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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만 생각하면 독자와 김컴 생각에 괜시리... 아무튼 밝고 가벼운것만 계속 보고싶네요. 예전글 엎으면서 이어가보려 해도... 저에겐 너무 무겁 진중한거 있죠... 그래서 고작 한다는게 합하고 오타수정 쪼끔... 아무튼 급히 와르르 적어보는 도망의 달인 구원 김선생과 그를 찾으러가는 흥헤롱 유남생(특:지가 뭔말하는지 모름) 썰입니다. 걍 일상물인가..? "...
일상의 문장 울면서 입술만 달싹이는 그의 머리를 안았다. 더 이상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사실에 울컥 눈물이 치솟았다. 시현은 채 감지못한 민재의 눈을 손으로 덮어 감겨주며 마음으로 울었다. 일그러진 얼굴의 시현이 민재의 조용한 눈을 인정할 수가 없어 그대로 그를 품었다. 온몸으로 그의 위를 덮어주며 빌었다. 더 이상 이곳에서 힘들지 말자고. 할 말...
여주의 몰래 춤추기 컨텐츠는 결국 말아먹었음. (여주 기준) 분명 망작인데 반응이 너무 좋았음. (역대 최고 좋아요 받아봄)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주는 이 현상을 이해를 할 수 없었음. 여주는 리벤지도 하고 싶고, 걸작으로 만회도 하고 싶고, 허물어진 다이치의 신뢰도도 회복 하고 싶어졌음. (츠키스므ㅏ...그믄은도...) "하.. 이게 창작의 고통인가? 콧구...
[KV] 국제커플 육아일상 02By Eyin_V 2화 미리보기 쾅’!- “ ... ” " 汁.. " (국아..) " 미안해요, 형.. " " ..(훌쩍) " 금방이라도 울 것 처럼 구는 태형이형의 눈동자에 얼른 수습해보겠다며 떨어진 기계를 들어보았다. 고칠 수 있다며 훌쩍이며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태형이형을 다독이며 기계를 슥 훑어보니. 아, 이건 고칠만...
안녕하세요. 저는…… 네, C라고 하는 사람이에요. 본명은 따로 있지만, 차마 그 이름을 입 밖으로 내지 못하는 점은 이해 부탁해요. 그 이름을 듣는 순간 ‘그 사람?’하고 제 얼굴을 떠올릴 사람이 많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죠. 어쩌면 당신도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로, 뉴스의 헤드라인으로, 작품의 짧은 소개로 제 이름을 들었을지도 모르죠. 당장 얼마 전에...
[KV] 국제커플 육아일상 01 By Eyin_V 1.장보러 가는 길 일요일의 아침을 책임질 장을 보러 가기 위해 준비물을 챙겼다. 먼저 장바구니와 체크리스트, 그리고 곧 태어날 전이안을가지고 있는 철없는 태형이형. 어찌나 철이 없는지. 장보러 준비하고 있는 나를 보고도 혼자 배 안에 있는 아이와 놀고 있다. " 얼른 와요, 형! " " すぐ行くよ! " (...
부제목 쓰다 보니까 나 드디어 내 엠비티아이 외워ㅛ다 아니 사람들 대체 저거 어떻ㄱㅔ 외우고 댕김 entj•••entj••• 다시는 잊지 않아야지 응 내일이면 "뭐여 e 뭐시기였는디 뭐여"ezr하겠지 아무튼 와 앞으로 이렇게 그냥 나 막 뱉는 거 써도 될까 칭구들이 말 생각하고 내뱉으라 했는데 여기서는 그냥 뱉어도 될까...?♡ 싫어하면 뭐,,,,음.......
나는 여행을 딱히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대학에 들어가면 한 번쯤은 국내든 국외로든 어딘가 가봐야지, 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일상이 너무나 달라져버린 탓에 아무 곳도 가본 적이 없다. 꼭 가봐야지! 하고 생각했던 곳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한번쯤은 가보면 멋지지 않을까 했던 나라들은 코로나 이후 정부의 대응방침이나 더욱 두드러진 차별 문제들 때문에 ...
성큼성큼, 누군가의 발소리가 안전가옥의 복도에 울려 퍼졌다. 소리가 원래 잘 울리는 공간이라 자칫하면 큰 소음으로 들릴 수 있지만, 그 점을 고려하여 살금살금 걷고 있는 터라 문제는 없었다. 발소리를 최대한 죽인 인영이 잠시 두리번거리다 한 문 앞에 멈춰서서 두 번 노크했다. 노크는 예의상이라는 듯 곧바로 카드키를 꺼내 문에 대긴 했지만. ''오셨군요, 수...
"우주야, 이리와!" 한참 단잠을 자고 있는데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려 눈을 뜨니 우리 텐트 앞에 와 있는 작은 아이. 5살 정도 됐으려나. "안녕?" 곤히 자고 있는 그가 깰까 작은 목소리로 인사를 하자 안녕하세요, 꾸벅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다. 어머, 귀여워라. "무슨 일이야?" "공이 굴러와서요. 가져갈게요." "그래, 조심히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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