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Who do you love 上 Written by. H 1. “형, 진짜! 제발!” “…….” “미팅 한 번만 하자.” “싫어.” 하루종일 미팅에 나가달라며 귀찮게 구는 민호를 보는 종현의 얼굴이 짜증으로 굳었다. 일주일 전부터 나름대로 물밑 작업을 했다고 생각했는지 오늘의 민호는 굉장히 본격적이었다. 하지만 그런 민호를 대하는 종현의 태도는 그다지 본격...
/*얼굴 밝히는 미대생 미도리야와 경영대 꽃미남 토도로키의 캠퍼스 로코물*/ /*분량 주의*/ 1. Hide and Seek 01. 푸른 하늘 아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었다. 3월 캠퍼스 곳곳에서 초봄의 따뜻한 기온과 갓 입학한 신입생들의 설렘들이 뒤섞여 기분 좋은 활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명문대인 Y대는 막 신설된 건물들과 역사 깊은...
** 지지(@ CHSS2TEO) 님과 핑퐁한 썰 백업입니다. 중독 일대일로 딸기가 좋아 해서 딸기딸기딸기딸기! 외치는 유중혁 보고싶다ㅜㅜ 근데 둘 다 이 악물고해서 게임 안 끝남. 딱딱한 얼굴과 지독하게 안 어울리는 '딸기딸기' 외치는 유중혁 너무 귀여울듯. 딸기딸기 둘이 목 쉴때까지 해서 결국 중간에 드랍하고 잔치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이깍깨물고 잔 깨질때...
황민현이 죄가 있다면 의미없이 다정한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더이상 황민현을 미워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지도 채 열두시간이 지나지않아 나는 또다시 황민현 이 자식이 미워졌다.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런 거 아니라고요오오오!" "하하하, 아니에요, 성우랑 저 그런 거." "아니, 저기요? 부산에서 오신 황민현씨, 좀 더 강하게 부정을 해보는 건 어때요?...
어쩐지 몸이 처졌다. 겨울인데도 미세하게 습한 기운이 돌았다. 비나 눈이 오려나. 지수는 괜히 저의 무릎이나 허리를 쳐본다. 무조건반사, 그런 생각을 하며 무릎을 두세 번 더 두드렸다. 지수는 목욕한 강아지처럼 쪼그라들어선 버스에 기대있었다. 오늘은 떡볶이 먹어야 되는 기분이야. 그런 제멋대로의 메시지를 가족 단체방에 보낸다. 저가 떡볶이를 사갈 테니 다들...
토요일엔 2일이라 만났고 월요일엔 4일이라, 수요일은 6일이라 만났다. 재민은 매번 귀여운 핑계를 댔다. 내가 숫자 2를 좋아하거든. 2랑 2를 더하면 4잖아. 너 6월 6일생이니까. 놀리려고 토를 달면 기다렸다는 듯 사실 보고 싶어서 그렇다고 했다. 그런 식으로 이동혁 당황하게 만드는 걸 재밌어하는 눈치였다. 알고 나니까 또 뜻대로 해주기가 싫어 먼저 선...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제대한 지 일주일이 된 석우는 종종 고민했다. 복학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군입대 전 혹독한 과제량과 팀플 및 술자리는 석우 인생 중 가장 힘든 시절이었기 때문에 제 나이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라면 한시가 급하단 걸 알면서도 그 생지옥을 다시 맛보기 위해 신청하려는 손은 부들부들 떨렸다. 휴학은 당연하고 자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예쁜 여자 타령만 ...
박지민 어쩐일인지 여전히 휴게실에 늘어져 있는 정국을 힐끔 지민은 바라봤다. 뭐야 왜 저기서 저러고 있어. 하며 작게 중얼 거리다가도 딱 봐도 어제 술먹고 뻗은 모습에 마음이 쓰였다. 근데 또 마음이 쓰인다고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 " 아 재수털리네. 아침부터. " 구 남친이었으니. " 니가 거기서 자고 있었잖아." 그러니까 X BOY FRIEN...
- 제 나름의 캐해석과 망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 2차 창작이므로 캐붕과 설정이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D. VAN * 오랜만에 날씨가 맑았다. 햇빛이 창을 지나 방안까지 드리웠다. 새로 깐 것인지 하얀 침대시트에서 좋은 향기가 났다. 독자는 잠이 깼음에도 불구하고 기분 좋은 얼굴로 시트에 발을 비비며 새 시트의 감촉을 느끼고 있었다. 그 바시락...
영화가 끝나고 건물 1층에 있는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커피는 박박 우겨서 겨우 내가 샀다. 얻어먹기만 할 수는 없지.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딸기 스무디. 분홍색 음료를 쭉쭉 빠는 내내 강렬하게 꽂히는 시선은 필사적으로 무시했다. 왜, 뭐, 왜. 나 커피 못 마신다고. 차헌태는 꽤 집중해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원작도 읽어봤던 모양인데, 덕분에 보고서를 어떤...
코끝을 에는 듯한 찬 바람이 그치고 어느새 간질이는 봄바람이 찾아왔다. 계절적 의미뿐만 아니라 강찬희의 인생에도. 1년동안 다크서클은 물론 칙칙한 피부는 기본이었던, 수척했던 1년을 악착같이 버티니 어느새 고3생활을 청산하게 된 것이었다. 수능이 끝났을 때에는 이렇게 대학을 잘 갈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높은 대학에 당당히 합격했고, 지금 그 보...
미안해 하는 얼굴을 보긴 뭘 봐. 그 개고생을 해서 집에 데려다놨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본 건 난장판인 거실이였다. 그래, 어제 그렇게 취해서 예림이 밖에 없네 뭐네 하는걸 곧이곧대로 또 믿은 내가 멍청이고 어? 나만 또 진심이였지. 길지 않은 22년의 삶을 살아오면서 예림에게 이 정도의 패기를 부린 인간은 수영밖에 없을 것이다. 아니 없었다.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