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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오리하라 이자야란 어떤 인물인가? 이건 또 성가신 질문이군요. 허허, 탐정 나리셨소. 이자야 도령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분이 계시다고. 뭐, 입단속을 당하고 있지는 않으니, 이야기할 자유 정도쯤 행사하도록 하지요. 소인의 주관으로 괜찮으시겠소? 그렇지 않다면, 그가 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이야기가 필요하신가. 흠. 주관으...
A「세상의 모든 악으로 부터, 너를 지켜줄게.」 B「내가 악이라면. 너는 어떻게 할래?」 ---------------------------------------------------------------------------------------------------------------------------------------- 그들은 시바가로 향하는 ...
0. 시時 좋은 사람이었다. 지금에 와서 천천히 다시 떠올려보니, 어떻게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일 수 있었겠는가. 그 사람은 내게 잘해주어야 할 필요가 있었고 실제로 그 역할에 충실했다. 자신의 일을 잘하는 사람을 누구도 나쁘다고 비난할 수는 없다. 다만 나는 적어도 나에게는 그 사람을 비난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나에게 그런 말들을 해줬었잖아요, 나에게...
짐은 곧바로 레너드의 집으로 달려갔다. 당장 자신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가치를 몰라주고 함부로 대하고 그가 자신을 생각하고 아껴주고 애정을 주는 만큼 되돌려 주지 못해서, 아니 아예 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빌며 그에게 한 번만 다시 기회를 달라고 빌 생각이었다. 술을 마신 상태라서 그런지 달리면서 몸이 자꾸 비틀거리고 다리에 힘이...
죽은 네가 돌아왔다. 나는 굳어버렸고, 너는 희미하게 웃었다. 솔직히 말해 믿지는 않았다. 할로윈에 죽은 사람이 돌아온다는, 그런 시덥잖은 이야기. 말도 안되는 멍청한 이야기였다.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별 것도 아닌 이야기. 그런 이야기를 너는 즐겁다는 듯이 했던 너를, 아직도 기억한다. “타이가큥, 타이가큥은 ‘할로윈의 기적’을 믿어...
===========================※ 창작 사니와(독자설정/이름有)가 등장합니다※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등불이 밝혀진 다리 위로 하얀 형체들이 나부꼈다. 멀리서 보면 잇탄모멘(一反木綿)이나 장식으로 걸어둔 얇은 천처럼 보였지만, 자세히 보면 그것들은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 희끄무레하...
============================================================== ※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무언가 주의 ============================================================== “그럼, 모두 이견은 없는 거군.”침울한 이들의 표정에 하세베는 더 마음을 굳게 먹었다. 주인을 ...
재판, 개정(開庭) 가면을 쓴 재판장, 입정(入庭) 자리에 앉음. 피고 야겐 토시로 당신은 이러이러한 죄목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증인들의 증언을 듣겠습니다.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었다. ......아무 말도 들을 수 없었다. 들었소? 망자들의 하소연을? 목소리를 빼앗긴 자들의 한탄을? 역사에서 사라진 이들의 울음소리를? 이름을 잃어버린 자들의 외...
6 끼이이, 침중한 소리와 함께 저택으로 이어진 길을 닫고 있던 검은 철문이 움직였다. 브루스와 칼은 서서히 반으로 쪼개지는 철문 위의 W자 장식을 지켜보았다. 그러다 브루스는 고개를 돌려 자기 옆에 서있는 칼에게 시선을 주었고, 칼도 그와 거의 동시에 자신을 바라보는 브루스의 얼굴을 살폈다. 브루스가 숨을 한 주먹 제 허파 안에 들였다. 다시 고개를 정면...
※이 글은 DC 코믹스와 무관한 2차 창작입니다. 1 행성의 대기를 그으며 별똥별이 떨어진다. 대륙들 중 밤이 찾아온 면에 착륙한 우주선을 그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는다. 그렇게 남자는 조용히 지구를 찾아온다. 그리고 처음부터 없었던 양 사라질 것이다. 오랜 시간 남자가 살아온 곳에서 점잖은 코트와 흔해빠진 양복, 촌스러운 안경 뒤에 잘 다듬어진 육신을 감춘...
(중간의 2페이지 정도가 유실되었습니다..죄송합니다..) (없어진 페이지에서 전자비글이 귀엽게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2016년도 여름쯤에 그렸던 개그만화입니다ㅋㅋ 8페이지로 끝나는 만화인데, 급하게 그렸어서 그런지 전개가 좀 끊겨서ㅋㅋ 두번으로 나누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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