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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야, 손수건 있는 사람 없냐?" "어, 아무것도 안 챙겼는데..." 허둥지둥거리는 아이들 사이로 이리나가 나에게 다가와 손수건을 건넸다. 나는 이리나의 손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이내 손수건을 받고 눈가를 닦아냈다. 그리고 나는 슬리퍼를 신고 그들의 곁으로 다가갔다. 난 이제 너희를 놓지 못해, 그러니 너희도 나를 놓으면 안 돼. 알았지?
번식의 시즌이 찾아왔다. 사토루는 멀리서 죽은눈으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평소와 같은 아무런 감정 없는 냉혈한의 눈이겠지만 사토루는 구뷴할 수 있었다. 그는 사토루의 형아니까!!) 멍때리고 있는 히토시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라는 데 형아가 저번 주에 사준 3단 합체 로봇을 걸 수 있었다.만약 아니라면 형이 또 웃돈을 주고서라도 사다줄 것이다. 보통 집...
[곧 크리스마스자나 내가 그 전까지 벤티루 고백하는 연성 못해올꺼같거든요? 그래서 그냥 대충 생각난거 풀어볼께요] 크리스마스 전 날 부터 천사의 몫에 사람들이 많아져 무리하게 일을 하더니 결국 크리스마스날 당일에 몸살이 걸려서 집에서 꼼짝없이 쉬게 된 루, 하필이면 오늘 벤티랑 놀려고 약속했지만 어쩔 수 없이 약속에 못나가게 되었다. 아쉬워 하며 잠을 자고...
1 비설요소 O 2 이나리 독백로그 생각나는걸 하나하나 공책에 파란 펜으로 써 내려 간다. 과거의 일부터 지금 주변인이 사라지고 아픈 모든 상황을. 지금도 상황을 기록하는 건 습관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것은 고칠 수 없다. 예전에 어떤 일로 사이가 틀어져 다시는 만나지 못했던 일, 자신이 뭘 잘못하였는지 고민한 흔적. 전부 기록되어 있었다. 파란 표지의 작...
오늘도 체력이 남아도는 사토루는 나뭇가지에 판다마냥 엎어져 일광욕을 하고 있었다. 심심했다. 14살이 된 사토루의 일과는 일어나고, 새벽부터 운동하고 기운 빠져서 멍 때리고 있는 형에게 제 얼굴을 보여 그가 오늘을 살아낼 수 있는 희망과 꿈을 좀 안겨주고, 아침먹고 공부하고 밥먹고 마음내키면 공부 좀 하면서 형이 일 끝날 때 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저녁 먹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언제 만날지 모르는 나의 사랑아 달리는게 얼마만인지 예전보다 숨이 더 빠르게 차갔다 잠시 멈춰 호흡을 가다듬고 있는 사이 트럭이 나를 박았다 그 뒤론 내가 기억나는 거라곤 첫키스한 그 날보다 더 울고있는 김선우의 얼굴과 머리가 찢어질 듯한 통증밖에 기억나지 않았다 그 뒤로 내가 깨어났을 땐 햇빛이 쨍쨍한 여름이였다 분명 쌀쌀했던 것 같은데.. 일어났을 땐 ...
내가 키운 S급 2차 창작 태원유진 / 교사 송태원 × 수의사 한유진 현대AU 설정이나 직업고증(?)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아저씨가 박수천, 그 새끼인 줄 아셨다고요?!" "예림아! 선생님들 앞에서 '새끼'라니!" - 메에~ "우와, 아저씨 진짜 동안인가봐요." "예림아!" 왠만한 동네 병원 뺨치는 넓은 보건실에는 사람 다섯과 양 한 마리가 옹...
-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카루스 설화를 크게 각색하였습니다. 원 설화와 이야기 전개가 매우 다르며, 그리스 신화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강하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 주의사항: 영구적인 신체 훼손, 살인, 감금, 시체 훼손 너무 높게 날면 안 돼. 디오. 죠나단은 디오를 배웅하며 늘 말하던 주의사항을 한 번 더 외쳤다. 디오는 죠나단을 흘끔 보고, 대답 없...
소장용 결제창 07 왠지 모르게 화난 것 같은 박원빈이 내 자리로 걸어왔다. "나와" 그는 이내 억센 악력으로 내 손목을 잡고 교실을 빠져나간다. 끌려가는 와중에 언뜻 보이는 애들 중 몇 명이 숨을 못 쉬고 헉헉대는 게 보였다. 아까 아무리 내가 심하게 부딪쳤다 싶지만 그래도 사과했는데.. 박원빈의 화는 그런 내 사과에도 풀리지 않은 모양이었다. 불과 몇 ...
3일째였다. 센터에 실려 온 전원우가 침대에 누워있는 게. 목숨에 지장이 갈 정도로 크게 다친 건 아니었다. 하지만 그 다친 사람이 전원우라면 말이 달랐다. 센티널로 발현되고 지금까지 원우를 제대로 케어해줄 수 있는 가이드는 없었다. 전무후무한 등급의 센티널. 그게 전원우였다.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능력도 전원우는 2개나 되었다. 그만큼 에너지 소모가 심했...
지난 7년 동안 주술계에는 커다란 사건이 두 번 일어났다. 하나는 고죠 사토루, 세상을 강자들의 것으로 만들고 있는 묘한 뒤틀림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되는 육안 술사의 폭발적인 탄생. 하나는 어지간히 적당한 술식으로도 그 진리를 깨우쳐 가장 강한 측에 들었을 그가 가진 술식이 무하한이라는 게 밝혀 진 것. 육안과 무하한에 대한 기록은 따로라면 많지만, 그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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