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작은 손이 알리오올리오를 가지러 가려는 석진이 허벅지를 꽉 붙듬. 손톱까지 세워서. 순간 놀래서 덜컥 소리를 내며 의자에 주저않는 석진이. 옆을 쳐다보니, 제 파트너. 그러니까 물주가 씩 웃으면서 석진이를 쳐다보는거야. 하얀 이를 자랑하며. 근데 눈빛이 완전 싸늘해. 아무리 눈고라도 순간 제 위치를 깨닫지. 아, 나 또 실수했구나, 망했다. 사색이 되는 석...
[방탄 국진] 전정국 X 김석진정국이 나이는 32로 하자. 난 연상공 안 좋아하니까, 음, 석진이 나이도 32 동갑으로 하자.석진이는 보통 가정집 막내아들래미인데 사실은 볼 거라곤 얼굴밖에 없음. 어렸을 때부터 예쁜 얼굴과 애교로 사랑받고 자라고, 하도 주위에서 석진이 얼굴 가지고 잘났다 최고다 해대니까 얼굴만 믿고 살다가 지금까지 그냥 알바를 전전하며 지...
트리거 소재 있습니다. 미간이 절로 찌푸러들었다. 잠결,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로 웅얼웅얼 뱉는 말들과 달리 표정이 더없이 심각했다. 석진의 몸이 식은땀으로 축축했다. 땀뿐만이 아니라 눈물로 얼굴이 범벅이었다. 허억-, 깊게 들이마시는 숨소리와 함께 번쩍 뜬 눈. 악몽에 잔뜩 시달린 탓에 긴장으로 굳은 몸이 제대로 움직여지질 않는다. 소파 시트...
"사랑해요. 형.""응.""사랑해요. 정말.""알아.""형은 나 안 사랑해요?""음. 모르겠어.""그런데 왜 나랑 사귀어요?""그냥, 너가 잘하니까?"침대에 나체로 누워 쌔액 쌔액 숨을 들이쉬는 석진의 볼을 손등으로 쓰다듬는다. 볼이 발갛게 상기되어 있다. 한창 열이 올라 저보다 상대적으로 차갑게 느껴지는 태형의 손길에 석진은 기분이 좋았는지 좀 더 머리를...
"아, 뭐 사 가면 좋지?""안 사가도 돼요. 그냥 형만 가도 좋아할걸? 울 엄마가 형 팬이라니까요.""물론, 내 잘생긴 얼굴 하나만으로도 되겠지만, 그래도 빈손으로 갈 순 없지."평소처럼 능청스러운 듯 말하지만, 약간 긴장 한 석진이 보고 싶다. 과일은 너무 성의 없고, 뭔가 좋아할 만한 거 없을까? 선물 키워드로 잔뜩 뒤지던 석진이, 이것저것 들쑤시지만...
트리거 소재 있습니다. 유난히 하늘이 파랬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이었다. 지민은 흘러간 기억을 되짚었다. 그날도 이리 하늘이 파랬던가. 구름 한 점 없이 높기만 했던가. 떠올려 보려 해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저 늘 그래왔듯이 폐건물의 창고 안은 무척이나 어둑했고, 창문으로는 먼지가 가득한 빛이 곧게 뻗어 나오고 있었다.일요일 오전. 더러운 매트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트리거 소재 있습니다. 귀 뒤로 뜨겁고 축축한 숨이 닿았다. 뱀 같은 팔이 몸을 휘감았다."선배. 기다렸잖아요."촉, 입맞춤과 함께 뱉은 말에 소스라치게 놀란 석진이 영진을 더욱 꼭 끌어안으며 고개를 숙였다. 등 뒤로 잔 떨림이 전해져 왔다.한치의 틈도 없이 제 몸을 밀착한 그가 웃고 있었다."여전하네. 선배는." -
트리거 소재 있습니다. 콩닥콩닥.품 안에서 느껴지는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너무나도 이르게, 억지로 젖을 뗀 작은 아기의 몸에선 비릿한 젖내 대신 눅눅한 곰팡내가 났다. 내리 밤을 지새워 울던 아이가 겨우 잠이 들었다.아직도 더 나올 눈물이 있었는지, 퉁퉁 부은 눈을 비집고 삐질삐질 흘러내리는 눈물에, 석진은 밀린 수도세를 생각하며 눈물이라도 모아 써...
대기업은 아니라도 오히려 꿈을 펼치기에 최적의 이름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지민이. 어린나이부터 피나는 노력 + 좋은 환경으로 성공한 케이스라 남부러울 게 없음. 물론 지위도 꽤 됨.항상 망개웃음 지으며 사람 좋은 것 처럼 다니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음. 웃음 뒤에 따라오는 후폭풍을.그래서 매번 자상한 얼굴에 속은 신입사원만 엄청 피봄. 지민을 아...
어리광 부리는 김석진(27)이 보고 싶다. (김석진 편)바닥을 뒹구는 거대한 쿠마몬 한 마리. 그리고 그 쿠마몬이 누워있어야 할 자리를 대신 차지한 민윤기. 멍하니. 뒤통수가 찍 눌린, 기름진 머리로 석진은 침대를 응시했다. 밤, 정국과 끓여먹은 라면 탓에 통통 부어 부스스한 얼굴 위로 물음표가 하나. 언제 들어왔지?최근 윤기는 제대로 출첵을 하고 있다.농...
1. 정국은 석진을 고인물이라 불렀다. 순전히 석진을 싫어하는 마음에 부르는 호칭이었다. 정국의 말에 동의하는 이는 없었다. 석진이 형은, 야 석진 오빠는, 우리 석진 선배는. 아무튼 그러니까 김석진은 과에서 영향력이 있다 못해 흘러넘치는 인간이었다. 딱 한 잔만 하던 것이 1차를 넘어 2차가 되었고, 2차에서도 헤롱거리던 사람들은 기어서 갔는지 걸어서 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