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정국 시점으로 진행됩니다.04나는 선생님께 조금 더 솔직해지기로 했다. 숨길 수 없다면 드러내는 것이, 놓을 수 없다면 잘라내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더 이상은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숨길 수도 놓을 수도 없다. 내 손을 선생님께서 잡아주실지 잘라내실지는 알 수 없지만 선생님께 받게 될 상처는 추운 겨울날의 상처처럼 날카롭지는 않을...
모든 부정적인 상황을 배제하고 써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그 부분은 가볍게 넘기고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일 축하해, 건우야. 예상보다 일찍 일어나 스케줄 준비를 위해 씻고 나오자 눈앞에 팝업 하나가 강하게 흔들리며 나타났다. [형! 혹시 지금 시간 괜찮으세요??] 이놈... 왜 이렇게 흥분했냐. '좋은 기능인 메신저 놔두고 굳이 상...
2022년도 청려와 문대/건우의 생일을 기념하는 도무송 스티커 도안입니다. 올해는 도안 배포는 생각이 없었는데 문의를 받기도 했고, 만든 걸 제때 수령하지 못할 것 같아 기간한정 무료 배포합니다. (12월 15일 문대 생일까지 무료, 이후 500원 소액 결제) 칼선도 딸 수 없는데다 도무송으로만 쓰려고 만든 거라 배경을 지우기가 그래서 사용처가 많이 제한되...
안녕하세요 미미토입니다~ 오늘은 여태까지 만났던 n명의 불쌍한 아저씨들한테 스킨십 없이 어떻게 돈을 뜯어냈는지에 대한 얘기입니다.... 난교파티 관전썰>의도치 않게 파파카츠 해본 후기>지금 이 글로 이어지니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은 참고해주세요... https://posty.pe/1w0cao https://posty.pe/cqn4vk https...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기존 톡썰앱에 이상이 생겨 다른 앱으로 교체 합니다ㅠㅠ 퓨.. 기존 앱이 편했는데 말이죠.... ******
작가:루나랑 써야하는데...최근에 나도 루나도 둘다 힘들다...근데 이 시리즈는 연재 해야하니...우리 마피아 시리즈관련의 TMI를 정리 해볼까~^^ 시리즈 TMI 1.청용조직에는 사실 조직원이라해도 보스,부보스 까지 포함해 7명밖에 없다.(하지만 앝보면...ㅎㄷㄷ) 2.4편은 루나의 아이디어로 제작이 될 예정이다(어떤건지는 후후...그내용은 기다리라굿^^...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릴적부터 생각해오던게 있었다 잘하지 못해도 중간은 가자 남들처럼 뛰어난 부분은 없으니 못하더라도 바닥만은 치지말자 잘하는건 없더라도 못하지는 말자 근데 그렇게 중간만이라도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 중간도 가지 못하는것 같다 좁디 좁은 내 세계속에서 주위 사람들의 평균은 점점 올라가는데 뛰어나지 못한 부분이 없어서 일까 다들 열심히 살아가니 평균치가 올라...
결국 군대이야기로 시작하게 되었다. 이것만은 피하려 썼다 지운 게 몇번이었지만 포기했다. 다행히 축구는 하지 않았으므로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를 하는 최악은 면했다. 행정병이었던 나의 군생활은 땡볕보다는 냉난방이 확실한 사무실이, 퇴근 후엔 연병장보다는 생활관 침대가 주된 무대였기 때문이다. 또 트위터와 블로그, 그리고 포스타입, 밀리의 서재, 왓챠피디아,...
00 크라우스가 인간찬가라면 스티븐은 인간비판(혐오) 아닌가?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기만당하는 게 일상인 스티븐이 사람의 본질을 믿는것만큼 말도안되는 일이 있을리가 없잖아 이런인간이 크라우스 옆에 있는게 참 묘한점이라 생각함 01 스티븐은 악한면을 잘알고있으니까 선한쪽에 더감명을 입은 그런느낌일까요? 개인을 떠나서 스티븐이 사실 인간사회의 어두운면을 상징하고...
34 결국 제노네 자취방에서 개꿀잠을 취한 여주는 해가 중천에 떠있을 때가 되어서야 겨우 잠에서 깨 정신을 차리고 귀가를 할 수 있었다. 데려다주겠다는 제노를 꾸역꾸역 집에 밀어 넣고서야 집에 올 수 있었다. 집에 가면 찡찡댈 성찬이 두려웠는데 막상 집에 가보니 성찬은 없었다. 아 맞다 오늘까지 시험이랬지. “잤냐?” 현관문에서 신발을 벗고 있는데 재...
27 똑똑똑- 새벽에 불도 다 소등한 채로 의자에 눕듯이 기대어 앉아 공부를 하는데 경쾌하게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듣곤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두었다. 피로에 뻐근한 눈가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짓누르며 대답했다. 네에-. 조심스레 문이 열리고 들어온 사람은 재현이었다. 야 너 요즘 안색이 좀 안 좋다? 재현이 손에 들려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여주가 책...
"오늘 내내 영하의 기온을 유지하겠으며 오후엔..." 티브이에서 열심히 오늘의 날씨를 전해주던 기상 캐스터는 말을 마치지 못했다. 작년보다 훨씬 그리고 빨리 찾아온 추위에 기온은 영하에서 머물고 있었다. 오늘은 12월 8일 류건우의 30번째 생일이었다. . . . "건우 씨 좋은 아침~." 류건우가 들어서자 팀원들은 류건우에게 인사를 건네었다. 카카오톡 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