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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낙하 촬영 준비를 마친 하온은 대기실에서 대본을 뒤적이며 강석현이 특별출연한다는 역할을 찾아보고 있었다. 일회성 출연이었고 유온의 호위무사 역할이었다. 하필, 또 붙는 장면이다. 한 장면만 버티면 되지만, 대본을 읽었을 때는 작은 역할이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대사가 있기는 하지만, 신인 배우나 단역을 써도 될 만한 장면이었다. 물론 제작진의 생각...
23화 로이는 잠시후에야 아무도 만날 수 없는 건 아니라는걸 알 수 있었다. 옆에 앉아있는 한스와 다친 와중에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레귤러스를 빼놓을 뻔했으니 말이다. 도중 낮은 높이였지만 빗자루에서 떨어졌던 레귤러스는 진작에 그녀의 옆 침대에 있었고 한스는 경기가 끝난 뒤 착지실패로 발목이 부러져 머쓱한 표정으로 들어오더니 "그래도 우리가 이겼어." ...
과MT에 참석했다. 친한 친구들은 아무도 참석하지 않는데도 꾸역꾸역 가기로 했다. 휴학하고 돌아온 참이라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새로운 친구가 필요한 건 아니었다. 마련된 버스 중 집행부가 타는 1번 버스를 미리 알아두었다가 잽싸게 올라탔다. 제일 정신이 없고 짐이 많은 버스였다. 집행부 애들이 수시로 오르내리며 분주히 움직였다. 나는 최대한 방해되지 ...
내가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너가 나를 만나지 않았더라면우리는 지금 달랐을까.. 18년, 내가 널 알고 지낸 시간이다. 10년, 내가 널 좋아한 시간이다. 7일, 내가 널 포기한 시간이다. 10년 전, "좋아해 너를..알지?" "너가 나를 싫어해도 평생 너만 볼거니까... 언제든지 나를 좋아하면 꼭 나한테 와야해?!" 10분 전, "좋아했었어 너를..알.....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첫사랑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모두가 공부해야 하는 학창 시절에 만난 그녀. 쉽게 다가가지는 못하고 그저 지켜봐야 하는 그 아련했던 기억으로 함께 가보실까용? " 你们俩真的在交往吗? " nǐmen liǎ zhēnde zài jiāowǎng ma? ( 너네 진짜 사귀냐? ) 交往 교제하다 " 我看你的表情就不对劲 " wǒ kàn nǐde b...
벨벳케이크가 자신에게 곧 떠나야 함을 통보한 이후로 페스츄리의 시간은 아주 느리고도 천천히 흘러갔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짐은 거의 없었기 떄문에 정리할 것이라고는 마음밖에 없었다. 무엇을 정리한다는 말인가? 떠날 생각에 들뜨는 기쁨? 아아, 페스츄리는 벨벳케이크와 이야기하고 싶었을 뿐이다. 그의 노력과 꿈을 절대 무시한 것이 아니라고. 단지, 그가 걱정돼...
당장 쓰러져서 오열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담담했다. 언젠가 터지겠지 생각하기도 했었고. 예상했던 것보다 시기가 빨라서 좀 놀라긴 했지만. 아무튼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몇 십번 말해도 너희 아버지 이젠 안 그러실 거야 하는 절대적 믿음의 결과는 이렇게나 속이 투명했다. 드라마에서나, 아니, 요즘 드라마에서도 이런 건 안 내보냈다. 속된 말로 ...
심심해질때 쯤 한번씩 공지를 쓰는 어른못된 어른이 야심한 밤에 인사드리러왔습니다 ^^7 오늘도 궁금해하지 않을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겠어여... 그리고 저 내일 백신 2차맞아요. 암향부동 → 사극풍의 소설은 사실 너무나도 쓰고 싶었습니다. 예전부터 약간 로망이 있었그든요.. 처음에는 20화 목표, 그 다음에는 30화, 지금은 40화를 향해 달려가고 있...
아니 이제 1일 1 주절하게 되는....ㅋㅋㅋㅋㅋ 19화 작업하다가 이경이 표정 넘 섹시해서 코피 흘리는 중.....욕불이냐-. 이번편 완전판 제대로 뽑겠다는 의지-. 섹시 맛있어!! 다음화는 내일 업데이트 됩니다. 스릉해요. 마무리는 우리 기염댕이 커플.
한창 단풍이 예쁘게 물들고 있는 어느 가을 아침, 북극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지역의 한 저택 안. 한적하게 방구석에서 아기 순록의 머리를 매만지고 있던 이는 정신을 차려보니 산타들이 크리스마스에만 쓴다는 선물 보따리를 양손에 든 채 문밖으로 쫓겨나고 있었다. “아, 아니! 말이라도 제대로 해주고 내쫓던가, 갑자기 이게 뭐냐고!” 그보다 대여섯은 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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