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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여느 가정집이라면 거실이라 비유할 수 있을 성주관의 라운지는 언제 찾아도 입주민들이 적어도 몇 명은 모여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수십명의 아이돌이 생활을 보내고 있는 공간이다보니 당연하게도 활동 반경이 겹치기 마련이다. 심지어 ES에 소속된 아이돌은 서로 기묘하게도 사이가 좋아 장기간 스케쥴이 한가해지더라도 좀체 본가 등으로 돌아가...
- 나폴리탄 괴담 : 어떠한 특정 존재를 미스테리하게 묘사하지만, 그에 대한 별다른 해설이나 설명은 없이 맥거핀으로 두는 종류의 괴담 -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문장, 단어가 존재합니다. - 작성자의 판단에 따라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1-2개 당 한 편씩 진행됩니다. - 선생은 고개를 들어올렸다. 그 얼굴이 형호의 너른 등에 가려 보이지 않았으...
* 노래 앞 영상을 보신 뒤 노래와 함께 즐겨주세요 1. 날 보며 웃는 그 미소를 지켜주고 싶었다. 그 웃음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 웃음이 내게도 닿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웃음이 내게 닿았을 때는 정말... 날아갈 수도 있다는 말이 뭔지 직접 실감했다. 2. 술에 취한 그 날, 아니 그렇게 취하지도 않았다. 그저......
정략결혼 백도 보고싶다. 당연히 클리셰 만빵으로 넣어서. 강공 + 무심수 좋아하는데 ´ㅅ` 대대손손 물려받고 있는 몇 십만 평 대지를 사업수단으로 삼키려는 백현과 몇 대에 걸쳐 대물림받은 토지의 주인이 된 차기 지주 경수, 이렇게. 명동 10층, 연남동 12층, 성수동 23층, 압구정 7층, 역삼동 19층 외 14 채. 서울에만 19 채, 전국으로 하면 총...
여기, 겉모습으로는 헌앙하기 짝이 없는 한 사내. 대화산파 장문제자 백천이 거울 앞에 서서 제 모습을 단장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머리를 질끈 묶은 백천은 만족스러운 얼굴을 하고 처소를 나섰다. 처소를 나가자 마주친 윤종이 인사를 해오자 백천도 고개를 마주 끄덕이며 인사를 받았다. “사숙, 어디 가십니까?” “잠시 화음에.” “아, 소저 보러 가시는군요.”...
아사히 윤재혁 박정우 유해한 소재 및 폭력 묘사 주의 이스터에그 정답: 제목 링크 * 모든 태어나는 사람은 서로 닮았고, 죽는 사람은 제각각 나름으로 죽는다. 아서 형에 대한 미움이 훅 돋을 때가 있다면 노력이 가상할 때다. 혹시 잘못 읽은 건 아닌지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돋는 게 아니라 미움이 돋는 거다. 원래 사랑이란 건 허세고 거창한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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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 유료분에는 비하인드 극장이 이어집니다. 결제해 주시면 제 작품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동물솜 패턴 도안 두개 다른 패턴입니다.
※ 도쿄 리벤저스 「하네미야 카즈토라」 드림 ※ 기존보다 분량이 오버되었습니다. (약 13,000자) 구원은 어느 날. 그리고 갑자기 일어났다. 비로소 오래 드리운 먹구름이 거두어진 순간이었다. 양과 호랑이 동상이몽과 이율배반 하네미야 카즈토라의 인생은 출소 전과 후로 나뉜다. 2년 만에 나온 사회는 기억 속과 같은 듯하면서도 미묘하게 달랐다. 거리에 신규...
질문을 해도 답을 알 수 없는 문제라니. 나비효과처럼 채이의 물음이 건너 건너 이렇게 나에게 돌아와 결국 풀리지 않을 난제로 남을 줄은 몰랐다. 수학자들이 몇십 년동안 같은 문제를 풀어보려는 그 감정이 애석하게도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평소 나도 파트라슈의 얼굴에 장난스럽게 뽀뽀를 하기는 했으나, 키스는 전혀 다른 영역이지 않은가. 내 상식이 뒤틀어진다. 아...
BGM.김필-얼음요새 자리로 돌아와 앉았을땐, 이미 모든 팀원들이 소식을 전해 들은 모양이었다.다들 저 눈치만 보며 진땀 빼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숨이 갑갑해져, 서함은 괜시리 더 밝게 미소지었다. “오늘 구내식당 밥 맛있던데. 식사 잘들 하셨어요? 커피는 제가 쏠게요” 그 말에 와아 하며 유나가 호들갑을 떨며 저가 사오겠다며 카드를 받아 가며 소리를 질러...
*제목 쓰고 보니까 그 모 아이돌 그룹 분들의 노래 제목 같아보이긴 하지만ㅋㅋㅋㅋ 저거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마땅히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 "1위는 엔시티127! 축하드립니다!" 컴백 후 활동이 마무리 될 때까지 1위를 놓치지 않은 엔시티가 대기실로 들어온다. 이제 내일이면 꿀같은 휴가의 시작이라서 오늘 오후에 있을 팬싸인회만 끝나면 정말 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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