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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Out of time 1918년에 태어난 사람이 2010년이 지난 지금까지, 100살 넘게 살아있다는 건 일반적인 일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그 참전용사에겐 가능한 일이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어왔던 그의 생존은 전 세계의 토픽이었다. 70년 간의 동면은 그에겐 하룻밤의 잠처럼 느껴졌다. 그는 살려고 하지 않았다. 그 비행기와 함께 26살의 짧은 생을...
드림주(-) 스나 린타로 . 달빛이 가장 빛날 때 서로의 운명의 짝을 찾으며 파티를 즐기고 있을 때 드림주는 홀로 난간에 기대 다른 날보다 더욱 빛나는 달빛을 보며 한 손에는 샴페인을 들고 있겠지. 어깨에는 외투를 걸치고 누군가의 온기가 남아있는 듯이 괜히 한 번 쓸어 만지겠지. 그녀는 그래도 이름이 있는 가문의 외동딸이었기에 다른 가문에서 혼인 요청이 많...
-설정: 백호 어머니가 한국인/ 백호한테 보호자가 있었다면/ 내 머릿속 90년대 배경/일본이름 오늘은 하나미치의 고등학교 입학식 날이자 개강을 하는 날,하나미치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거실에 있는 전신 거울 앞에 쭈구려 앉아서 머리단장에 한창이다. 콧노래를 부르면서 왁스를 머리에 바르던 하나미치는 아직 잠옷차림인 나를 의아해하며 " 누나는 오늘 학교 안가?...
일본에선 사랑해가 너무나 무거운거라 한국과는 다른 의미길래 한국인 김여주 가지고 사랑해 하는거 보고싶었다ㅎㅎㅎ. (한국은 성보다 이름만 부르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일본도 그래도 된다 생각하고 부르는 눈새 여주쨩~☆) _딱히 생각해두지 않아서 가볍게 세이죠....ㅎㅎㅎㅎㅎ 추천받습니다♡-♡ 오이카와 토오루 -토오루~ 나도 우유빵 한입만~! 으음~ 여주쨩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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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칸은 드림주의 부모 이야기입니다. (hl 강백호, 채소연) 과거 이야기가 많아 6, 7화는 대만이의 분량이 많이 없네요... 기묘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눈을 뜬 여주는 방이었고 몸을 일으켜 면경을 보자 기겁을 했다. 뜨거운 햇빛 아래 한없이 노출되어 타버린 머리칼이 어찌 이리 바뀔 수 있겠는가. 그것도 긴 시일이 지난 것 같지 않았다. 그저 잠시 ...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 다른 캐해 주의 장편정서적 학대, 불안정 묘사 주의 메세지가 온 후, 곧바로 전화가 왔다. 핸드폰 액정에 뜬 '엄마'라는 글자가 온몸을 굳어버리게 만들었다. 엄마에게 전화 한 통 걸려왔을 뿐인데 이렇게나 심장이 떨린다니. 나는 마음을 조금 진정시킨 후,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어, 그래. 너 일본 들어왔어? 비서님이...
슬램덩크 이명헌 드림 그거, 꿈이었을까? 쓰는걸 까먹었습니다 scp 백룸 유투브 보다가 거기서 소재를 가져왔어요... "반장, 미안한데 이거 너희 반 이명헌한테 전달해주지 않을래? 내일까지 제출해야 한다고도 해주고." "네, 알겠습니다!" "고맙다. 이거 먹고 가." 운동부를 반 친구로 둔 반장의 숙명이었다. 모처럼 공부를 한다고 도서실에 죽을 치고 앉아 ...
준섭 네임리스드림, 태섭 연애미만 뚫어봐 물러서지 말고. 무서워하지마 있는 힘껏 강한 척을 해 준섭이는 늘 내게 그렇게 말했다. 원 온 원을 할 때면, 두려워 뒷걸음을 치면, 보이지 않는 앞길을 내다볼 때면 늘. 두려운데 어떻게 강한 척을 하냐는 내 말에 준섭이는 웃으며 자신도 늘 강한 척을 하는 거라고 말해줬다. 나보다 몇 배는 더 큰 덩치에 눈물이 나올...
페퍼는 오늘, 맹그로브와 피크닉을 나왔다. 오늘 미래 예지로 본 풍차 들판이 너무 예뻐서 피크닉을 갈 예정이니 따라오라는 말에 평소처럼 별 저항도 없이 따라서 온 참이었다. 이왕 피크닉 나온 김에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면 맹그로브도 기분이 좋아져서 화를 덜 내지 않을까? 풍차가 돌아가는 언덕은 푸르렀...
“예수께서 이르시되,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리라 하니 물은 그 주인을 만나 얼굴을 붉게 붉혔도다. 날씨는 화창했다. 햇빛이 기분좋게 번졌고, 아직까진 쌀쌀한 공기는 하늘을 푸르게 물들였다. 잔디는 노랗게 말라있었고 주변에선 아무런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녀는 그저 그림자처럼, 그곳에 서있는다. 넓고 텅 빈 건물은 언제나 집이었다. 사람들은 그곳에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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