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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고죠 사토루 드림* 여주의 이름은 편의상 하루(春) 로 표기합니다. 이 글에 나오는 여주의 성씨는 이 글에서만 해당되며, 제가 쓰는 모든 글에서 여주의 이름은 하루입니다.* 살짝 듣기 불편한 단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 계집, 년놈 등등)* 캐붕이 있을 수 있으며, 가볍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에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
단편 아직 미완
시점이 왔다갔다 설정이 뒤죽박죽 양시백 *회색도시1 이후 시점. 도장을 운영하면서 하태성을 쫓고 있음. 현재 드림주랑 사귀는 중. 드림주가 시백이를 굉장히 귀여워한다.. 이때 얘기하면 시백이가 항상 부끄러워 함 엄청 추운 날이었어. 기억 나? 차갑다 못해 시리다고 느낄 정도로 추운 날이었어. 수업을 끝내고 나온 너는 급하게 나왔는지 옷도 제대로 안 여미고 ...
; 사니와 명, 시에しえ ; 진명, 류 자영流 紫榮 ; 사니와 ; 162cm, 어깨가 넓고 다부진 체형, 뼈가 굵은 상냥한 얼굴의 그는, 상냥하기만 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는 신관이자, 무녀이자, 무관이며, 공무원이다. 공무원. 그는 자신의 역할을 잊지 않았다. 잊을 수 없었다. 외형 고동색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내려온다. 보는 사람 쪽에서 오른쪽 눈 아래에...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말이 끝남과 동시에 강의실은 일제히 조용해졌다. 정적. 강의실에서는 어떠한 소리도 나지않고 조용했다. 그리고 얼마되지않아 여기저기서 수근거리는 소리가 나왔다. 금방 시끌벅적해지는 풍경에 나는 속으로 통쾌히 웃었다. "⋯어. 그 발표는 그렇게 두 학생이 준비한 게 맞나요?" "네, 맞습니다." 나는 당당히 ...
[6,987] '열혈사제' 김해일 동료 드림. 다른 포타에 (2020.03.23) 쓴 글을 백업하고 있습니다. 해일령 1주년 축하해요~ 령님이 주신 스카이폴을 주제로 잡은 내용입니다. 스카이폴이라는 단어는 없는 단어지만, 스카이폴을 봤던 느낌을 살려. 극복하지 못한 트라우마 느낌으로 이야기를 풀어봤습니다. 키워드 : 총 (추가 : 모래성, 폐허, 미봉책)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4,962자] 다른 포타에 ( 2020.02.29. 02:04 ) 쓴 글을 백업하고 있습니다. [비담드림] 뇰부령 1주년 축하 기념. 같이 걸음을 맞춰 걸어가길 한바퀴. 계절이 한 바퀴를 돌아, 우리가 만난 계절이, 그리고 다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이 성큼 다가왔다. 함께하는 계절은 겨울이지만 한 바퀴를 돌아 쌓아온 시간이 만들어낸 온기는 여전히 따스했다....
[2,702자] 다른 포타에 ( 2020.02.26. 23:01 ) 쓴 글을 백업하고 있습니다. 비담드림. 인 타임 AU 이전 세대의 인류에게 주어진 삶이란 온전한 자신의 것이었다. 한정된 자원과 계속해서 늘어나는 인구로 인한 자원 소모율. 인류의 터전은 한계에 도달했다.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제한, 그로 인해 퍼진 정신나간 정책. 그 정책은 생각보다 ...
[2081자] 다른 포타 있던 (2019.09.30. 02:39 ) 글을 백업하고 있습니다. 해일령 200일 기념으로 축하글 써드린다고 하니까 령님이 센티넬AU로 써달라고 하셔서 간단 설정 : 해일이 센티넬, 현 령 센티넬. 비슷한 파형으로 하나의 가이드를 공유 비슷한 파형, 비슷한 능력으로 서로 반면교사하라고 위에서 둘이 붙여둠 그러다 11명아이 그 사건...
[3180자] 다른 포타 있던 (2019.08.31. 01:29) 글을 백업하고 있습니다. (@easy_Henyore)뇰님, 새벽에 썰풀다가 써주기로 약속해서 https://twitter.com/GDam_JH/status/1167130673750016000?s=20 그 어린아이가, 자라 아이가 되어 소녀가 되기까지. 그 긴 시간. 그리움에 사무친 백(魄)이...
[1923자] 다른 포타 있던 ( 2019.08.08. 01:32 ) 글을 백업하고 있습니다. 따갑기만 하던 볕이 태양이 저물고도 한참이나 지나 선선함이 찾아왔다. 여즉 공기는 무겁기는 했지만 선선히 부는 바람이 시원했다. 본래라면 걷지 않을 길이었지만 ()색을 머금은 색색의 등이 흔들린다. 그 아래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다른 여인네...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 마지막 크리스마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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