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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E. #030. THE PURE.(完) 中 삭제 씬 그렇게 세현의 장례식이 끝나고. 태현은 임기사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다원은 끝내 장례식장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3일간의 장례식은 그렇게 다원이 없이 끝이 났다. 힘이란 힘은 다 빠진 태현은 자동차 뒷좌석과 거의 혼연일체가 되어있었다. “임기사님.” “예?” “오늘 날씨요. 꼭 올해...
[S01E29] 서커스 매직 유랑단 Expert Of The BioDevices Industry (밴드 오프닝) 잔 잔 잔 짜라잔-짠, 짜라잔짠 짜라라라란 짠!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들 하시죠? 성남시민 여러부운! 안녕들 하신 거 맞아?! 안 들려~ 안녕들~ 하시죠?! 하하. 네 좋습니다. 이 정도 함성은 쏴주셔야 서커스 할 맛이 나죠. 우리 동...
* 주의 : 유혈, 신체 훼손 묘사가 있습니다. 본 오너는 해당 주제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며 현실과 가상을 구분합니다. 혹여, 읽으시는데 주의 부탁드립니다. 던전을 공략하고, 앞에서 싸우는 사람이라면 흔히 있을법한 상처의 흔적조차 없는 새하얀 손가락을 타고 느껴지는 차가운 감촉. 이 날씨에 으레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쥔 채 창밖을 바라보았다. 눈은 ...
레이겐 죽어서 저승사자가 데리러 왔는데 길지 않은 생 동안 사랑했던 게 아무것도 없어서 허공에서 데리러 왔다는 목소리만 듣는게 보고싶다. 저승사자도 저승사자 노릇 이런 놈은 처음이라고 당황하고 레이겐은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서 살려달라고는 안할테니까 나도 내 삶 속에서 분명히 뭔가를 사랑했을텐데 찾는 걸 도와달라고 하는 거. ...
아이고 확실히 컬러가 있는게 예쁘네요... 약간 아니고 매우 TMI 인데 제가 흑백 사진을 좋아하는 것도 맞지만 결핍 시리즈는 과거 현재 과거 계속 시점 변환이 심해서 표지를 항상 오래된 영화 필름마냥 흑백으로 하고 싶어서 필터를 꼈어요 예쁜 애들 얼굴을 왜 필터로 깎아놓냐 걱정하실까봐...(쭈굴) + 003 표지는 그날, 낯선 차를 타고 보육원을 떠났다....
1. 프로포즈 순서 [떼뉴 -> 옾깐 -> 싱크] -뉴가 떼에게 프로포즈했던 날. 떼는 눈물을 글썽였다. -다가가서는, 뉴는 웃으며 눈물을 닦아줬다. - "우리 P떼, 눈물 많아서 어떡해. 응?" -사실, 많이 마음고생했던 지난날이 생각나서, 뉴는 어쩐지 벅찼다. -절 끌어 안아버린 그가, 결국 제 셔츠 어께죽지를 축축히 젖게 만들어도, 뉴는 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서로가 각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 내심 여유를 가지고 지켜본 것이 안일했다. 경악한 시종들의 얼굴이 보여 눈을 굴렸다. 마헤브의 마법은 이 정도 충격으로는 풀리지 않을 것이다. 저들이 보고 있는 것은 귀한 손님 간의 행보라고는 보이지 않는 충격적인 광경뿐, 어디에 소속된 누가 얽힌 것인지는 명확히 알지 못할 것이다. 고개를 바로 하며 잠...
그냥...진짜 별거아닌데 쪼~~끔 길어져서 ㅠㅠ 디엠에서는 깨질 것 같아가지고 이리로 드립니다... 노래는 그냥...심심하실까봐요..........(ㅋㅋㅠ_ㅠ) 네...오너님이 말씀해주신거 듣고 진짜 너무 룽해서....ㅠ _ㅠ 그 부분만 저렴하게................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이거 완전 청춘영화의 한 장면이잖아요........... 참.....
— 여기, 릴리안의 딸. 한 쌍의 눈동자는 녹색. 머리칼은 짙지도 옅지도 않은 갈색. 닿아오는 손과 살결의 온도는 그리 뜨겁지 않고, 낯빛은 희다. 키는 이제 제 어머니보다 조금 크고, 이마에는 도드라진 별이 박혔지만 그가 과연 누구의 딸인지 이 세상의 누구도 틀린 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눈 속의 달과 이마 위의 별. 그것을 제외...
"담당자님." "네네, 작가님." "나 당떨어져" 읽던 책을 내려놓고, 떼는 뉴에게로 다가섰다. 붓을 내려놓고 가만히 앉아 떼가 하는 것을 뉴는 바라만 보았다. 천천히 시선을 내려 의자에 앉은 뉴와 시선을 맞추고 떼는 주머니에서 초콜릿을 꺼냈다. "먹을래요?" "아뇨" "그럼 뭐, 달달한거 사올까요?" "음료수는 이미 다 먹었구, 초콜릿은 이미 아까 먹었다...
Friday Night Funkin, 크리스 비공식 수동봇. 아래 내용 필독 부탁드립니다. > 인게임 대사, 작가님 트위터를 통해 캐해석. 당신의 캐해석과 다른 점 존재할 수 있음. 이에따른 지적 일절 받지 않음. >인장 및 간간히 올라올 그림은 전부 본인 그림. '혹시 @@님이세요?' 라는 질문은 빠르게 스루함. 알아채도 눈 감고 넘어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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