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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cm x 8.5cm 인신창 포토카드 도안입니다! 개인 소장 목적으로만 포토카드 제작이 가능합니다. 상업적 이용, 공유, 나눔, 포토카드 외 사용 안됩니다!
성준수는 애인 복이 없었다. 뭘 얼마나 만나봤다고 그런 말을 하냐면, 인생에서 유일하게 사귀었던 애인 새끼는 뭔 놈의 질투에 눈이 멀어서인지 만날 때마다 헛소리나 처하고 있었고, 그럴 때마다 개처럼 싸우다 보면 – “씨발아, 인생 그따위로 살면 안 피곤하냐?” “준수야, 너 내가 피곤해? 너 나 왜 만나?” – 이 지질한 연애사에는 자연스럽게 서로 다시는 ...
판매폼 5월 27일 《염상발현》 발간을 목표로 작업한 회지의 샘플 페이지를 공개합니다. A5 / 내지 포함 88p / 무선제본 크레이 포사이트의 과거를 날조합니다. 총 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인포메이션 및 선입금&통판 폼은 추후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준호와 영우는 같은 사건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영우는 그 이유를 몰랐을테지만 너른의 준호는 항상 영우와 함께 사건을 맡으려 했다. 오늘 일은 여기서 그만 두자고 퇴근을 서둘렀던 준호는 영우를 집 앞에 내려다 주고 다시 회사로 돌아와 못다한 일을 처리하곤 했다. 준호는 급한 서류로 인해 영우의 사무실에 노크를 하고 영우의 대답을 듣지 못한 채 사무실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월묘입니다. 이제는 주저리주저리에 올 줄 몰랐다 하기도 그런.. 아무튼.. 하 세상이 이게 무슨일이야ㅠㅠㅠ 사실 수요일이 저에게 있어서 혐요일이거든요 집에서 9시 정도에 나가서 밤 11시는 되어야 돌아오는 강행군이라.. 아니 근데 글쎄 그런데 오늘 낮에 포타 알람이 울리는거에요 메세지가? 뭐지 해서 들어갔는데 세상에 마상에 이런 일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들이 축축한 산길을 뚫고 도착한 곳은 작은 강이 흐르는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절벽이었다. 비를 피할 수 있는 커다란 나뭇잎 지붕과 평상, 그 절벽 아래로 흐르는 열댓 보 정도의 크지 않은 폭의 강줄기. 꽤 많이 불어난 강의 물살이 겁이 났는지 지호가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시, 신뇽 형. 이거 괜찮아요?” “응! 괜찮아! 걱정 안 해도 돼!” 평범...
라쿠에게 있어서 요리를 만들어서 같이 먹는다는 행위는 생각보다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종말번대의 수행에서 지친 사유가 도망쳐왔을 때라던지 야에 미코가 일을 쉬고 있을 때 같이 친밀한 사이의 사람에게만 요리를 만들어줬던 라쿠의 요리 솜씨는 생각보다 괜찮은 수준이었다. 행인두부를 만들었을 때 라쿠는 그걸 먹는 소의 얼굴에 미소라도 보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금낭화-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어느날 이었다. 제미니가 갑자기 임무가 끝나고 온 나에게 꽃을하나 내밀며 말했다. "잭형~ 자! 선물!" "응? 갑자기 꽃?" "금낭화 라는 꽃이야!" 제미니는 그 말을 끝으로 어디론가 가버렸다. 나는 그냥 '얘가 갑자기 왜이러지'하고 방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현재 "정말… 잭형이야?" "......" 나는 누명인데도 아무말도 ...
*포타 기준 4,44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지워진 기억 속에서 난 자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박문대를, 그러니까 큰달을 만났었거든. 놈은 신기할 정도로 나와 비슷하게 살았더라." 어깨 위에 놓인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적당히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난 그냥 몸 비빌 곳 없는 놈에게 밥 한 끼 사주고, 맨몸으로 알바할 수 있을 만한...
편지와 딱 편지지 사이즈의 선물 상자가 묶여 같이 도착한다. 선물 상자를 열어본다면 이름있는 모 브랜드의 만년필이 하나 들어있다. 펜 뚜껑 부분에는 당신 이름의 약자가 각인되어 있다. Dear, Steele Liberia. 편지가 제 시간에 도착했다면 오늘은 1월 24일, 당신의 생일이겠죠. 문득 달력을 보니 오랜만에 당신 생각이 나서 편지를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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