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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 교일성 씨. 내일 오전 11시까지 회사 본관 10층 회의실로 오시면 됩니다. 필요한 것은 안에 전부 넣어두었습니다. 부장님껜 말씀드렸으니 내일은 사회부로 출근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성을 기다리고 있던 건 지난번 만났던 직원과 다른 비서실 직원이었다. 제형과의 일을 알고 있는 이가 아님에 속으로 얼마나 다행스러워 했는지 모른다. 일성은 직원으로부터 ...
쾅-. 몇 분 전만 해도 노크를 하지 않았다며 연우에게 핀잔을 줬던 서진은 온데간데없고, 매화의 제멋대로인 성격이 늘 불만인, 매화의 방문을 부순 전적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서진이 나타나 있었다. "뭐." "어엉, 이거 가져가라고." 하지만 매화는 서진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은 채 서류들을 한장 한장 흝어보며 자신의 책상 위에 놓인 서류철을 손가락으로 ...
작은 두 평 남짓의 추운 방안. 커다랗고 무심한 손에 손목을 우악스레 붙들려 윤리의식이 마비된 백색의 산지옥으로 들어올 때에 아비란 자는 지 피붙이의 목숨값을 흥정하며 보다 많은 돈을 받아내고자 혈안이 되었다. 사람이라면 응당 치뤄야만 하는 최소한의 책임과 양심에서 시선을 돌리어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인륜을 저버리는, 인간이라 불리우는 세상에서 가장...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sjsjdkwi)에게 있습니다. 2차 수정 및 가공, 허가되지 않은 상업적 이용은 금지이며 타 SNS 업로드 및 프로필 사용 시 출처를 명시해주세요. 유의 사항 입금만 받습니다. (문상 x)수위, 노인, 메카닉, 동물에 가까운 수인 등은 불가하며 그 외에 작업에 어려움이 느껴진다면 거절할 수 있습니다.캔버스 크기 2048*20...
초반부 정제된 문장으로 묘사하다가 너무 빡쳐서 결국 음슴체로 씀. 라펠 카페에서 설탕에 졸인 과일-망고라든가-이 올라간 타르트 냠냠 먹으면서 손 끈적해지면 좋겠다. 끈적해진 손 물티슈에 닦으며 머리 괴고 끙 생각에 잠기는 거지. 고뇌하는 라펠 그리고 은은하게 내리쬐이는 오후의 햇살. 집에 온갖 좋은 음향기기를 두고 굳이 밖에 나와 노트북으로 멜로디 스케치밖...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늦게 와서...죄송합니다ㅠ 오늘은 길게 준비해봤어요! 혹시 슴콘 가시는 분 계신가요? 가시는 분들 한번 다 뵙고싶네요 헷 재밌게 봐주세요! 언제나 즐거운(?) 00즈 #25 〰️여쥬생일〰️ ...?? 뭐? 보고싳ㅍ어? 뭐ㅡㅓㅇ? 이인간이미쳤군 사람죽이려고작정을했네 (토도독...토도독...) 본격적으로 시작된 남주찾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마마, 체통을 지키시옵소서 Dunedin Many drops make a shower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한편 평소처럼 업무를 보던 정국은 요새 정신이 많이 이상해진 지민이의 행동을 떠올리며 계속해서 찝찝한 기분이 듦. 폐위까지 시켜려 하고 북령궁으로 내쫓은 게 본인이니 좀 미안한 기분도 드는 거임. 그래도 아버지가 존경했던 스승의 손주이기도 한...
※가십 기사를 콘셉트로 한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신청자 요청으로 인물 이름은 이니셜로 작성되었습니다. 뉴욕의 왕자에게도 ‘특별한’ 한 사람은 있다 K. H 일방적 독립 파문…… 누구 탓? 그 M제약의 후계자, 완벽하게 사랑받는 뉴욕의 왕자 K. H가 능력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전 미국이 경악한 것이 바로 얼마 전이다. 충격적인 소동의 여파가 식기도 전에...
눈꺼풀을 때리는 무거운 빗방울에 얼굴 전체가 아팠다. 귀는 물에 반이 잠겨 먹먹해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차가운 바람에 몸이 너무 추웠다. 외로웠고 쓸쓸했다. 결국엔 또 혼자였다. 범죄와 사랑이 만나면 파멸이 된다. 그동안 함께 범죄를 저지른 수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같은 얘길 했었다. "안추워요?" 귀가 먹먹해 세게 빗발치는 빗소리조차 잘 들리지...
' 여름여름 먼슬리 스티커 ' 먼슬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스티커입니다. 다양한 여름의 물건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지금의 다이어리에 붙이기 좋은 상품입니다. 기본 ver. / 그림자 ver. / 화이트 라인 ver. 총 3가지 형식으로 취향에 따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 후,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통해 선 없는 투명화된 PNG 이미지를 저장하실 수 있습...
챕터 14 (원문) 12월 14일 - 벽난로 오전 8시 이후 벌써 네 번째로 패트릭이 바닥에 던진 물건에 걸려 넘어졌을 때, 해리의 인내심은 폭발했다. 그는 지팡이를 움켜쥔 채 집안을 쿵쿵거리면서 반투명한 놈을 찾아내고 마침내 강력한 바람 마법으로 그를 날려버렸다. 폴터가이스트는 떠다니다가 놀라면서 빠른 속도로 미끄러져 화장실 벽을 통과해 사라졌고 해리는 ...
“아! 어디가, 우형아.” “좀, 놔, 새끼야.” “미안, 내가 잘못했어. 네가 귀여워서 그랬어, 진짜 다신 이런 장난 안 칠게. 어?” “아니… 나 화장실 좀 가게 놔 보라니까.” 목적지를 말하자 징징거리기를 잠시 멈추기는 했지만, 여전히 내게 나무에 붙은 매미마냥 찰싹 붙어서는 떨어질 생각을 안 했다. 팔로 허리를 감싼 채 배 위로 깍지 낀 손을 쿡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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