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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첫 리퀘스트입니다. 신청 감사해요! for. 아런 님 여기 남아있는 우리의 숨을 잊지 않기로 눈을 뜨려는데 눈에 잘 떠지지 않았다. 딱 붙어 떨어지지 않는 눈꺼풀에 힘을 주었다. 희미하게 열린 틈새로 슬며시 들어오는 빛이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리며 까끌까끌한 입안을 혀로 훑은 아이바가 읏, 아파 소리를 내질렀다. 혓바늘이 돋은 자리를 잊고 있었다. 목이 깔깔...
B는 손에 들린 e 티켓을 들고서 한숨을 쉬었다. 충동적으로 티켓을 구매하고 러시아까지 날아오긴 했지만 다른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지내는 것은 선호하지 않는 터라 걱정이 많았다. 다른 사람들은 친구들과 왔는지 아니면 가족 단위로 여행을 가는지 즐거워 보이는데 그 속에서 B는 자신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다. B는 찬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고는 역에 발을 ...
INTRO 우리는 만들어진 공기로 숨을 쉽니다. 이 행성에게도 끝이 다가오고있습니다. 더이상 푸른 별이라 부를 수 없는 곳. 한때는 푸른 별이라 불렸던, 이곳은 지구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간신히 땅에 닿는 미약한 빛 종이 한 장 날리기도 버거운 바람 내리지 않는 눈과 비 말라가는 물만이 있을 뿐. ... 우리에게는 얼마의 시간이 남았을까요. 종말은 흔히 ...
" (◉⌓◉) 내가 그대들을 부른 것은 지금까지 공석으로 둔 물병자리를 비울 수 없다고 「판단」 해서이다. 지금부터 88 성좌들 중 한명을 뽑아 공석을 매울 것을 선언한다. " 그 말을 듣고 여기에 참석한 모든 마술사들은 웅성거렸다. 그런 상황에 ' 나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 라고 조용히 읊조렸으나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는 할 수 없어 결국 참석했...
"엄마, 저 결혼하고 싶어요.""선아야..그래, 나이도 있으니까, 근데 남자는 있어? 선 볼래?""누나 결혼한다고?""어?응""누구랑?""대학 후배 였던 애 한 명 있거든,""이름이 뭔데?""이은상 이라고, 착한 애 한명 있어." 동표 ver.뭐?이은상? 내가 아는 그 이은상?"이, 은상?""응, 혹시 알아?너랑 같은 대학 나왔더라고 ,연극과 나왔고, 너랑...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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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자료는 인게임 캡처 / 공식에서 준 이미지 등으로 작업하였습니다.* 커미션용 자료이기 때문에 스토리 스포일러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프로필보다 상당히 간략화하였습니다. 스토리 스포일러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기존에 작성한 프로필을 드릴 수 있으니 이 점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수정 : 2020-01-19 17:30 (올차 작가님 커미션...
그러나 분명 어딘가에 존재하는, 당신에게. 새벽 공기가 제법 쌀쌀했다. 마루로 나오자마자 느껴지는 한기에 몸이 저절로 부르르 떨렸다. 다시 방으로 들어가 목도리를 두른 채 대문을 나섰다. 낡은 경칩이 끼이익 하며 거슬리는 소리를 낸다. 언젠가는 대문이 삐걱대지 않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으려나? 실없는 생각을 하며 자전거 안장에 걸터앉았다. 오늘은 격주로 ...
혹시 인연이나 운명을 믿으시나요? 누군가 저에게 그렇게 물어온다면 창섭은 일말의 고민 없이 대답할 수 있다. 네! 완전요! 거의 운명론 선구자인 창섭은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2n년째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외모를 떠나서 흔하디 흔한 클리셰 범벅인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 줄줄이 단어 몇 개로 늘어놓을 수 있는 이상형 ...
1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형." "아, 네." 눈앞으로 내밀어진 손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며 창섭은 '내가 왜?' 하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런 속마음이야 겉으로 드러내지 않을 정도의 사회성은 있는 사람이었다. 창섭은 이내 어색하게 웃으며 내밀어진 손을 맞잡았다. 그제야 제대로 바라본 얼굴엔 그린 듯한 환한 미소가 걸려 있었다. 해사하게 웃는 얼굴이 이토록...
‘왜 전무님은 아무한테나 다정해….’ ‘질투하는 거예요?’ ‘고백하는 건데요?’ 좆됐다. 회식 자리에서 전무님을 다짜고짜 끌고 가 한다는 소리가 고백이라니. 창섭은 까치집이 진 머리를 쥐어뜯었다. 주말동안 사죄의 연락이라도 해 볼까 싶었지만 숙취에 찌든 몸은 계획에 응해주지 않았고, 저 헛소리를 한 뒤부터의 기억이 완전히 끊겨 어떻게 집으로 들어왔는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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