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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예전에 글 커미션 받았던 것 백업 겸 용 미용사 캇 x 배우 데쿠
-뜰팁 블라인드 기반입니다 -짧음 주의 -날조 주의 -이상함 주의 -혜주가...죽은걸로 알고 썼습니다...죄송합ㄴㅣ다...... -사망요소가 있습니다!그러므로 보는 분에 따라 TW(트리거 워닝) 요소에 주의해주세요! 공백제외 969자 --- "혜주야…우리 혜주, 가여워서 어떡해…." 혜주의 오빠, 덕개의 걱정어린 말에도 혜주는 수많은 비리와 거짓에 묻혀 매...
넌 진짜 그 녀석을 몰라 [텐조카카] 폭군선배 - 4. 아름다운 사람 번역 : 무진(武眞) 암부 소속이 된 것은 중닌으로 승격한 봄날이었다. 새를 본뜬 가면을 지급받고 '까마귀'라는 코드네임을 부여받았다. 주된 임무는 암살과 첩보, 호카게 호위, 마을 방위 및 감시, 즉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호카게직속부대인 암부는, 닌자마을 중에서도 특히 폐쇄적인 장소이...
[슈화/수진] 외로운 사람 w. 여름사과 -11- “근데 점심 왜 사주시는 거예요?” “대청소 시킨 값입니다” “네?” “아니, 월급에서 뺀다는 건 아닙니다” “음... 그럼 일종의 보너스 같은 건가요?” “그렇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오, 넘어진 값이 제법 비싸네요” 무릎을 한 번 쓱 손바닥으로 훑더니 기분이 좋은지 웃는다. 배가 고팠는지 파스타 한 접...
우에엥 쎈빠이
둘이서 진지하게 토론하는 걸 보고 싶다는 리퀘 겸(익명) ----------------------------------------- 조용한 건물 안이 익숙하지 않은 듯, 예나는 분주하게 복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입술을 삐죽였다. 거의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모든 팀원들이 출동을 하는 날은 많지 않다. 인기척 하나 없는 건물 안을 돌아다니다 심심함을 이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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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로스 마이너는 중앙관제실의 지하에서 지난 번 마그와 결투했을 때를 회상하며 마그처럼 자신의 손을 바라본다. <회상> '미드로스...넌 절대로 내가 포기 못하겠어!!' '(마그가 네이처 소드로 미드로스의 공격을 튕겨내 방어하면서)아무리 우리가 갈라지고 헤어져도..난 아직도 너의 그 느낌을 잊지 못하겠어..' <회상 끝> 미드로스 마이...
백일홍_순결 Name_ 赤木 小十郎 (아카기 코쥬로) Age_ 36세(외관나이 동일) Gender_ XY Job_ 저승사자 겸 무사 Length_Weight_ 179.9cm_75kg Seem_ 허리까지 내려오는 붉은색의 긴머리는 머리를 감을 때를 제외하고는 금세 다시 곱슬거린다고 한다때때로 검은 머리끈으로 뒷머리를 묶고다니기도 한다밝은 인상의 붉은 머리카락...
스튜디오에 도착 할 때까지 아무런 얘기도 없었다. 차라리 다행이다. 하여운이 말을 걸었으면, 따발총처럼 내 서러운 감정을 토해 날 것 같았다. 스튜디오 앞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그가 나를 빤히 바라봤다. "갈게요, 조심히,," "형 기분 안 좋아요?" "응?" "기분 되게 안 좋아 보이는데" 눈치 빠른 놈. 기분이 안 좋은 이유는 다 너 때문인데, 아무것도...
하이큐 우시지마 와카토시,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대화가 필요해 그녀는 조심스럽게 일어나면서 오른발에 힘을 실어 보았다. 욱신거리지 않는다. 테이핑을 붙인 발이 구두에 잘 들어가지 않아 조금 인상을 썼더니 그녀의 앞에 떡하니 버티고 선 사쿠사의 미간에도 주름이 생겼다. 거 참, 안 아프다는데도 그런다. 사쿠사는 구두 안에 발을 밀어 넣는 것에 성공한 그녀가 ...
시체가 즐비한 전장. 잿빛 바람을 타고 번지는 피비린내. 만신창이가 된 갑옷. 그것조차 운명이라고 생각한 때가 있었다. - 폐하!! 낭떠러지 끝, 위태롭게 서 있는 황제를 부르며 급히 손을 뻗었다. 허벅지를 찢은 자상 때문에 걸음 하나하나가 무거워 좀처럼 황제에게 닿지 못했다. 이대로 가다간...! - 폐하!!! 간절한 부름에 황제가 뒤를 돌아보았다. 아아...
……아뇨, 사스타샤. 말했다시피 어디까지나 아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뱀파이어와 뱀피르. 이 둘의 차이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정확히 말해서는 인간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의 그 둘의 차이는 다르게 보이지 않는다는 뜻에 가까웠다. 붉은 눈동자에 창백한 피부.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난 뱀피르 역시 그 본래 속성을 모두 버릴 수는 없었을 것이다. 작열하는 뜨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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