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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62369542237 안녕, 열분덜. (한숨) 그래서 말이죠. 우리 시즌이 끝났어요. 어떤 때는 빵빵 터지면서 끝나고, 어떤 때는…뭐…그런 거죠. 사년만에 처음으로 샘웰은 ECAC* 플레이오프 첫번째 라운드에서 탈락했어요. 현재 NHL에서 득점 수위를 달리는 누군가가 선수명단에 없으니까 ...
옛날 노래는 자주 듣지만 어셔는 잘 듣지 않는다. 그 애로부터 늘 들어왔으니까.모두가 같은 테이블에서 대기해야 하는 시간. 소파 한 구석에 기대앉은 태용이 제일 먼저 이어폰을 꽂는다. 이건 따로 무슨 얘기를 해야 될 필요 없이 각자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몇은 테이블에 엎드려 잠을 청하고, 몇은 포인트 없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이 ...
남자는 내 귀를 좋아한다. * 묘한 얼굴을 하고 붉어진 내 귀를 응시하던 남자는 쑥스러워진 내가 남자와 시선을 맞추고 있지 않을 때 종종 이야기 했다. “빈씨, 당신은 귀가 참 예쁜 것 같아요. 또 너무 솔직해서 조금만 놀려도 빨개지고.” 남자가 그런 말을 할 때면 나는 항상 머쓱한 듯 웃으며 두 손으로 붉어진 귀를 잡으며 식히곤 했다. 그리곤 “무슨 귀가...
Guiding Point 3 눈을 감고 있어도 느껴지는 강렬한 빛이었다. 아니면, 폭발? 지축이 흔들릴 정도로 거대한 소리가 동반되었으니 그게 맞을 수도 있었다. 해리는 눈을 꽉 감은 상태로 바닥에 머리를 묻었다. 승리감과 조롱으로 가득 찬 비웃음이 들릴 것을 예상했다. 하지만 쾅 소리가 그친 이후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서 해리는 그가 비웃을 새도 없이 ...
시간이 흐른 후 나도 나의 삶을 살았다, 썼다, 그리고 사랑했다, 라고 짧게 요약할 수 있다면 나의 삶은 아주 실패한 것으로 끝나지는 않을 거예요. 조경란, 형란의 첫 번째 책 中 * 「천사를 묻은 땅은 이듬 해 봄이 오고도 잡초 하나 자라지 않았다.」 “흐……,” 그 숨은, 질질 끌어온 마지막에 대한 인사였다. 눈앞이 흐려졌다. 등불의 따뜻한 빛이 둥글게...
170610土 12:00~19:00 합정역 태일 & 태용 카페 'Over the Summer' 시작 (by 플라이투더문@fly_moon940614 & 러브에브리모먼트@lem_ty0701) 170611日 15:00~20:00 합정역 태일 & 태용 카페 'Over the Summer' 마감 (by 플라이투더문@fly_moon940614 & 러브에브리모먼트@le...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타리우스를 배후에 둔 마피아 조직의 보스설정의 나와 카모라의 카포 히카르도와의 이야기.애정 수위, 가학적, 폭력적, 고어 묘사 표함다무바레를 기반으로 하는 히카르도와 나의 드림물.각 분기별로 진행하여 노멀, 굿, 트루 3가지 엔딩으로 구성.
- 2017년 1월 7일 디페스타 배포 사련邪戀의 끝에 소년은 잠에 들고 텐은 눈을 떴다. 흐트러짐 없이 쭉 뻗은 몸과 배 위에 가지런히 올려져 있는 양손은 한참을 자고 일어난 사람의 자세 같지 않았다. 본가를 떠나오고 나서 텐은 늘 이런 모양으로 잤다. 벌이라도 받는 것처럼. 아마 이번에 잠들 때도 그랬을 것이다. 쿠죠 텐은 언제나 그랬으니까. 얼마나 피...
※4성인 미도리 중심으로 쓰여졌습니다. 하지만 츠카사도 사랑합니다. ※가챠가 뜨기 전의 망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께서만 봐주세요. 하늘에서 형형색색의 빛이 부서져 세상을 덮었다. 오르골이 살며시 돌아가며 노래를 부르면 창 밖의 새가 대답해주어 상냥함으로 가득찬 공간. 미도리는 따스한 이불을 꼬옥 쥔 채로 살며시 웃었다. 도서관을 탐험...
03. SIDE M, 안도하는 시간은 짧았다. 길게 숨을 내쉬면 아득한 악몽이 덮쳐오는 허공을 몇 번이고 팔을 휘저어 벗어나려 버둥댔다. 까마득한 어둠이 울컥대며 토해내는 지리한 회상은 지치지도 않고 심장 근처를 긁어댔다. 거부의 몸짓은 의미없는 반항에 그칠 뿐이었다. 주변을 휘감는 색색의 기억은 눈을 감아도 뇌리를 날카롭게 찔렀다. 선명한 환상으로 우울을...
02. SIDE S, 턱이 아프도록 이를 꽉 물었다. 후회하지 않으려 애썼다. 당신에게 나를 내보이는 것이 아니었는데. 새어나오는 마음을 전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아프게 찔러오는 것들이 전부 제 과오였기에 마냥 괴로워하는 것조차 더뎠다. 모든 책망의 끝이 나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다. 이기심이란 지독했다. 참회를 막아섰다. “미스터 술루...” 존재를 속죄한...
정원에 심어진 작은 나무가 연한 에메랄드 빛이 감도는 커다란 꽃 한 송이를 피워냈다. 어른 주먹만한 큼직한 꽃의 잎들은 하늘을 향해 시원스레 곱아있다. 아까부터 이를 지켜보던 소년은 그 자리에서 꼼짝도 않은 채 오후의 더운 햇살을 받아내고 있었다. 눈가를 콕콕 찔러오는 시린 햇빛 때문인지, 어제 밤까지만 해도 고작 봉우리였던 것이 피워낸 형상이 마음에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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