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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의 앞에 주저앉아 자신의 얼굴 위에서 조심스레 오가는 손길을 받는 아츠무는 잔뜩 얼어 있었어. 그간 자신이 비겁하게 도망치고 외면해 매일 차곡차곡 누적해 오던 몇 년이란 시간은 그로 하여금 한 치의 여유도 갖지 못하게끔 만들었지. 시간은 그 대상에 따라 변하는 상대성을 갖고 있어 몇 센티도 안 되는 그 짧은 거리에서도 (-)와 아츠무는 극명한 차이로 ...
방학은 잘 지내고 있나요? 학교에서 틈틈히, 집에 도착하자마자 또 며칠 만들어 완성한 것을 찍어 보냅니다! 사실 몇개는 더 손봐야겠지만요. 위치도 조금 바꿔야 할 거 같아요. 맞다, 그거 아시나요? 인형을 만들다가 알아챈 것이 있어요. 하나, 슬리데린은 머리색이 컬러풀하지 않네요! 둘, 슬리데린은 귀걸이를 좋아하는 편이군요? 예뻐요! 셋, 래번클로는 정말 ...
"귀신한테 이미 당하신 건 아닐까?" 경비실을 기웃거리는 혁재에게 사뭇 진지한 척 말을 건넸다. 삽시간에 굳어버린 게 보인다. 자연스레 웃음이 번지려는 입꼬리를 억지로 꾹꾹 눌렀다. "아, 진짜 하지 마아…" 괜히 데려왔다며 툴툴대는 혁재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학교에서 스킨쉽을 하지 말라고 그렇게 강조했던 혁재는, 또 징얼대며 어깨를 털었다. "잠깐 어디...
<지각을 뚫고>KP/리쿠라님PL/모래님 스틱님 루나님 옌리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플팟의 5번째 세션이자... 피터슨 마지막 시나리오 지각을 뚫고에 다녀왔습니다~!!! 와와 피터슨 완주했어요!!! 모든 룰 통틀어서 공식 시나리오집 완주는 첨이라 엄청 기분 좋구 그렇네요ㅠㅠㅠㅠ!!! 다른 시나리오보다 유독 직업정신에 투철...
저 멀리 까만 뒷통수가 보인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뻗쳐있는 한쪽 머리. 그 모습을 보자 피식, 웃음이 나온다. 아다치 키요시는 그런 사람이었다. 가만히 보고만 있는 걸로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그와 동시에 쿠로사와 유이치를 가장 밑바닥으로 처박아버릴 수도 있는. 잘 잤어?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머리 뻗쳐있네, 귀여워.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가 됐으면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영화가 절정으로 향할수록 민찬의 볼에선 휴지가 떨어질줄 몰랐다. 민찬은 코를 훌쩍이며 새 티슈를 뽑으려 고개를 돌렸다가 그날따라 평소와 별반 다르지 않은 호영의 모습을 보게 됐다. 저는 굳이 보지 않아도 눈과 코가 빨개져 팅팅 부어올랐을게 여실한데 호영은 조금 울상이긴 했지만 얼굴이 뽀송했다. 눈에서 눈물이 흐르긴커녕 눈가에 고여있지도 않았다. 그러고보니 ...
(1)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9회 中 일부 장면 차용 일자로 고이 뉘어져 있던 몸이 용수철 튕기듯 요란스럽게도 일어났다. 재윤은 사라지지 않는 작대기를 초조하게 응시했다. ‘형 어디에요?’ ‘재윤ㄴ아 재유나ㅏ’ ‘많이 마셨어요?’ ‘모ㅗ텔’ ‘네???’ 어제 저녁부터 몸이 찌뿌둥하다 싶더니 몸살이 왔는지 내내 좋지 않던 몸 상태는 결국 조기퇴근까지 하게...
水沒 무언가가 숨을 틀어막고 있었다. 농도 높은 감정이 질척하게 밀려왔다. 정확히 정의 내릴 수 없는 감정들이 온몸에 달라 붙어오고 숨을 틀어막았다. 그 안에서 사보는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밀려오는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팔다리를 휘젓고, 휩쓸리지 않게 애를 쓸 뿐이다. 길을 잃은 표류자처럼 감정에 휩쓸려 허우적거렸다. 손에 닿는 것은 없었다. 밀려오...
히로아카 패러디보다가 그렇게 심적으로 괴롭하는 존재에게도 동경을 멈추지 못하던 이즈쿠라면 의외로 사토루의 위압감이나 여러가지 면모에도 무서워하지 않고 동경하면서 따르지 않을까 에서 시작된 망상은 구실이고 단순히 이즈쿠가 주술사(사토루)덕질하거나 아님 캇짱하고 올마이트한테 갔을 백터가 전부 사토루한테 몰리는거도 재미있을거 같아서 주술계의 정점인 사토루덕질에 ...
원작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파트로.” “왜.” “넌 가끔 어려운 길을 사서 가더라?” “무슨 말이야?” “아킬레스 이야기야. 너 걔 좋아하잖아.” “악!” 말보다 행동이 더 빨랐다. 파트로클로스는 자신이 떨어뜨린 책에 발등을 찧어야 했으며 헥토르는 그 얼빠진 모습을 기가 막힌다는 듯이 쳐다보고만 있었다. 아이씨. 그나마 얇은 책이었기에 망정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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