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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프로필[ 사회부적응자 연구원씨! ]" ... 사람많은건 질색인데 " 이름: 연구원씨 성별: XY 나이: 32 키/몸무게: 178 표준 외관: 성격: #깐깐한_까칠한_쓸데없이 정많은이것저것 마음에 안든다며 따지는게 많고 말버릇으로 자주 마음에 안들다던가 재미없다는 이야기를 내뱉곤 한다. 사람도 좋아하지 않고 협동 같은것도 싫어하는 탓에 매몰차고 차가운 사람...
나의 사랑스러운 조폭 마누라 000. "이제 들어오냐?" "아 안 주무셨어요?" "어딜 늦게까지 빨빨 싸돌아다녀 밤길 무서운지 모르고" "저도 남잔데요 뭘" "애비가 말을 하면 네 알겠어요 좀 해라" "우리 아부지 또 왜 이러실까" "일단 앉아라" 들어오자마자 마주한 우리 아버지의 단단히 수틀린 표정이 또 일장 연설 시작하시겠구나 싶어, 마음의 준비를 하...
검은호랑이x북극늑대 드디어 그날이 왔다.무슨 날이냐고?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요셉과 함께 술을 마시기로한 날이다.그것도 집에서!!집에서 술은 셀수도 없이 많이 먹어봤는데 맥주 몇캔 마시는거 가지고 이렇게 떨릴일임??침착해 이용복.쫄거없어(?) 요셉아..오늘 우리집 비는데..같이 술..마실래..? 쫄지 않겠다곤 했지만 생각과는 달리 잔뜩 긴장한 이용복은 저...
※ 예른합작 《歌舞》 참여작입니다. 형은, 또 이렇게 내 손을 가져가 만지작거린다. 나는 형을 보며 쓰게 웃었다. 형, 덥잖아, 손 좀 놔주면 안 될까? 부탁이라는 듯 말했으나 형은 내 손을 놓아주지 않았다. 땀이 차는데……. 하고 중얼거려도 마찬가지였다. 뜨끈한 여름이라 찝찝함이 몰려왔다. 아니, 사실, 땀이 차는 것보다도 문제는 다른 데에 있었다. 나는...
고르곤졸라는 괴도를 보내고 그 텅 빈 방을 공허한 눈빛으로 둘러보았다. 모든 것이 순리대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데 그렇다해서 고통스러움이 덜한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천천히 응접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이자 끝인 그이와 이 긴 이야기를 마무리지어야 할 것이다. 응접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XX맛 쿠키가 벽난로 앞의 의자에 앉아 와인을 기울이고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사랑은 유치해질수록 구경하는 사람만 재밌다. 당사자들은 존나 빡치는데 구경꾼들만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꼴이다. 윤정한 전원우가 그랬다. 싸울 때마다 내기로 변질한 지 오래였다. 둘이 심각한 건 심각한 거고 내기는 내기다. 암암리에 그랬다는 뜻이다. 둘 앞에서는 그저 비위 살살 맞출 뿐이었다. 그럼 빡친 두 사람이 알아서 해결 봤고, 내기에서 이긴 사람은 돈...
호랑이 황제 란이랑 그의 수많은 후궁 중 하나인 인간 산즈의 우당탕탕 혐관 스토리입니다. 숙호충비 宿虎衝鼻 : 자는 호랑이의 코를 찌른다 그런 소문이 있다. 황제가 호랑이라는... 그래서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는다고. 태어날 때부터 호랑이와 인간의 모습이 될 수 있었다. 자연에서 뛰어 놀고 싶을 때는 호랑이로, 부모를 따라 마을에 가야할 때는 인간의 모...
오늘 아침은 당황스러웠습니다. 과거에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문제는 그것도 원래 있었던 현재로부터 3개월 뒤로요.. 이 말도 안되는 일은 언제쯤 끝나는 걸까요? 하지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우영우, 오늘 내가 먼저 끝날 것 같아서 기다릴게!" " 어엉..? 최수연 그게 무슨 소리야 왜 날 기다린다는 거야?"
프롤로그와 기 어드메에 있는 글입니다. 언젠가 이어집니다. "자네 그거 들었나?" "뭐 말인가." "이번에 가뭄 때문에 저 팔령산 신에게 제물을 바친다더라고.“ 사내는 누가 듣기라도 할 새라 몸을 낮추고, 목소리를 낮추었다. 시끌벅적한 시장에서 바로 옆의 사내에게만 겨우 들릴 만한 목소리로 이어 말했다. "가뭄이랑 팔령산 신이랑 무슨 상관인가?" ...
바닥을 나뒹구는 빈 캔들이 늘어날수록 눈꺼풀은 무거워진다. 해는 기울고 있고, 마지막 발악을 하며 붉은 빛을 한껏 얼굴에 끼친다. 눈물이 범벅이 된 얼굴은 꽤 볼만 하게 가슴께가 아리도록 만든다. 목구멍이 간지러운게 꼭 금방이라도 울음을 토할 모양새를 했다. 뭐가 됐건 지금은 다 별로다. 필요하신 거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마음에도 없는 말은 습관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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