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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현대AU 슬레미오 청혼하러 가는 길(23.08.01)의 수위 낮춘 버전 성인이신 분은 -> https://gamzayu.postype.com/post/14917493 내용 변화 x 주의: 퀴어 지우기, 교통사고, 사이비 배경: 일본일수도 한국일수도 가상의 오타쿠 세계일수도... 어둡고 냄새나는 체육창고에서 슬레타는 옆 사람의 눈치를 살핀다. 교실 가고...
(몰입을 위해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나는 렌고쿠 쿄쥬로라고 한다. 그리고 염주가 될 사람이지.' '이번 임무는 어땠어? 멋지게 해냈구나, 드림주.' '드림주, 내 마음은 이미 네 것이다.' '무잔을 죽이는 날이 오면, 혼인하자.' 수 많은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쳤다.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드림주의 꿈에는 잃어버렸던 렌고쿠와 함께 한 기억들이 차곡 차곡 쌓...
정화의 워홀、 외전 (1) 2023년 9월 1일 ♥ 날씨 : 한국은 가을 처럼 시원하다. 오늘은 꼭 쓰고 싶었다, 일기. 🙂🙂 한국 땅 밟은 지 2일째입니다 🙂🙂 私のよる! 에에.. 한국 도착은 어제 했지만 본가는 오늘에서야 들어갔는데요? (1일 외박) 일본에 있을때 집으로 이것저것 주문한 책들이 많아서 짐은 내팽겨치고 언박싱부터 했다죠? ㅋㅋ 여자가 제일...
Loving TOMBOY ❝이런 게 진정한 '사건'이지! 🕰이름: 사철화 🏔나이: 18 🕰성별: 여성 🏔키, 몸무게: 156cm, 42kg 🕰외관: 종아리 반까지 오는 치마, 갈색 로퍼. 🏔 L, H, S L: 도둑질, 거짓말, 금은보화, 하드 록 H: 학교, 수업, 선생 S: 감옥, 종말, MP3 금지! 🕰성격: 도벽, 말괄량이, 업신여기는, 도파민 중독...
아이는 자리에 누워 팔을 이마 위로 얹어 힘을 주어 누르며 좀 전의 대화를 곱씹어 보았다. 저 녀석이 말했던 낙원이라는 이름은 낯설지 않았으며 잠에서 깨자마자 처음으로 눈에 담는 풍경이었음에도 애틋함이 몰려왔다. 드문드문 하늘을 날아다녔던 경험들이 기억이 날 듯 말 듯 아른 거린다. 하지만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자신이 별에서 아이로 탄생한 게 바로 ...
푸르른 바다는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르게 아득하도록 넓다. 해수면은 맑고 깨끗하여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저도 모르게 넋을 잃고 바라볼 정도이다. 이곳은 낙원, 이름에 걸맞게 바다 한 가운데에 우뚝 솟은 큰 섬에는 가오리를 닮은 생물이 떼를 지어 하늘을 헤엄쳐 다니며 해파리를 닮은 생물도 둥실둥실 공중에 떠다니며 어두울 법한 동굴을 밝혀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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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진심이냐? 야, 다시 한번 말해봐. 추매옥과 가모탁의 말에 소문은 그저 웃으며 답했다. “이번에 보니까, 아직은 제가 없으면 많이 다치실 것 같고. 그냥, 좀 더 살아볼까, 해서요.” “자, 잘 생각했다, 소문아.” 울면서 꼭 끌어안아 주는 추매옥에 소문이 마주 안아주었다. 모두가 감격하며 자리에서 일어날 때 도하나가 말의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소문을...
승민이의 사랑을 한껏 느끼고 난 뒤 나는 한동안 안정감을 찾았다. 승민이가 자주 우리 집에 오지 않아도 밤을 잘 지낼 수 있었고, 우는 날도 줄었다. 약도 꼬박꼬박 잘 챙겨 먹은 탓이겠지. 나는 목표가 생겼다. 경영학과에서 내가 찾은 목표는, 컨벤션업계에서 행사를 유치하고 기획하며 외국인들과 영어 프리토킹을 하며 업계를 연결시켜 주는 일을 하고 싶었다. 목...
"야, 하쿠바." "네. 쿠도군." 저 둘, 거리감 심하게 가깝지 않아? 쿠도는 핫토리의 무릎을 베고 누워 스위치로 게임을 하는 쿠로바와 그런 쿠로바의 머리칼을 살살 쓰다듬으며 한손으로 책을 읽고 있는 핫토리를 노려봤다. 홍차를 마시며 애써 그쪽에 관심을 두려고 하지 않던 하쿠바도 어쩔 수 없이 시선이 가는 건 막을 수 없었다. "쿠로바군을 먼저 안 것은 ...
"이거 완전 살아남은 게 하나도 없는걸? 더 이상 인간의 기적 같은 건 보지도 못하겠네." 붉은 모자를 쓴 소년이 메마른 땅을 걸으며 말했다. 그가 밟고 있는 이 땅은 원래 초록빛으로 가득했고, 겨울이 온다면 마을 사람들끼리 축제를 열며 다 함께 힘내서 살아가는 그런 곳이었다. 그러나 인간은 욕심이 많았고, 그 욕심이 지금 이 광경으로 만들었다. 이 마을뿐...
얼마 안 가, 슈바르츠는 푹 젖은 고양이가 되었다. 뒤늦게 그것을 깨닫고 슈레야를 찾는데, 누군가 그를 습격했다. “<아니 막내님! 도대체 무슨 흉악한 일을 당해버린 검까!?>” “먀?” 중간에 있던 ‘흉악하다’가 무슨 소리인지 몰라, 슈바르츠는 고개를 갸웃했다. 평소라면 바로 설명해줬을 테지만, 오로는 슈바르츠는 붙잡고 물기를 없애느라 바...
벽산동 11-18번지 파란대문집 삼 형제는 이 골목에서도 가장 유명했다. 전라도 토박이 안상호군과 저 멀리 경상도에서 시집온 윤이화양이 성공을 꿈꾸며 올라왔다. 벽산동 사람들은 모두 그 젊은 부부를 반겼다. 처음엔 둘이었던 부부가 셋이 되고, 셋에서 넷이 되고, 넷에서 다섯이 되었다. 어머 새댁 배가 많이 불렀네 예~ 어떤 아가 나올라카는지 배를 억수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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