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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공개프로필 아~ 몰라몰라! 난 그런 거 몰라요~ 아무것도 안 들린답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 ✔이름 민지영 지영... 정말로 흔한 이름입니다. 혹시 지영 씨를 아세요? 하면, 어느 지영이요 하고 다시 질문이 돌아올 만큼이요. 그의 인간관계 내에서도 지영은 수두룩하죠. 게다가 그는 한자조차 알 지知 자에 꽃부리 영英 자를 씁니다. 아니, 어쩜 이렇게까지 흔...
아 시잘 이거 걍 나랑 헤어진 김영훈이잖아;;; 둘 다 욱하는 성질 있어서 마지막까지 홧김에 헤어진건데 사귈 때 같은 시간표로 짰던 터라 아 좃댓내…. 하다가 같은 조로 만남…. 그리고 저딴 카톡 보낼 듯. 담 날 같은 조인 김선우가 야 니 뭐하기로 했어?하고 물어보면 자료조사. 라고 말 하는거지. " 첨에 피피티 제작 하고싶다며. " " 내가 자료를 기깔...
"영...야, 너는 꼭 ...해야..." 퍼뜩, 발 끝 부터 축축하게 찬 기를 느끼며 눈을 뜨면 염원하던 어둠이 자욱한 방 안이다. 그 어느 날보다 행복했고 또 절망스러웠던 날, 그 날. 차가운 눈 속에 파묻혀 덜덜 떨어대던 모습 그대로 웅크린 채 색색대다가. 슬그머니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피고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방 안의 모습에 안도를 뱉는다. 힘이 ...
구속된 천사가 숨을 내뱉었다 가시나무에 감싸인 새하얀 날개는 펼쳐지지도 못한 채 피에 절어 점점 굳어갔다 천사는 눈을 깜박였다 눈 앞에는 가시나무에 얽혀 고통받는 천사가 거대한 거울에 비춰지고있었다 천사는 눈을 감았다 그러자 암흑만이 보였다 천사는 비릿하게 베어나는 피맛을 음미하며 영원히 눈을 감았다 그렇게 거대한 거울 앞 가시나무에 매달린 천사는 자신이 ...
아득할만큼 달아서 아린 말이네. 그럴 수만 있었다면 당장이라도 신의 모가지를 비틀었을텐데. 그에게는 다행인 일이고, 우리에겐 유감인 일이네…. 신이 인간을 설계할 때, 이기적인 마음 몇 스푼을 담는다고 할 정도로 사람은 이기적이게 사니까. 그 정도로는 끄떡없어. 애초에 그게 이기적이라면, 온세상 사람들은 나가 죽어야 할지도 모르겠네. 숨기지 마. 난 감추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신 그 어느 사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캐붕은 많지만 오신안티아님 범해영 조신오 행복해라.. 스포 한가득입니다 한가득이라고요 오신 다 보신거 아니면 안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향수를 바꾸셨나봐요." 시선조차 주지 않은 채 차에 타며 해영이 물었다. "맞아, 어떻게 알았지? 역시 아니라고 하면서 은근 나에 대한건 금방 알아챈단-" "차 문을 열자마자 비 냄새가...
우연이, 한 번. "으음." 수영이 차분한 눈빛으로 가지런히 꽂혀 있는 책들을 구경한다. '어!' 읽고 싶던 책을 찾은 수영이 속으로 작은 감탄사를 외치며 책으로 손을 뻗었다. "어." 이번에는 입 밖으로 나온 소리였다. 책을 집은 자신의 손 위로 다른 손이 겹쳐졌다. 이내 빠르게 떨어졌지만 그 손의 주인공은 당황한 표정으로 수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
카이샤 선배 이샤 오라버니께. 북부는 평안하신가요. 요즈음 눈바람이 기승인지라 혹여 감기라도 앓지는 않으실련지 걱정이 됩니다. 비록 편지를 쓰고 있는 이 날은, 아카데미를 막 입학했던 날처럼 생명의 태동으로 가득해야 할 봄의 중간이지만요. 북부는 으레 그러하지 않덥니까. 생명이 움트기는 하나, 금세 눈에 묻히고야 말죠. 우리는 그런 겨울에서 일평생을 살고 ...
들으면 좋을 듯 별안간 초대된 구남친들 다들 굉장히 예민함 자기들끼리 싸움 취한 여주는 알리가 없고.. 누가 데리러 가냐로 또 시작됨 박민재 여주 고등학교 동창 그리고 구남친들 공공의 적 같은 편 될 뻔 했으나 라이벌은 라이벌 여주 자주가는 술집거리에서 이미 여주 찾고 있던 마크가 결국 여주를 데리러 갔음. 졸고 있는 여주 챙기려던 민재의 손을 강하게 내치...
030420, 남수영. 효산 고등학교 3학년, 30513. (‘지금 우리 학교는’ 극 중 시점인 2021년도 기준 19세.) 하얀 피부에 고양이상, 남 기준 왼쪽 눈 옆 점. 양쪽 귓불에 귀걸이 하나씩. 칼흑단발, 키 162cm. 빵빵한 집안, 흡연자. (금연?그게뭔데요?에쎄체인지나사다주세요) 희망하는 학과는 언론정보학과. 거침없는 성격, 불타는 학구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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