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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괴물 둘, 조련사 하나 온통 하얗고 네모난 센터 건물 속 체스판 위 검은 말, 흰 말 같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검은 말 무리가 우르르, 다음엔 흰 말 무리가 우르르. 모두 하나같이 심각한 표정으로 차트를 뒤적거리거나, 옆 사람과 입씨름을 하며 제각각의 소리를 낸다. 그중 하나만 유일하게 입을 다물고 고개를 떨군 채 무리 뒤를 쫓는다. 마치 죄인이라도...
홀린 듯 일어나 황인준의 손을 붙잡았다. 부드럽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행동이었으나 꼭 잡고 싶은 손이다. 시대상에 어긋나는 짓이라는 걸 알면서도 나무라지 않았다. 어쩔 수 없단 듯 고개를 저으면서도 혹여 놓칠까, 더 강하게 잡았다. 황인준이란 애는 그랬다. 나에겐 관심 없는 것처럼 굴던 눈이 다정한 걱정을 건넨다. 눈물로 젖은 눈을 힐끔거리다 뺨을 긁적거렸다...
*마라탕이 먹고싶어지는 밤이네요( ¨̮ ) -본 작품은 실제와는 연관이 없으며 모두 허상임을 밝힙니다.- -트리거적인 요소가 존재하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과거 일본의 야마구치 현에 위치해 있던 시모노세키는 제 3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일본의 침몰과 동시에 그 땅의 절반이 바다에 잠겼다. 일본의 패망과 동시에 버려진 섬이 되었...
나한테 왜그래 05 이동혁 > 김엿 김여주 안 심심하냐? 김정우 말 때문에 가뜩이나 심란한 마음에 이동혁이 계속해서 돌을 던졌다. 그니까, 이 이동혁이 날 좋아... 아이고... 그래, 좋아할 거란 심증은 있단 말이지. 만약 그게 맞다면 이제껏 이동혁이 나에게 했던 행동들이 다 납득이 간다고. 근데 여기서 김칫국을 원샷해버리면? 친구 사이고 뭐고 다 ...
오늘 엔셔랑 야구하네 익명 ㅣ 조회 190 ㅣ 201X. XX. XX 잘 좀 하자... 요즘 이제노 날아다닐 때마다 서러워서 살 수가 없어....ㄴ2222222프런트 뭐했어...??? 우리 제노 엔셔로 가기 전에 잡았어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ㄴ33333333지금이라도 좋으니까 우리 엔셔량 *트레이드 하면 안 될까? 제노 다시 데려와ㅠㅠㅠㅠㅠㅠㅠ개합스야 해체 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우리 반의 정 선생님 01 정성찬, 그 이름 세 글자는 대학 시절부터 유명했다. 문화대 사대 체교과 정성찬, 오지게 잘생긴 얼굴에, 180을 훌쩍 넘긴 키, 넓은 어깨, 그 정도 조건이면 여성편력이 심할 만도 한데 정성찬은 입학과 동시에 아싸를 선언하듯 어떤 술자리도 참석하지 않고 공부랑 운동만 주구장창하며 과탑을 도맡다가 결국 임용고시를 한 번에 패스한 ...
넌 정말 모르나 봐 내가 널 좋아하는지 정말로 모르나 봐 왜 자꾸 눈이 마주치는지 너는 나를 가끔 바라보지만 난 계속 널 보고 있어 원더걸스 - 가져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같은 시답잖은 질문을 귀에 박히도록 들었을 열 한 살 때. 뭐 하나 입에 붙으면 그 말만 계속 반복적으로 내뱉는 못된 버릇이 있었다. 그중 하나는 재현이와 친구가 되기로 한 ...
*4화 맨 밑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네오한 빌런 사무소 잔잔한 클래식이 울리는 성대한 파티장. 가방 검사까지 마쳐야 들어올 수 있는. 상상 그 이상의 호화로움을 자랑하는 연회장 안에는 반짝거리는 목걸이며 시계며 한껏 치장에 힘을 준 사람들이 가득했다. 백화점 지하 1층 쥬얼리 샵에서도 본 적 없는 크기의 화려함이었다. 큼큼, 어색한 몸짓으로 ...
커플링 잃어버렸다. 일주일 뒤가 2주년인데. 준은 제 머리를 감싸고 힘껏 앓는 소릴 냈다. 역동적인 생활을 고수하는 준은 원래 반지같이 비교적 쉽게 빠지는 액세서리는 잘 하지 않았다. 잃어버리지 않게 눈에 잘 안 띄고 안전한 곳에 뒀는데 한참 안 끼고 다녔더니 어디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 털북숭이 침대 괴물이 집안을 한 번 뒤집어 놓는 바람에 허겁지겁 ...
동혁파 여러분들이 이기셨읍니다 다음주자는 태일입니다 태일파 여러분들 눈물을 닦으세요 ← dxnghyxk 이동혁 NEO ZONE / DREAM @seemin_citizen ❔ ❤ ← seemin_citizen 나 시 민 시티대 수학과 대표 수포자 @jungjoohyun 이쪽이 찐 @dxnghyxk 이쪽은 짭 @dxnghyxk ❤ 💬 ✈ seemin_citiz...
나 너 안 좋아해 수없이 봐온 이동혁의 고백받는 장면과 거절을 위한 대사에 꽤 면역이 높았던 상태였다. 늘 제노랑 또? 라고 중얼대며 자리를 떴는데 지금까지와 대사 자체가 달랐다. 정 떨어지라고 그러는 건가. 얼빠진 표정으로 서있던 나에게 이동혁이 마지막으로 뱉은 말은 참으로 매정했다. 여주야 내가 언제 너보고 나 좋아하라고 했어. 날 부르던 다정한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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