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침에 일어나서 강을 따라 새벽 조깅, 그리고 맨손 트레이닝을 한 뒤 귀가. 씻고 간단히 아침 준비. 츠키시마의 방문을 일정한 간격으로 세 번 두드리고 부른다. - 이제는 아무런 기대도, 희망도 없는 상태로. 끙끙 앓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는 문을 밀고 들어간다. 침대 위의 크로시마는 놓여져 있는 방향을 매일 조금씩 달리 한 채로 미동도 없다. 어떤 날은 좀...
1. 프롤로그 하루하루는 살아가기에도 버거웠다. 어떻게든 유산에 손을 대지 않기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로 하루를 연명하면서, 한편으로는 학업에 집중해야하는 몇년간, 그리고 앞으로 몇년 동안은 버거웠고 버거울 것이다. 힘들게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아퀼라는 침대에 몸을 던지고 차마 눈을 감을 수가 없었다. 조금 있으면 기말고사이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아득바...
Guiding Point 11 “……설마, 지금 저 의심하는 거 아니죠?” 한참의 침묵 끝에 먼저 입을 연 해리가 얼굴을 찡그렸다. ‘설마’라는 단서를 붙이기는 했지만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 물어본 거면 기분이 나쁠 것 같았다. 그가 친하게 지낸 해그리드의 닭들을 그가 해칠 이유가 없다는 것도, 조용히 살아오려다가 본의 아니게 사건에 휘말릴 때도 있었지만 나...
((여는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중증이네, 중증이야." "하아... 선배 보고싶다." "옛말에 늦게 배운 덕질이 밤새는 줄 모른다고." "푸핫, 뭐라는거야." 김재환은 재밌다. 그리고, 옹성우는 예쁘다. 이게 뭐냐면, 이 학교 와서 인정한 사실 두 개다. 전학 온지도 어언 일주일. 제 입에서, 사람이 어쩜 저렇게 ...
※섹스피스톨즈 세계관에 대해 파악하신 분들이어야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모르시는 분은 나무위키 문서( https://namu.mirror.wiki/veda/%EC%84%B9%EC%8A%A4%20%ED%94%BC%EC%8A%A4%ED%86%A8%EC%A6%88(%EB%A7%8C%ED%99%94) )를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또한 해당 세계관 내에서도 가장 취...
+2018년 10월에 덧붙이는 서두;;; 저의 보잘것없는 블로그 포스팅에 단지 감히 여성주의를 참칭했다는 이유로 약간 검색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 정말 정말 불완전한 리스트고 딱히 여성주의에 매진하는 리스트도 아니라서 혹시나하고 들어오신 분들께 정말 매우 죄송합니다. 게다가 소속 작가들에 대한 악의적, 불합리적, 착취적인 대우로 문제가 되고 있는 레진코믹스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와 신랑의 관계를 단 한 줄로 요약한다면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사이가 아닐까 생각한지 좀 됐다. 왜냐면 뭐가 웃기다고 생각하는가 내지는 뭐를 비웃어도 된다고 생각하는가처럼 인생관 사상관 가치관을 종합 및 축약해서 보여주는 summary statistic이 없기 때문이다. 같은 이야기를 좀더 우아하게 표현하자면 영화 ...
∴ 처음 스팍이 커크를 깨운 건 그가 혈청에 몸을 적응하느라 아직 병원에 입원해있던 시절이었다. 커크는 이틀 전, 막 이 주간의 긴 잠에서 깨어난 참이었지만 체력이 떨어진 탓인지 그렇게 자고도 밤이면 또 잠이 몰려와 금세 곯아떨어졌다. 커크의 바이탈이 정상적으로 돌아온 걸 확인하고 일어날 때까지 옆을 떠나지 않겠다고 박박 우겨대던 맥코이도 병실을 비웠기에 ...
“이 자를 죽이지 않으면, 자네는 내 손에 죽을 걸세.” 칼을 바닥에 던지자 날카로운 금속음이 짧게 스쳤다. 다자이는 감정 없는 표정으로 고갯짓했다. 별다른 말도, 위협적인 행동도 없었지만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 온 몸이 긴장으로 굳은 것을 느끼며 아츠시는 제 발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칼이었다. 대신 칼날만큼은 반듯했다. 수명이 다 ...
서연주희 영화감상토론부 보드게임 썰 서연이 은근 지는 거 안 좋아할 것 같다. 근데 주희라서 져줄것 같고 ㅋㅋ주희는 서연이 어떤지 이 때 만큼은 신경 못 쓰고 어떻게 해서든 이길라고 눈빛 쨍! 하고 보낼 것 같고 할리갈리 하는데 주희가 카드 넘기면서 착착- 하다가 엇! 레몬 5개!! 희번득! 하는데! 서연이 손이 빨라 땡~ 하고 종 쳐버림 ㅋㅋㅋㅋ 서연이 ...
서연주희 영화부 썰..둘이 밤늦게 까지 카톡 주고 받아랑 띠리링-[주희 후배님] 선배, 잘 들어가셨어요?라며 서연의 핸드폰에 뜨는 카톡.이런식으로 시작하는...주희의 서연이 카톡명은 .. [서연 선배????]거나.. [서연 선배❤️] 거나... 후자가 낫겠지.[서연 선배❤️] 응, 너도 집에 잘 들어갔어? 23:30 [주희 후배님] 네, 이제 막 씻고 책 ...
주희서연..영화감상토론부 고딩 썰 풋풋하게 이어나가야지.. 첫 동아리 활동 이 후, 더듬거리는 서연에게 다가가는 주희. 다가오는 주희가 싫지는 않은 서연. 학년차가 있기 때문에 매주 돌아오는 수요일이 그들이 제대로 만나는 시간인데, 알고보니 같은 동네 살았음 좋겠다. 주희가 그 동네 토박이이고, 서연이 혼자 나와 살았음.. 서연 가족이 아버지 사업으로 이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