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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18년 12월 까지
황금으로 만든 방에서 갈란이 황제 앞에 무릎을 꿇었다. 방 안의 모든 표면이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어서 눈이 멀 지경이었다. "여기는 어딘가요?" 그가 물었다. "많은 일이 일어나는 곳이지." 칼루스가 손에 뺨을 괴며 대답했다. "이 방에 아크인이 머무르던 때도 있었다. 그녀는 아크인 종족의 성간 연결체를 떠난 첫 아크인이었지. 전투의 시험에서 발루스 노르가...
그냥 갑자기 떠오른 구도라 그려봄. 드로잉부터 채색까지 그림은 내게 너무 하드코어하다. 그림 연습한다고 프리스크, 차라만 주구장창 그렸는데 누구 그리면 연습에 도움이 될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https://twitter.com/CCCCCChgooo/status/1185189122798866432?s=20 ↑ 이거 보고 쓰는 짧글. (죄송합니다 저도 쓰면서 웃겼어요 제발 공룡화만은...) "뭐? 자리를 넘기라고?" hang조직의 리더, 디라는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 자리를 늘 노리고 있던 미옹은 오늘이 기회라고 생각했다. 간간한 부재, 소...
물 속에 어른거리는 그림자가 손을 뻗어 저를 삼킬 것만 같다. 어쩌면 이미 삼켜있는 지도 모른다. 위와 아래, 안과 밖, 겉과 속, 물결이 세상을 나누고 있다. 고작 물결 한 잎 덮어져 있을 뿐인데도, 안은 다른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눈을 다시 비비고 쳐다볼 광경. 물빛 사이로도 보이는 빨간 지붕, 물이끼도 껴 있지 않은 담벼락, 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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