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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 NRC에서 전해지는 '마법의 펜듈럼(pendulum: 시계의 진자나 흔들리는 추)'이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생일 행사입니다. 펜듈럼이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생일인 인물에게 찾아와 인터뷰를 한다고 합니다. 생일자는 버스...
그렇다구여
‘띡’ 시우는 잡화점에 출근하기 위해 버스에 올랐다. 평범한 직장인보다 늦은 출근 시간을 가진 그녀는 대체로 한적한 버스에 타곤 했다. 오늘도 다를 바 없이 널널한 버스에 탄 시우는 가장 좋아하는 자리인 하차 문 바로 뒷자리로 걸어갔다. 그런 뒤 창을 통해 움직이는 거리를 멍하니 구경하기 시작했다. 나무, 비둘기, 나무, 비둘기, 음식점, 약국, 약국, 약...
오가타는 바실리의 머리카락을 깨작깨작 만졌다. 이제는 별로 귀찮은 내색도 없다. * * * 처음에 오가타는 바실리를 집착증 환자라고 칭했다. 그는 집요하게 오가타를 끌어안거나 빤히 쳐다보고는 했고, 오가타는 그걸 대놓고 귀찮아 했다. 바실리는 말을 할 수도 없었지마는, 말을 별로 하고 싶어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촌스러운 표현이거나 말거나, 굳이 말하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8. 고통, 처절한 아픔 해준은 아직 꾸벅꾸벅 잠이 든 재하를 안아들었고, 넋이 나가 택시도 잡지 못하는 엄마를 겨우 부축한 채 택시를 잡아탄 가흔 역시 반 이상은 넋이 나가버렸다. 병원에 도착했지만 실려들어오는 응급실 환자들, 아침나절이라 해도 생소한 병원의 환경들은 안그래도 비참한 뉴스에 충격 그 이상의 상태인 가족들에게 비겁한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
하얀모자 제노가 좋아요. 폼폼이도 좋고 ㅎㅎ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여전히 잼젠은 참 사랑스럽네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각자의 방향에서 방법을 찾아냈지만, 아직 서로 모르는 상황이었다. 방법을 찾았지만, 그것을 시행하기 위한 준비도 해야 했고 그것이 성공할지 알 수 없다는 불안도 남아있었다. 하지만 하지 않는 것보단 낫다. 이런 쉬운 방법으로 해결되면 좋겠지만 안된다면 어떻게 해서든 해야 희생자가 적어졌다. 그래도 역시 가장 좋은 건 쉽게 해결하는 것이다. "앙? 그게 될 ...
원본 pic 출저 : https://picrew.me/image_maker/1197 (가공 o : 결정 파츠 추가, 눈 그라데이션 추가, 택 수정) W Code : V-V Γ101 외형 : 성인을 기준으로 만들었으나 어린 외형 상태 : 양호함 인간들이 만들어낸 실제적인 신으로 수정(크리스탈) 융합의 실험체로 100번 시도 이후 만들어진 인공 신, 평상시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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