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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스볼 VS의 수익은 유소년 유망주들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쓰입니다. <베이스볼 VS>오늘의 게스트를 바로 옆에 두고 알아보는 시간! 너는 누구니?상대방은 서로가 알려주는 10마디의 힌트를 통해 벽 너머의 옆사람을 알아갑시다.오늘은 특별히 음성을 변조하고 게스트를 추측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Q. 각자의 ...
- 나는 정말 회식이 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 술도 못 마시거니와 교감선생님이 건네는 술기 오른 무례한 질문들은 정말 참기가 힘들다. 차라리 야자 감독을 하고 말지…. 교감쌤은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신 것 같지만 꼰대가 맞다. 결혼이니 뭐니, 남자친구니 뭐니, 월세니 전세니, 제발 남의 앞가림에 신경 좀 덜 쓰셨으면 좋겠다. 26살에 무슨 결혼이야, 이제 ...
나 그 체육복 글쓴인데 걔 주려고 포토북 만들었거든? 포장까지 다 했고 지금 포토북 들고 등교 중인데 이상하니ㅠㅠㅠㅠㅠ? │ 익명게시판 익명 │ 조회 29 │ 추천 0 │ 2021.05.XX. 07:31 다들 익모닝~ 포토북은 지금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표지 꾸민 것만 캡처한 거 보여드림.. 어때? ㄱㅊ? 댓글 익명 하고 싶은 말을 제목에다 다 써놨네...
[캐해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저희 캐해의 최종 목적은 알페스 몰입을 위해서 이루어집니다. 불편하시다면 신속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 제노 (Jeno) - 2000. 4. 23 스펙 - 178cm , 59kg 소속그룹 - NCT, NCTdream, NCT U 포지션 - 메인래퍼, 리드댄서, 서브보컬 바로 시작하시죠. 1. 이제노 첫인상 (이미지) 첫인상...
브금 꼬옥 재생 부탁드려요..ఇ 그 날 오후에는 인세(人世)에 많은 비가 내렸다. 상제의 울음을 걱정한 신하들이 청월궁 앞에서 자리를 지켰으나 굳게 닫힌 문은 열리지 않았다. 사정을 속속들이 알지 못하는 이매망량들 사이에선 여러 추측들이 오갔다. 천년간 평안을 유지해 오던 상제의 눈물이니 그럴만도 했다. 설애는 상제의 눈물이 곧 인세의 비가 된다는 사실을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로나코 때문에 학교생활을 못했을 친구들 그리고 내 거지 같은 대학 생활을 미화하기 위해 작성된 망상글임. 사심 100%. 대학교는 글쓴이의 대학을 바탕으로 작성됨. 개같은 대학교 엔시티랑 다니기 이번 역은 NCIT, NCIT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지하철 좌석에 앉아 꾸벅꾸벅 졸던 여주는 방송을 듣고 눈을 떴다. 와씨 지나칠 뻔. 후다닥 내리고는 가방 ...
띠링-♬ "아으..?" 어.. 뭐야 나 언제 잠들었지? 어제 아침부터 묘목을 한가득 심고 온종일 이것저것 구매한다고 돌아다녔더니 피로가 쌓여 나도 모르는 사이 갑자기 까무룩 잠들었었나 보다. 정신을 차리고 눈앞에 떠 있는 창을 봤다. 껄껄 성공은 언제나 달콤하구나. 띠링-♬ "분수 수리...? 수리를 내가 해야되는거야...? 아니 이런 건 전문가한테 맡겨야...
옆자리 오복군 w.소나
“왜 저래 진짜.” “뭘?” “뭐. 넌 물이나 마셔.” “아, 왜 왔는지 들어야 하는데.” 됐어. 이미 취해서 눈은 반쯤 감겨 놓고. 차갑게 대꾸하고는 젓가락으로 말라 있던 오징어를 쿡쿡 찔렀다. 수업을 마치고 정재현이 먼저 술친구를 자처해 처량하게 소주를 들이킬 일은 없겠거니 했는데. 한 사람이, 나를 너무나도 거슬리게 했다. “야야 뭐야. 진짜 웃겨 김...
" 잘지냈어요? " " 아.. 응 잘지냈지 너는? " " 나도 뭐 컴백준비하면서 바쁘게 지냈지 .. 1위 축하해요 " 오랜만에 만나도 이렇게 어색하지 않았는데 너와 나의 마지막 마무리가 영 좋치않았는걸 증명하단듯이 이내 할말이 없어지는 너와 나였다. " .. 그때 왜그랬어? " " 아... 그땐 그일 기억못하는 누나가 미웠어요.. " " 아 미안해 그땐 진...
꿈을 꿨다. 잊고 살던 유학 시절이었다. 눈을 떴을 때 기억에 남는 건 단 한 장면뿐이었다. 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그곳에 멈춰 선 채 멍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던 서영호였다. 그 언젠가 나는 분명 영호에게서 우울을 본 적이 있다. 그게 미국에서의 크리스마스였다. 매사에 밝던 영호인 터라 당연히 언제나 그럴 줄로만 알았는데 아니었다. 사흘 정도를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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