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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번엔 새드아님 진짜루 아님 절대아님 -제목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조금 바꿨습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로운 운심부지처, 정실의 창 너머로 따듯한 햇살이 들어오고 있었다. 휴일을 맞이했건만 망기는 허리를 곧게 세우고 종주의 일감을 도와주고 있었으며 그런 그의 옆에 벌렁 드러누워 모처럼 만에 서적을 읽는 도려도 있었다. 무선은 이리도 낡...
*뭔가 황실 그런 걸 보고 싶은데 그런게 없어서 직접 써본 이야기.. *분명 종이 한 장에서 출발한 것 같은데 어쩌다.. -세상은 본디 다섯 개의 나라로 갈라졌었다. -남나라, 강나라, 섭나라, 온나라, 금나라에는 각 나라의 이름이 성이 된 황제들이 통치하고 있었다. -남나라의 수도는 고소이며, 궁은 운심부지처이다. 황제는 택무제였으나 훗날 동생인 함광제에...
주의!-이 글은 특정 종교와는 무관합니다-연재주기가 매우 불규칙합니다-보고 싶은 장면들만 쓴 것이기 때문에 제 상상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약간의 캐붕 등에 주의해주세요. 가볍게 재미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소 남씨는 천계에서도 손에 꼽는 고귀한 가문이었다. 신이 미치지 않는 이상 그들이 나락으로 떨어질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모두가 그리 생각하였다...
쌓일 때마다 여기다가 올림 (근데 더 할..까??) ㄴ 했네요,,, 다가가는건 무선이 시점이고 그대로 서있는건 망기시점 이라네요(ㅋ) 시점자체는 망기인데 가사는 무선이 쪽이 더 가까운 st... 당연함... 추노 ost임 사실 어느 쪽으로 생각하셔도 ㅇㅋ인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날조주의 *오타주의 *추후 퇴고예정 「千尋, 山綠」천심, 녹산헤아릴수 없는 깊이, 녹산 왜 이렇게 조용하지? 설마 내가 수선인이란 것을 알아채고 나오지 않는 것인가? 한참을 수영하던 장무연은 어쩐지 나타나지 않는 수행연에 물속에서 고개를 갸웃했다. “푸하, 나와야 처리를 하던가 말든가 하지!” 장무연은 한참 동안 나타나지 않는 수행연에 어째서인지 화가나 ...
"잘 할 수 있어. 그렇지?" "응. 잘 할 거야." 고소 그룹 패션사업부 오리지널 브랜드 [WX] 런칭 패션쇼가 이루어지는 한 회장의 백스테이지에서 정신없이 움직이던 위무선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남망기의 팔을 붙잡으며 말했다. 남망기는 미세하게 떨리는 위무선의 어깨를 가볍게 토닥였다. 위무선은 고개를 들어 남망기와 한동안 눈을 마주하다가...
썰 백업 위무선이 수학 도중 운심부지처에서 쫓겨난 후... 어느날 아침 면경을 보니까 남망기 이마 한가운데에 어디서 많이 본 광초로 '위무선' 석 자 적혀있어서 운심부지처가 뒤집어졌음. 필체가 너무 날림체라 한 번 슥 보면 아무도 못 알아 볼 정도지만 혹시나 누군가 알아볼 가능성도 있으니 다들 걱정했음. 하지만 다행히도 말액으로 가리면 안 보일 위치라 남계...
[망기무선] 연리지(連理枝) 3장 -------------------- -------------------- 고기는 맛있었고, 오가는 이야기는 재미있었고, 사이좋은 동문들 모두가 잔치를 즐겼다. 위무선만 빼고... 몸 위에서 자신을 짓누르는 남망기를 밀어내며 위무선이 고래고래 소리쳤다. -사람 살려!!! 함광군이 사람을 덮쳐요!! 아무도 없어요?! 선선이 ...
[망기무선] 연리지(連理枝) 2장 -------------------- -------------------- 위무선은 지쳤다. 질렸다. 지겨웠다. 운심부지처에 온 지 보름. 음식은 절간 음식처럼 풀떼기 밖에 없는 데다 더 싱겁고 맛이 없었다. 취침과 기상 시간은 칼 같았고, 남계인의 수업은 길고 지루했다. 치밀하게 짜인 일정대로 움직이는 것은 더 고역이었다...
- 알파오메가물 - 사추가 둘의 2세 - 무선이가 난장강으로 간 이후부터 날조 심함 - 자염 살아있음 염리는 아쉽게도 금세 금린대로 돌아갔다. 염리는 이미 연화오에서 지낸 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갔기 때문에 사추를 더 보지 못할 염리는 매우 아쉬운 목소리로, 금린대 안주인 자리를 오래 비우면 안된다며 아쉬운 이별을 고했다. 사추는 염리를 오래 보지 못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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