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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신입인 리사 퇴근하고 지친 몸 이끌며 집에 돌아와서는 사요한테 폭 안겨서 그날 하루종일 힘들었던 일들 하소연 했으면 좋겠다.부장님이 혼내고 과장님이 잔소리해서 정신 없었는데 일도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고... 한숨 푹 쉬면서 얘기하면 사요는 리사 얘기 가만히 듣고 있다가 안고 있던 팔에 조금 더 힘줘서 꼬옥 안고는 고생 많았다고, 이제 집에 돌아왔으니 자기 ...
W. 몽슬 꽤 급한 걸음으로 온 주제에, 막상 문 앞에서니 온 몸이 굳어 뭘 해야할지 몰랐다. 평소엔 제 집처럼 드나들어 비밀 번호도 알고있던 정국의 집이었는데. 지금은 문을 두드리기도 무서웠다. 이제라도 못갈 것 같다는 문자를 보내야하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 좀 전의 자신을 원망했다. 문을 두드려야하는데 차마 손이 가지 않아 숨만 몰아쉬던 태형이었다. ...
(마우스 오른쪽 클릭, 연속재생) 어느 날, 청춘
어릴 때 영화로 봤던 마틸다. 이번에 뮤지컬로 나와서 그런지 알라딘 상위 랭크에 올라있더라. 어릴 적 추억에 젖어서 충동적으로 구입한 책이다. 개인적으로 로알드 달의 소설은 잔혹동화라는 생각이 든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도 그렇고 마틸다도 그렇고 어린아이들에게 너무 못되게 구는 어른들이 등장한다. 비현실적인 능력을 가진 인물을 등장시키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
둘만의 공간, 천막 아래에는 잔잔한 등불이 켜져 있었다. 누군가는 잠들어 있었고 누군가는 천막 앞을 지키는 공간이었다. 주변을 순찰하던 병사는 고개를 들어 하늘에 수놓은 별을 바라본다. 수많은 별을 바라보며 집에 두고 온 제 가족을 떠올렸다. 이 전쟁이 끝나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저하, 제가 있던 곳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자네가 그런 말...
자각몽이라는 것은 여러 모로 개운치 못한 것이지만, 기억하는 한 내 꿈은 거의 그랬다. 어느 순간엔가 아 이건 꿈이야 싶은 것을 깨닫게 되고, 그 후에는 모든 게 그냥 시들해졌다. 마치 몰입이 깨진 채 보는 영화와도 같은 그런 것. "역시 알아차렸구나. 소년." "애초에 영화가 아닌 이상 그런 옷을 입은 여자가 눈앞에 나타날 리가 없으니까." "어머, 보통...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하늘이 내게 말한다 평안하라고 나는 그럴 수 없겠다 말하며 고개를 돌린다 내가 울먹이면 하늘도 같이 일렁인다 늘 나를 보는 하얀 눈은 늘 한쪽뿐이라서 늘 내 반쪽밖에는 보지 못한다 그래서 내 슬픈 그림자만 보고 밤마다 내게 말한다 부디 평안하라고
알오물 썰 세훈은 고등학생임. 알파로 발현은 했지만 아직 브리드사이클이 오지 않았음. 경제적으로 부유한 알파 가문에서 다들 그러하듯 부모가 자식에게 첫 브리드사이클을 함께 지낼 오메가를 구해주는 것은 당연한 것. 그건 브리드사이클이 시작된 것을 축하하는 축하 선물의 의미이기도했고, 밖에 나가서 사고치지 말라는 뜻이기도 했고. 보통은 첫 브리드사이클을 보낸 ...
#입이 아릴 만큼의 달콤함 (feat. 복분자의 역습_) 태형이 형을 만나서 , 친해지기도 하고 .. 고맙다는 인사도 했다. 태형이 형은 잘생긴데다 생각한 것 보다도 더 서글서글한 타입이었다. 좀 생색 안 내는? 좀 예쁘고 까칠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일상적인 성격은 좀 무던했다. 오히려 반대는 거기 공동 사장이라는 형이었는데 사람은 분명 안 나빴으나 누굴 ...
1. "엄마!!" "왜." "돈 좀 달라니까!" "돈 맡겨놨어?" "딸한테 주는 게 그렇게 아까워?" "사라져." 짜증나서 소파 위에 누워서 티비나 보고있는 엄마 배를 핸드백으로 내리쳤다. 욕을 하며 머리끄댕이를 잡으려고 버둥거리는 손을 뿌리치며 집을 나왔다. 집구석에서 노니까 밥만 축낸다며 하도 잔소리를 해대서 안되겠다. 일자리를 구하고 싶은데, 그게 마...
이 썰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소고… 부탁이 있는데……" 답지 않게 말을 흐리는 히지카타를 보며 소고는 의아하다는 듯이 보았다. 갑자기 불러서 늑장 부리며 왔더니 담배나 뻑뻑 피우며 입을 열지 않았던 히지카타였다. 말하라고 하자 히지카타는 머뭇거리더니 또 입을 다물었다. 이 이상 있어봤자 시간 낭비라는 생각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자 히지카타가 화들짝 놀...
-미리 써둘걸 엉엉 -대지각맨 뤠가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현대판 조슈리체를 들고 왔어요... 훌쩍... -짤막합니다! . "이거, 받아주세요!" "...이게 뭐죠?" "그...화이트데이 사탕인데, 항상 예뻐서...아니, 옷이요! 언제나 옷, 예쁘게 해주셔서. 그 답례입니다!" "아, 저기-" 그럼 전, 이만! 남자는 쏜살같이 사라졌다. 리체의 어이도 함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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