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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전 글 링크 https://ask0515.postype.com/post/7696714 이어짐 https://www.youtube.com/watch?v=I446pbN_IBU https://www.youtube.com/watch?v=wt2uh8Jr_9w 느릿느릿, 차곡차곡 쌓으며 만들어온 추억을 담은 사진첩의 이름은 사랑이었으므로. 獻身 Copyright ...
"뭐 이런곳까지..." 김독자는 유중혁의 차에서 내려 눈앞의 건물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길거리를 지나가는 사람 그 누가봐도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늦은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다. 유중혁은 입이 떡 벌어진채 휘황찬란한 레스토랑 내부를 바라보는 김독자의 옆모습을 바라보았다. 부하직원이 소개시켜준 이 레스토랑은 유명한 호텔의 주방장이 따로 내놓은 곳으로 모든 메뉴...
* 미녀와 야수&전독시 2창작입니다 * 틀이 미녀와 야수입니다, 미녀와 야수 내용을 상세하게 모릅니다 * 카이제닉스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문제 있으면 내리겠습니다 * 처음쓰는 것이라서 개연성도 없고 이상할 수 도 있습니다 * 전독시 스포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의식의 흐름,오타 주의 *나름 전우애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날 밤 ...
한수영은 유중혁한테 가이드는 찾아지만 그가 들어나는것이 싫으며 가이딩은 피 캡슐로 대신한다고 말한뒤 한달이 지났다 "김독자 야 일어나 어디 아파?" "아니 이틀 밤샘함" "...아 그래 그럼 좀 자고 와라" "어 미안 뒤좀 부탁해" 김독자는 비틀 거리며 나가려는데 유중혁이 왔다 "와냐 이거 받고 김독자즘 수면실에 보내줘 이틀 못잤다고 하는데 가다가 쓰러질거...
"으 아파라 내가 이거 두번다시 하나 보자" 유중혁은 김독자의 가이딩으로 한결 편안한 표정으로 잠들었다 "유중혁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가이딩이다" 김독자는 가이딩 룸을 빠져 나왔다 "야 김독자 괜찮냐? 어? 손 다쳤네 왜 다쳤냐" "그냥 배였어" "야 너 크게다치면 니 일이 나한테 다 온단 말이야 다치지 마라" "... 내 감동 물어내..." "암튼 너 다...
센터넬 연구소 "이건 숨겨야해 절대 절대난 가이드가 되기 싫어 절대 알려져선은 안돼" 김독자는 가이드로 각성한 것을 느끼고 몰래 태스트 했다 그리고 등급은 S급 가이드 였다 *** "야 김독자 왜 요즘 안 나왔냐?" "아 미안 감기가 심해서 계속 잠들어 있었어" "뭐? 왜 말안했어" "말했잖아 지금껏 잤다고" "아 그래 암튼 너 오늘 유중혁 좀 맢아줘 저번...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완전낙서 진짜진자ㅏ 낙서 둘이 사귀고 있는 설정 날조주의!
뻔뻔하게도 저녁까지 파천문파에 눌러 앉은 김독자는 늦은 밤이 다 되어서야 파천문을 빠져나왔다. 김독자는 만류했지만 유중혁은 데려다주겠다며 둘은 늦은 밤길을 걸었다. "김독자. 같이 사는 게 어떻겠나." "에이. 문파원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신세를 지냐. 나도 양심이 있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걸으며 빛조차 없는 으슥한 골목에 진입했을 때였다. "나와...
※본편 언저리입니다. 스포일러 X ※캐붕주의... 김독자는 늘 마무리하는 것을 힘들어했다. 남들이 한 시간 걸리는 일을 오 분만에 끝내놓고 마무리를 하는 데에 두 시간이 걸렸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목숨을 걸 만큼 중요한 일까지 전부 그렇게 했다. 가끔 수틀리면 제 한몸 희생해내는 짓까지 서슴치 않았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정확하고 일정하게, 가끔 무식하다...
기대하지마세요... 망작이요...ㄹㅇ.. 아무도 안 볼거 같은 지금 올려야겠어 새하얀 섬광이 붉은 색뿐인 전장은 뒤덮었다. 한수영은 그 짧은 사이에 김독자가 서서히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당장 김독자에게 소리치고 싶었지만 무언가에 눌린듯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성좌들까지도 마찬가지인지 전장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이윽고 그녀가 다시 눈을 떴었을...
"이게 어떡된 일이지 김독자" "그..그게" "저도 알고 싶은데요 김독자씨 지금껏 어디 무얼 하다 오셨나요" "흠 그렇게 직구로..." 김독자가 집으로 돌아오고 몇칠이 지나고 소식을 들은 한수영과 유상아가 찾아왔다 "김독자 과일 먹어라" "어..응 고마워" "독자씨 저희가 얼마나 걱정했는데요 어떡해 역락도 없이 이럴실 수가 있어요?" "김독자 유상아 울리지...
전독시 짧은 조각글들이 올라옵니다. 계속 업뎃예정. 1. 영원 살랑거리는 바람을 따라가니, 그곳에는 김독자가 있었다. 전보다 약간 마른것같은 몸, 햇살을 가득 머금고 있는듯한 하얀 피부, 바람에 따라 흔들거리는 검은색 머리카락, 연한 살구빛이 도는 도톰한 입술과, 밤하늘의 별을 가득 머금은채 끝나지 않을 꿈을 꾸고있는 눈동자. 아 이건 꿈이구나. 유중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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