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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때는 2019년 4월...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떠났다. 여행지는 솔직히 아주 대충 골랐는데, 1. 이국적인 정취를 분명히 느낄 수 있어야 한다 2. 번화하고, 단 열흘이라도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을 장소 3. 말이 통해야 함. 이렇게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지구 반대편에 위치, 우리나라와는 확연히 다르고 영어를 사용― 세계 최대의 도시 ...
아샤가 나를 데려간 곳은, 공사하다가 중간에 그만둔 빈 공터 같은 곳이었다. 예전에 학교를 지으면서 추가로 옆에 무언가를 만들려 했다가 모종의 이유로 취소된 것으로 보였다. 페인트칠하다 만 벤치와 둥그런 탁자가 작지만 이곳저곳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미뤄봤을 때, 학생들을 위한 쉼터였을 것이 틀림없었다. 아샤는 여러 번 와 본 것이 티 나는, 자연스러운 움직...
* 날조 주의 처음부터 끝까지 날조 250% 날조 이정도면 자캐 * 유혈 주의 * 약 5,000자 그녀의 세상은 약하다. 실은, 늘 그랬다. 언제 부서질지 알 수 없는 상태로 금이 간 유리벽을 붙잡는 시간이 익숙하다. 보이지 않는 것을 쫓는 삶은 막막했지만, 덕분에 맹목적인 정신을 얻었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빛은 없다. 그 이면에 반드시 그림자가 존재한다....
안뇽하세요! 슭곰발입니당! 원래 언제 한번 올리려고 했었는데 마침 에스크에 요청해 주신 고마우신 분이 계셔서 한번 올려봅니당. 5살이 그린 그림 아닙니다. 제가 방금 그린 그림입니다. 저는 성인이구여. 사무실은 산속에 있습니다. 원래 나무 잘라서 종이 만드는 공장이었는데 회사에서 샀습니다. 삼거리에서 사무실 쪽으로 약 3분 정도만 포장된 도로고 그다음부터는...
안녕하세요, 랩실 쫀득이입니다. 화면 소재보다 먼저 들고와버린.... 사람 머리, 2종입니다. 그림에 쓰기 좋은 비율로 들고와보았습니다. 무보정 3d 제품 상세샷.GIF 머리 두개.skp 2,126KB (2017버전, 2013버전은 1,908KB이며 두 파일은 동일한 폴리곤입니다) ※2020.8.3 판매 개시 전 업데이트) 눈가가 좀 더 각진 형태의 <...
바람 피기 좋은 날 w.변백쿠야 [한재이. 너 어디야.] “아, 콘돔 다 썼다. 사 올까요?” [재이야.] “재이 씨?” [사람 눈 돌게 하지 말고 전화받아. 너 어디냐고.] “아.” “편의점 가까운데. 사 올게요 내가.” “아뇨.” “응?” “됐어요. 다음에 해.” 남자는 곤욕스러운 얼굴이다. 멋쩍게 뒷목을 매만진다. 손 뻗어 협탁...
감사합니다.
나는 정말 그대로 옥상에서 뛰어내려 죽던가 아니면 다음날에 학교에 자퇴서를 낼까 생각했지만 그 둘중 어느 무엇도 하지 않았다. 어차피 앞으로 김태형을 볼 자신이 없어서 죽겠다는거였고 학교에 자퇴서를 내면 그것도 김태형을 못보는 거라서 죽는것과 다를게 없으니 그럴바에는 이미 나는 김태형에게나 이젠 전여친이 된 그 여자한테나 미친놈이 되었고 미친놈이 갑자기 정...
* 하드 페르사 점령 직후 입니다. * 진한 스킨십 묘사가 있습니다. *** … 프람 경? 추우십니까? … 나 조금 무서운 것 같아 요한 * 요한 찾았다! 아, 프람 또 어디 자빠져있나 했잖아, 뭐하고 있던 거야? '또'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자주 쓰러지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요 … 하하, 그런가? 프람도 많이 마셨군요? 하하하 얼굴이 익었잖아요. 헤 좋은 ...
드림 설정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는 아무말들.(구매X)
[에이마르] 사랑하는 낯선 사람 1/2 * 뭐가 가장 곤란하냐고 묻는다면 단연 발가벗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장난 아니고 정말로. 욕실 문을 열고 나왔더니 우리집이 아니었다. 급하게 뒤돌아 문을 열어도 방금까지 몸을 담갔던 욕조는 온데간데없다. 마르코는 이럴 줄 알았다면 갈아입을 옷을 욕실까지 가지고 들어갔을 거라고 투덜댔다. ‘여기는…… 뭐지? 세트장?’ ...
너의뱃속까지에서 율열 진짜 구걸하는 거 너무 대충해서ㅋㅋㅋ 담이가 배로 싹싹 구걸하는거 너무웃겼다ㅋㅋㅋ 완전 심지어ㅋㅌㅋㅋ 건방지기까지ㅋㅋㅋㅋㅋㅋ 약간 협박하는 느낌이랄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귀여웠다ㅋㅋㅋㅋㅋㅋ글고 창주곰이 너무 좋아ㅠ... 흑흑 넘 다정쓰.. 열이 담이 허리 굽혀있으면 계속 세워주는 것도 너무 좋았고 장난기 많은 열이ㅠ 담이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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