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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플록스 : 온화 차나무(카메일러 시넨서스) : 추억 차이브(에리엄 쇼우플라슘) : 무한한 슬픔 참골무꽃(스쿠텔라리아 스트리길로사) :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참깨꽃(세서멈 인디컴) : 기대, 희망, 그리움 참나리(나리, 견내리화(犬乃里花), 대각나리(大角那里), 개나리불휘, 릴리움 란시폴리움) : 순결, 고귀, 존엄, 깨끗한 마음 참나무(퀘르쿠스) : 번...
만화 12p 한일 번역 작업했습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넷토군과 히구레씨의 바렐씨 관찰일기 熱斗くんと日暮さんのバレルさん観察日記 / 히구레 : 전 바렐씨처럼 와일드 하고 멋진 사람이 될거에요! 日暮:アッシはバレルさんのようにワイルドでカッコイイオトコになるでマス! 넷토: 에엣... 熱斗:ええっ… 히구레: 그 반응은 뭡니까?! 日暮:なんでマスか、その反応...
「어느 날, 토끼가 달로 돌아갔다.」 w. 도보park 어느 날, 토끼가 달로 돌아갔다. 유난히도 달이 밝았던 날이었다. * 태어나서 첫 숨을 내쉰 이래로 줄곧 생각하던 것이 있었다. 만약 신이 있다면, 어째서 불멸의 존재를 만든 것인지. 그 존재가 왜 하필 나였는지. 영원의 삶을 산다고 해서 무언가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
'원룸' 하면 떠올릴 법한 보편적이고 좁은 규모의 평범한 구성입니다. 현실적이면서도 깔끔한 원룸의 느낌을 살려보았습니다. 부엌 분리형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정 이미지] [상단] [무보정 이미지]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풍경입니다. 방의 좌측에는 냉장고와 침실공간이, 우측에는 옷장과 책상등이 자리하고있습니다. 식사 등의 장면에서 활용하기 편하도록...
"좋아. 내 얘기를 들어줘서 고마워. 우리 같이 지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 (캐릭터가 웃는 얼굴로 밝은 거리에 서있다.) "아 맞다, 여기에 네 이메일을 적으면 내 친구들이 너에게 작은 선물을 줄지도 몰라!" (캐릭터가 윙크를 하며 밝은 골목에 서있다. 처음부터 [개발팀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희는 청년참여연대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5기 참여자들로 구...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어... 그렇지만... 나랑 비슷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얘가 뭐라고 했냐면..." (흐린 날씨의 들판에서 캐릭터가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안돼! 너같은 애가 들어오면 나같이 평범한 플라스틱이 재활용되는 데 방해가 된다구! 여기서 나가!" (못된 표정을 지은 플라스틱 생수병이 흐린 들판에 서있다) 그럼 일반 쓰레기통으로 가면 안돼? ...
"나는 생분해 플라스틱의 요정. 내 억울한 이야기 좀 들어볼래?" (어두운 골목길에서 삼각형 모양의 캐릭터가 울먹이고 있다) 들어볼래 [START]
본 커미션 글의 저작권은 @F10W3R_for_F0X에게 있음을 밝힙니다.모든 커미션 완성본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추가금 +6000원 있습니다.작업기간은 최소 1일~최대 3주입니다.(이에 따른 재촉 안받습니다) 위 작업기간은 미관람 작품 관람시간 미포함입니다. 단순변심에 의한 환불 절대 불가입니다. (기간을 넘길시 전액환불 가능합니다)작업순...
*총 28,837자 중 3,910자 공개 - 결핍은 사람을 집착적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 존재했던 기간이 길수록, 갑자기 얻어진 것일수록 더. 이미 사라진 것에 대한 무의미한 집착. 잃어버린 것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스스로를 갉아먹는지 알았다면, 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행동했을까. 후회가 아닌 의문이었다. 그건 모르는 일이다. 어쩌면 알면서도 똑같이 행동했...
하여간 핑크를 너무좋아해
진짜로 썼습니다. 도입부부터 쓰려니 말도 못하게 길어질 것 같은데 다 쓸 수 있을까. 그래도 쓰고싶으니 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신궁의 아들 초봄의 삭풍이 옷깃을 스친다. 눈이 희끗하게 내려 앉은 벌판에 한 청년이 말등에 앉아 있었다. 곤색의 비단깃에 덧대어진 흰 담비털이 그 바람에 턱끝을 간지럽혔다. 스물이 갓 되었을까? 유달리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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