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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수상한 이웃집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Memories bring back memories bring back you. 한 걸음. 가구 가게가 보입니다. 이 안에 있는 모든 걸 사고 싶었을 때도 있었는데. 두 걸음. 이상하게 텅 빈 거리가 보이는 군요. 세 걸음. 아, 그래요. 이곳에는 나의 수상한 이웃들이 없어요. 네 걸음. 내 인생은, 그들이 없었다면...
*계약 결혼 소재가 등장합니다. 해당 소재에 불편을 느끼시는 분께서는 열람을 지양해 주세요. 그는 생각했다. 자신들의 관계를. 그것은 한 마디의 문장이나 두 가지 정도의 단어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오직 두 사람이 얽힌 관계 또한 아니었다. 생각보다 더 많은 인물이 관련 되어 있다.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이해관계가 있는지, 그것은 말로 하지 않아...
가끔씩, 데자뷰가 들 때가 있다. 분명, 처음 겪어보는 일일 터인데도 언젠가 겪어본 듯 익숙한 기묘한 감각. 나는 이를 반복되는 우주를 관장하는 절대자의 오류라고 칭하기로 하였다. 넓고도 좁은 나의 세계, 얼마나 많은 세계들이 단순간에 머리를 궤뚫고 지나갔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무슨 추상적인 소리인지 이해가 안 되는가? 그렇다면,...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그랬던 것 같다. 그 애는 줄곧 내게 다정했다.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줘?’ 사실 그 답은 나도 알고 있었다. - 난 너와 나 사이가 영원하길 바랐어. 그래서 영원을 믿지 않는다는 네 말을 들었을 때 후회했어. 순간 덜컥 겁만 나더라. 물어보지 말 걸, 그냥 모르는 채로 있을걸. 영원을 믿지 않는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날 좋아해줄까, ...
옛 현인들은 항상,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밀고 당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특히 연인 사이에서는 더 더욱. 시화와 노을은 옛 현인들의 말씀을 아주 잘 실천하는 한 쌍의 연인이었다. 사실, 그 말을 의식한 건 아니었지만, 무슨 이유에서 인지 시화는 항상 성난 황소 처럼 노을에게 밀고 들어갔고, 노을은 특유의 차분한 미소로 시화를 진정 시키고 밀어내는 역할이...
있지, 자칭 신님. 전지전능하고 어리석은 겨울의 신님. 신님은, 인간에 대해 생각보다 더 무지하구나. 인간은 그렇게 눈으로 덮어 버린다고 순순히 스러질 존재가 아니야. 신님의 그 망상처럼 갑자기 회개한다던가 착해지는 건 더더욱 아니고. 순백의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면 아예 처음부터 다 죽여 버렸어야지. 모두 짓밟아 버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보이지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자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그리고 숙제~~ 짝이랑 한 팀이 되서 서로의 꿈에 대한 인터뷰 하기. 분량은 최소 A4 1장이다.” “아~ 선생님 저희 반 오늘 짝 바뀌었단 말이예요~” “그래? 잘되었네 이김에 친해지기 딱 좋네~~” 하며 나가는 선생님. 다희는 난감한 듯 태수를 바라본다. “양태수..그렇게 잠들어서 너 듣기는 했니-”하고 살짝 한 숨을 쉰다....
사람들이 막상 두려움을 글로 정리하거나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하면 별 것 아닐 때가 있다. 두루뭉실했던 것들이 확실하게 보여지게 때문이다. 실체 없는 두려움이 정의가 내려지게 되면 실체가 눈 앞에 보이게 된다. 확실하게 보이면 확실한 해결책을 찾아서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이유는 그 동안의 잠식으로 인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이기도...
약을 먹으면서부터 생각하는 일이 안되니까 문장이 단순해지고 어휘도 망가져간다. 내 언어를 잃어버리는 느낌이지. 그래서 조금씩 생각의 회로를 열어보는 연습도 할 겸 책을 다시 읽어볼까 싶다.
* 1차 군부대 AU * 사관학교 맨날 그러고 다니는 녀석이 뭘 알겠어? 그의 이야기는 늘 거기서부터 시작되곤 했다. 본인이 개의치 않는 소문은 자연스럽게 사그라들기도, 정도를 모르고 부풀기도 한다. 그러나 마원우를 향한 소문은 대체적을 부푸는 경향이 있었다. 그에게는 사람들에게 살갑게 구는 성격은 있었지만 그를 돌봐줄 뒷배는 없었고, 그렇다고 남의 비위를...
포즈연습하다가 갑자기 얘 생각나서 선따고 채색도 다했는데 완성하고나서 나도 어이가 없다 ㅋㅋㅋㅋㅋ 꽤 짠지 오래된애라 이름이 기억안나..ㅋㅋㅋ..ㅋ쿠ㅠㅠ 영앤리치 뱀파이어 취미로 개인사업하는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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