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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추잰,잰추] YOUTH 完 18.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서운 법이라고 너와 첫 키스 하고 나서 부턴 나는 자꾸 너의 입술만 보였다. 다행히 나만 그런 건 아니었는지 너는 자꾸 틈이 보일 때마다 입술을 들이밀었다.한번은 아무도 없는 동방에 놀러 가서 놀고 있다가 또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간 거다. 그래서 열심히 또 쪽쪽 대고 있는데 등 뒤로 비밀번호 치는 소...
조만간 뿌려질 비를 예보하듯 달무리 진 하늘이 하루의 끝을 장식하는 시각, 만두집에 전화가 걸려왔다. 카운터에 늘어진 채 마감을 위한 재충전 중이던 사장이 손을 뻗었다. 어느 정도 습관적인 상냥함으로 꾸몄던 목소리가 일순 가라앉는 느낌에 카오스는 귀를 쫑긋거렸다. -네-. 헝그리벅ㅅ, 네? 우리 케빈이요? ……네. 5구역 은행 앞이요. 네, 알았어요....
늦은 아침이었지만 정은 침상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전날 밤 정은 이불을 잔뜩 끌어당겨 얼굴을 완전히 덮어썼다. 종일 괴로움에 지친 탓인지 허기처럼 잠이 몰려왔고 굶주린 사람처럼 정신을 놓았다. 죄인에게 잠과 휴식이 주어지리란 허술한 착각을 안고서. 몸통이 잔뜩 눌려 바닥을 향해 꺼지는 끔찍한 감각이었다. 살려달라는 외침과 함께 팔다리를 휘저어댈 수록 줄에 ...
10화 어흥을 힘껏 외치다 (1) “흥흥흥흥~!” “가온 씨는 매우 즐거워 보이네요.” “응! 이렇게 귀여운 미소녀들과 같이 쇼핑을 하니까 즐거워서~!” “우후후, 참으로 재미있는 기사네요.” “맞아! 나는 귀여운 것들의 나이트(기사)니까!!” “고마워요~!” 그는 가온. 자연과 인간, 동물을 좋아한다. 같은 동족인 키카이노이즈에겐 까칠해서 그만큼 자신을 ...
* 아직 캐해가 덜 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사카타/다카스기/타 캐릭터는 이렇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kaak_sakata 로 디엠 주세요.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기본적으로 외래어 표준 표기법을 따릅니다. (ex. 타카스기->다카스기) '카구라->가구라'처럼 표기법을 따르면 기시감이 드는 경우에는 일본어 발음을 따라 표기합니다. * 다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슬님 생일 선물이었는데... 올려놨던 페이지를 없애버리는 바람에 날아가서 그만... 백업용 업로드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생기란 그 자체로도 활기찬 것이기에 겨울에 터뜨리기에는 한없이 넘쳤고, 가을은 아쉬웠다. 이듬해 여름은 늦었다. 그래 봄, 그렇기에 적당했다. 너무 풋풋하지 않고 원숙한, 그러나 초여름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덜 더운, 5월. 그것도, ...
애니메이션은 라프텔, 단행본은 리디북스+실물(39권), 원서는 실물(40권~44권)과 Booklive!(45~46권) 이용.강경 아라치하러가 아라치하 필터를 끼운 채 아라치하 요소만 정리한 글.단, 치하야에게는 연애의 길과 카루타의 길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또한 때로 카루타가 우선시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 해석. 37권 아라타가 표지인 37권...
“얘가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는데.”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사정으로, 삐 소리가 나면 음성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라는 상투적인 안내원의 목소리를 들은 게 벌써 세 번째였다. 무엇이 그렇게도 바쁜지 요섭은 두준의 전화에 여보세요, 라는 말조차도 들을 수가 없었다. 물론, 바쁠 시기이긴 했다. 5월이었고 들은 이야기로는 같이 잘 지내는 친구가 생겼다고 ...
w. 구름햇살 ** “갑작스럽게 바뀐 환경에 몸이 적응을 못해서 그런 모양이야. 요 며칠 새 스트레스가 심했나 보네.” “아...” 거의 반년 만에 찾아온 발작 증세에 종운은 원장을 찾았다. 예전에 비해서 강도가 심하게 높지는 않았지만, 한동안 잠잠했다가 갑작스럽게 그랬기에 혹시 모르는 마음으로 그 사실을 털어놓았다. 발작이 다시 일어났다는 소리를 들었을 ...
“…저기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네?” “모르는 척해주실 필요 없어요. 저 지금 굉장히 빨개졌을 텐데. 전에도….” 심장이 쿵쾅거렸다. 숨쉬기가 힘들었다. “제가 이상한 말을 해서.. 죄송해요..” 얼굴을 쳐다볼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가슴팍에 끌어안은 봉투만 빤히 바라보며 빠르게 말을 쏟아냈다. “재석씨가 친구하자고해서 정말 기뻤고 정말 친구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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