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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률_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영화 [반도]의 서대위 천사님을 모십니다. 현재 오너 10대 후반의 여성이며, 학원에 가 있을 시간 빼고는 시간이 항상 널널합니다. 그래서 천사님께서도 시간의 여유가 있으시고 감정의 여유가 있으신 분을 모시고싶습니다. 반도는 현재 세 번 시청했고, 더 시청할 의향이 있으며 서대위라는 캐릭터 자체에 애정이 상당한지라 오너...
느리게 눈을 깜빡이는 소년의 눈에 루디의 모습이 담겼다. 미소, 그의 얼굴에 떠오른 것은 분명한 미소였으나, 그것은 미약하고 어색하며, 무엇이라 정의내리기 어려운 감정을 담은 표정이었다. 어쩌면 미소의 탈을 쓰고만 있는 걸지도 모르지. 그런 복잡한 생각까지는, 티모시 모어의 머릿속에서 길게 이어지지 않았다. 그저, 다시 한 번 눈을 깜빡일 뿐이었다. 한 권...
하이큐 우시지마 와카토시,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대화가 필요해 드물게 피어난 미소는 그녀의 발치에 시선이 닿자 씻긴 듯 사그라들었다. ...음. 역시 웃는 게 더 귀여운데. 그녀의 생각을 읽지 못하는 우시지마가 염좌의 통증을 가늠하듯 약하게 미간을 찌푸리며 물었다. “...병원에는 다녀왔습니까.” “네. 보호대 좋은 거 쓴다고 칭찬받았어요.” 와카토시 군 ...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은 조용하기만 했다. 도훈은 자꾸 눈치를 보았고 정연은 아직도 상황을 다 파악하지 못해 눈만 굴리고 있었다. 성큼성큼 먼저 앞서 나가는 청의 옆에 다가온 지욱이 그의 표정을 살폈다. 청은 그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잔크틴젤에서 날아오른 일동은 여행 준비를 하기 위해 인근의 섬으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카탈리나의 익숙지 않은 조종 탓에, 기공정은 비명과 검은 연기를 내뿜으며 급격하게 고도를 낮추고 있었다. 푸른 평원에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이 땅에서 하늘의 끝에 다다르는 (-)의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카탈리나: 쿨럭……. 모, 모두 무사한가? 루리아는…….?...
"[ 쓰읍.. ]" 노크를 하기 전, 크게 숨을 들이켰다. 잠깐, 내가 왜 이렇게 까지 긴장하고 있는 거지? 미간에 주름이 점점 깊게 패이고 있는 이가 M.J. 그를 부르는 명칭은 수도 없이 많았다. 분노, 사탄, 악마, 재앙, 취두부, 그 밖의 부정적인 것들... 여간, 지금 중요한 건 이게 아니지. 노크를 할까 말까 고민한 지 어언 10분이 지났다. 시...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티알 로그 백업은 : https://ox100-ox100.tistory.com/2 가시면 볼수 있습니다. 러닝하면서 수다 떨었던 러닝타래는 이곳에서 보실수 있으십니다.
𝐚𝐦𝐢 𝐝'𝐞𝐧𝐟𝐚𝐧𝐜𝐞 정국맘 김여주₂₀₁₇.₈.₂₁ ₋ ₂₀₁₇.₁₀.₂₆ "정국아!" 빠르게 도어락을 해제한 뒤 안으로 들어섰다. 개미 새끼 하나 없는 듯 조용하다. 이상하다. 이 시간이면 분명 티브이를 붙들고 늘어져 있어야 하거늘… 설령 어딜 가더라도 나에게 꼭 말하고 가는 정국이었는데. 불안하다. 왜냐면 오늘 저녁이 삼겹살이기 때문이지. 빠릿하게 ...
로드 오브 히어로즈 기반 2차 글 합작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 : 2020.08.12 ~ 2020.08.31 제출 기한 : 2020.08.12 ~ 2020.09.30 공개 예정 : 2020.10.05 합작 모음은 따로 편집 없이 본 포스타입에 게시됩니다.문단 첫 들여쓰기 외 맞춤법 오류 수정하지 않으니 충분한 퇴고 후 제출해주세요.기간이 넉넉한 만큼 지각...
[사람으로 살아가리] 전독시 SF AU 1. 멸악의 심판자 (정희원) http://posty.pe/1p4irz 2. 흑염마황 (한수영) http://posty.pe/e0jdpa 3. 이수경 http://posty.pe/21tesx 4. 범람의 재앙 (신유승) http://posty.pe/3m0xmm 5. 유미아 http://posty.pe/opjg0f 6....
죽은 줄 알았던 '그' 아니, 사실은 정확히 죽었다. 엘리디움 아카데미의 학생들과 전 황제폐하를 위해 장렬히 전사했다. 그는 황궁에 들이닥친 괴한들에게 맞서 퇴로 확보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고 결국 빗발치는 공격에 제 한 몸 불살랐다. 티그리스 하시엘에 관해 그답다. 그는 '하시엘'가의 피를 가진 드래곤임으로. 그의 핏속에 흘러내리는 불은 꺾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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