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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10227 다자츄 쁘띠온 회지 발행, -본 회지에 수정되고 추가된 분량은 포타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http://posty.pe/1f5153 : 츄야 시점 경찰청장 아들 낙하산 경찰 다자이x마피아 보스 츄야 난 다자이가 자신이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행하는 것을 보고 싶다 미련한 짓 하는 거 보고 싶음... 경찰청장의 아들이기는 하지만 ...
* KOF2000 네스츠사가 쿄 & 이오리 엔딩 이후의 설정 * 우울증, 공황장애,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 자살 트리거 주의 *성적인 묘사 다소 있습니다. *글에 대한 전개, 내용에 대한 태클에 대응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가진 능력은 신이 주신 능력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것을 다룰 수 있는 자는 신이 아닌 인간이었다. 쿠사나기의 검,...
(※급하게 쓴거라 오타주의※) 캐 붕 조 심 하 세 요 패치는 결국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그리고 제 사이에서는 두 짐승이 으르렁대기만 할뿐이였다 "오늘 우리집에 올래요..?" 성격과 다르게 다정한. 최대한 상냥한 얼굴로저를 빨리 부추기는게 뻔히 보였다 그럼에도 따라온것은,지금은 무엇보다도 사랑이 필요했기 때문에 속에서 넘쳐오르는 오열감을 사랑으로 다시 채...
고요한 어둠에게 고요한 정령에게 고독한 별밤에게 고독한 우주에게 고독한 유년에게 그리운 유년에게 그리운 온도에게 그리운 문장에게 그리운 언어에게 겸손한 사랑에게 겸손한 침묵에게 그리움의 온도에게 그리움의 새벽에게 가난한 죽음에게 가난한 새벽에게 가난한 예술가에게 가벼운 인연에게 가벼운 연정에게 가벼운 늦봄에게 가벼운 문장에게 기억의 그대에게 검은 희망에게 ...
시현이가 죽는 타이밍은 역시 마지막에 진통제 맞고 시간벌기 할 때이지 않을까. 시현이가 일단 차량 방향 꺾어서 벽에 처박은 것 까진 성공했는데 이후론 5446 애들한테 순식간에 제압당해서 총을 맞게 되는 거지. 가능한 생포하라는 명령이 있긴 했지만 시현이가 마지막이라고 너무 거세게 발악하니까, 당장 예휘가 쥐고있는 물건을 파괴하는게 더 급했던 해랑이는 신속...
시현이와 예휘가 세 번째 통로에서 다시 만나 마지막 포인트까지 달리며 자신이 왜 여기까지 와버렸는지에 대해 시현이는 '더이상 잃을게 없어서.' 라는 대답을 내놓았지만, 막상 최후의 순간에 미끼역을 맡은걸 보면 자신은 아직 지키고싶은게 있다. 비록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자신과 함께 임무를 수행해온 동료이자 후배인 지예휘마저 잃고 싶지는 않다. 그...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연혁 내에서 우리 비중이 상당히 적은 편에 속하는데, 그런 적은 비중중에서도 우리의 서사가 너무 잘 드러나서 새삼 작가님 대단하신것 같다. 특히 수학여행에서부터 이어져온 우리의 감정, 갈등, 현타, 절망 이런게 너무 잘 느껴져서 감탄하면서봄.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경우를 짝사랑해왔다. 솔직히 우리라고, 민지만큼 망상이나 착각을 단 한번도...
가경은 어린시절부터 차현과 함께였다. 아버지가 몇살인지 모르는 차현을 이제부터 함께하라며 데려와서는 무술을 가르치고, 어느정도 누군가를 지킬 힘이 생긴 후부터는 차현이 가경을 전담하여 호위무사 일을 하게됐다. 현은 무술에 능하였고, 습득력이 빨랐으며 왠만한 사내들에 뒤지지 않은 체력을 가지고 있었다. 차현의 자유로워 보이는 모습이 가경은 항상 부러웠겠지. ...
2장-1940년 4월 말, 나의 벗, 민현이 임무를 성공하고 돌아왔다. 아니 성공하지 못하고 돌아왔다. 소스케를 사살하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김종현을 죽이는 데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그 임무는 아마도 나에게 다시 돌아올 것 같다. 종현을 태운 인력거가 거대한 한옥의 대문 앞에 섰다. 10년만에 돌아온 조선은 많은 것이 변해있었다. 집으로 오는 길목마다 일본군...
우리 둘만의 일겉으로 보기엔 없었던 것 같은데없었던 일로 하기에는 너무나 있었던 일| 이생진, 있었던 일
[선배, 점심 먹었어요? 여기로 와서 같이 먹을래요?] - 아니, 괜찮아. 여기서 먹을게 [괜찮겠어요? 제가 갈까요?] - 아냐, 정말 괜찮아. 나 대표랑 밥 먹으면서 할 얘기도 있고. [알겠어요, 잘 챙겨먹어요, 사랑해요!] - 너도 잘 챙겨먹어, 현아 [그거 말구요, 선배, 사랑해요!!] 채팅창을 응시하며 가경은 잠깐 골똘히 생각했다. 오른쪽 입꼬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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