날은 낮이었던가. 밤이었던가. 희고 검은 기억 가운데엔 오롯이 너만이 남아있다. 아, 그래. 하늘은 검었고 손끝에 닿는 네 온도가 무척이나 차가웠던 것이 기억난다. 너마저 잠들고 나면 이젠 정말 나 혼자 남겠구나. 여기저기 흉지고 갈라진 까만 네 몸뚱어리를 어루만지며...
그것은 애정을 받아 성장하는 인형 그것은 거울 그것은 마음을 담는 그릇. 하이브리드 차일드. *** 미코토는 반짝 눈을 떴다. 잠의 기운이 싹 걷힌 황금색 눈동자에 반듯한 자세로 잠들어 있는 옆얼굴이 보였다. 아직 완전히 걷히지 않은 밤의 그림자가 하얀 뺨 위에 옅게 드리워져 있었다. 소리 없이 움직이는 고양이처럼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켰다. 깊이 잠들어 있...
*3편까지도 재미가 없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3 용기를 낸 황민현의 부름에도 김종현은 뒤를 돌지 않았다. 황민현이 허우적거리며 뒤를 따랐으나 파장이 된 축제가 아쉬워 아직 캠퍼스 안을 어슬렁거리던 사람들 때문에 길이 막혀 거리가 조금 벌어졌다. 반면 김종현은 누구든 저를 불러 세울 일은 없다고 생각했을뿐더러, 일단 황민현의 목소리가 귓구멍에 들어차지도...
[동거] 전세계급 천재 프리드가 일이 있어서 외출해야 되는데 은월이 최고 불쌍한 눈으로 구두 신는 프리드 무릎을 끌어안는 상황이라던가 [첫날밤] (은월이) 고대하던 첫날밤. 프리드는 책으로 배운 응응을 미끼삼아 자신이 우위(?)를 점하려고 했으나, 고대하던 첫날밤을 완벽하게 보내기 위해 책으로 응응을 배운 은월에게 선두를 빼앗김. 프리드는 은월이 위에서 자...
나는 네가 싫어. 목소리는 얼핏 듣기에 무던해 보였으나 실은 비명과 같았다. 그리고 린은 숨겨진 저의를 알아낼 수 있을 정도의 영민함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그에 분개하는 일은 없었다./그에게 증오의 말을 내뱉은 이는 차갑고 붉은 눈을 가진 사내였다. 사내는 항상 검은 옷을 입었으며, 누구에게도 이름을 알리지 않았다. 직업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아 보였다....
1. "그 이야기 들었어? 폐하께서 적안이시라는 이야기."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 싱에서 붉은 눈을 가진 사람이 어디있어? 더구나 황제폐하신데." "진짜야. 탄랑이 직접 봤대. 그, 지난번 행차 때 말이야. 눈꺼풀 안에 붉은 망령이 가득해서 눈을 항상 감고 계시는 거래." "탄랑? 걔는 원래 헛소리 잘 하잖아." 2. 그래서, 탄랑은 지금 어디있대? ...
*2편까지는 원래 재미 없는 거잖아요 2 황민현은 맛탱이가 갔다. 기든 아니든 최민기는 그렇게 생각했다. 얼굴은 퀭해가지고 자꾸 뭘 중얼거리는 게 저 새끼 맛 간 것 같다고 곽아론에게 말하자 곽아론은 고개를 끄덕이며 일찍 보내자고 했다. 가까이 다가가 어깨를 툭툭 치니 소스라치게 놀란다. 의심스럽게 말이지. “야. 너 괜찮아? 많이 피곤한 거 아냐?” “어...
얼마 전에 공포게임 플레이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같이 숙소 잡고 게임 플레이하자는 이야기를 실행에 옮겼다. 숙소 컴퓨터 사양이 생각보다 안 좋아서 계획했던 레이어즈 오브 피어 같은 게임은 못하고 고전 도트 게임을 플레이하는 황구님을 내가 지켜보는 식으로 진행됐지만 꽤 재밌었다. 보통 유메닛키 하면 사람들이 '으악 이게 뭐여...ㅠㅠㅠ 이상해ㅠㅠㅠ' 같은 느낌...
*1편은 원래 재미 없는거잖아요 1 "금빛 화살의 주인공, 강릉의 아들 ‘슈팅감자' 끕.. 김종현.. 끄흡..”"…뒤진다.""와, 형 알죠. 원래 진짜 쩌는 선수들만 별명 있는 거. 어? 피겨여왕, 마린보이,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슈팅 감자!""뒤진다 했다, 진짜.”“어떻게 별명을 그렇게 찰떡같이 짓는대요? 세상에 작명상 줄 사람 딱 두 명 있는데, 그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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