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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알고 넘어가야할 드림주 설정 원래세계는 전쟁중. 남편이 있었는데 리바이랑 똑같이생김. 남편은 전투 중 전사. 드림주도 전사.(죽고나서 차원이동), 드림주 임신중이였는데 전사하면서 유산됨,,, 원ㄹㅐ세계가 살짝 판타지 세계임. 쾅!! "!!!" 조사병단 기지의 실험실 천장에서 알 수 없는 여자와 캐리어가 떨어졌다. "한지 분대장님..! ㅊ천장에서.." 말도 ...
To. 둘도 없는 내 친구 안녕. 잘 지내고 있지?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니까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오글거리기도 하네. 너도 내가 갑자기 편지를 보내서 많이 놀랐지? 그래도 딱딱하게 문자로 보내는 것보다 이렇게 편지로 보내는 게 뭔가 정도 느껴지고 나중에 추억도 돋을 것 같아서 한번 보내 봐. 일단 내 얘기부터 먼저 해보자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네가 여...
“졸업 파티가 끝난 다음날, 점술 교실에서 보자.” 그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담겼는가. 크지 않은 유리병에 꾹꾹 눌러담은 건 노래보다 드높인 울음소리, 연기보다 처절한 몸부림. 모른척 선반 깊숙이 밀어넣었지만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 먼지가 쌓이다 못해 금이 가던 그것을 지금에야 들춰본다. 잡동사니에 묻어두었던 울분을 한손으로 움켜쥔 캣은 단숨에...
굳이 결제 하지 않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비하인드가 궁금하시다면야... [prologue-주연의 자서전] 나는 이 글을 자서전이라는 말로 칭하고 싶지 않다. 단지 나의 과오를 적을 뿐이고 그 과오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점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나의 머릿속은 울리지 않고 'present'를 잘 지켜낸 듯하다. 시간대가 다시는 겹치지 않길 바란다. 우리...
저잣거리에 방榜이 붙었다. 순식간에 몰려드는 인파에 쓸려 덩치 작은 차영은 이리저리 떠밀리다 결국 저 뒤로 밀려난다. "아 거, 좀 밀지 마오!" 외쳐봐야 소용 없다. “별 씨, 사람 서 있는 거 안 보이나!” 퉤, 침이라도 한 방 뱉으면 옆에서 진영도가 킬킬 웃으며 삿대질까지 보태어 차영을 놀려먹는다. “야, 야, 홍가야. 어차피 너 까막눈이라 봐도 뵈는...
A의 입버릇은 ‘뒷골목 출신이 어떻게’다. 오빠가 어떻게 영웅이 돼? 하루 살기도 힘든데 어떻게 사람을 구해? 톡 쏘아붙이는 말투가 귀에 선연하다. B는 A가 그렇게 말할 때마다 머리를 헝클인다. 그렇게 말하는 A의 눈가가 붉어서,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이 안쓰러워서. 무엇보다 그 말을 하는 얼굴이 아주 슬프다. 꼭 B가 아닌 A 자신을 향한 말 같다. B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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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마도 캐릭터들이 노벨이 80퍼, 미연시가 20퍼로 섞여진 마도조사 게임을 하는 이야기 * 이 이야기에선 대부분의 캐릭터가 원래 갖고 있던 성격과 정반대인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주의! * 욕설이 많은 걸 최대한 순화를 시켜봤습니다... 온정: ..... 미안해. 온정이 눈시울을 붉히며 천천히 오른손을 거뒀다. 평소라면 그녀의 속도로는 위무선을 절대...
너는 주인공이었다. 뭐든지 잘했으며, 뭐든지 할 수 있었다. 죽음 끝에서도 살아났고, 끝없는 회귀 속에서도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소설 속에 너는 빛났다. 내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너의 이야기를 좋아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나갔다. 가끔은 모두를 미워하고, 믿지 않았다. 혼자서 벼랑 끝에 서서 싸워나갔다. 모두를 적으로 만들고, 자신만을 믿...
"문대문대! 나랑 놀러 가자?" 아침부터 나에게 달라붙는 이세진 때문에 미칠 것 같다. "저쪽에 유진이 있네. 쟤랑 놀아." 이세진의 손이 어깨를 두르며 백허그를 했다. "뭐야, 왜 이래." 갑작스러운 스킨쉽에 당황해 그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그는 더욱 허리를 꽉 잡으면서 귓가에 속삭였다. "오랜만에 데이트가자…? 응?" 평소보다 낮은 목소리여서 그런지 느...
원본의 경우 해상도가 더 높으며 검은띠가 없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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