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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마요시 쇼이치는 아오미네 다이키를 특별하다고 했다. - 연습을 빠지고, 틱틱대며 건방지게 굴고, 선배를 때리고, 동급생에게 위협을 가하고, 성적은 낙제급에, 사교성의 흔적조차 찾아보기 힘든 이 후배를, 이마요시는 제법 예뻐하는 편이었다. 그는 아오미네가 앞서 나열한, 그리고 나열되지 못하고 생략된 수많은 비행 내지는 악행을 저지를 때, 싱긋 웃으면서 개안...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다분히 충동적인 결정이었다. 어떻게든 이 곳을 뜨겠다는 강렬한 마음에서 기인한 선택이었다. 그럼에도 소심한 도망 밖에는 되지 못했다. 대만. 비행기로 2시간 30분 거리. 시차라고는 겨우 한 시간밖에 차이 나지 않는 그 곳. 승수는 일주일만 그 곳에 머물 예정이었다. 완벽한 도망도, 회피도 되지 못했다. 그저 현실에게서...
준비하던 시험을 보기 좋게 떨어지고 그래도 그 기간이 아예 의미는 없진 않았구나 서서히 깨달아갈때즘이었다. 원체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해 휴대폰 없이 사는 일은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아는 사람과의 연락을 피하고 그간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것의 목록을 적고 있었다. 일찍 일어나기, 책 읽기, 운동하기, 기타 배우기 등등 누구보다 알차게 쉴 거라는 다짐...
[슈화/수진] 외로운 사람 w. 여름사과 -16- [우리 집에 위장약은 많은데] “사장님꺼는 독해서 안돼요” [그럼 약국 가서 사서 드세요. 빨리 괜찮아져야지 않습니까] “지금 걱정하는 거죠?” [꼭 그렇게 말로 해야 압니까?] 수진은 슈화와의 통화를 끊고 약국으로 들어갔다. 소화제를 사려 했지만 구체적인 증상을 물어보는 바람에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속이...
대실패. 그야말로 대실패다. 들뜨고 기쁜 나머지 실수하고 말았다. 매번 너무 많은 것들을 말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역시나 실패하고 말았다. 차분하게 있는 건 매우 어렵다. 힘껏 들이킨 게 김칫국이었다는걸 확인할 때는 더욱 슬프다. 적당히만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어떤 상황과 어떤 말에도 쿨한 사람이고 싶지만, 난 정말 정도를 몰라. 그렇지만 좋은걸...
적랑애묘기 외전 5: ROYAL TRIP W. 롤라
※공포요소, 불쾌 주의※
자기 치료한 의사랑 그 의사한테 수술 받고 부작용 땜에 평생 고통스럽게 살아야 되는 환자 엮자 환자가 공임 의사는 그게 진짜 정말 엄청 확률적으로 낮은데 실패한 거라 존나 죄책감 느끼면서 환자 해 달라는 대로 해주기 환각 보이는 걸로 환자 트라우마 제대로 건드려버려서 환자 개빡쳐서 의사한테 어쩔꺼냐고 하면서 잡아먹는 거 보고 싶음 그 화내는 와중에 환각보이...
*여러분의 인물해석과 제 인물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편은 자급자족했습니다! *시호유연이고, 연애한 지 300일이 7월 14일이라는 설정으로 시작합니다^^ *실버데이 기념으로 쓰는 짧은 토막글입니다. *3인칭 전지적작가시점으로 흘러갑니다. *시호를 시호답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괜찮으신 분만 스크롤 내려주세요! 시유)단 ...
삼겹살 구운 사람이 잘못했네 카마사키 야스시 X 후타쿠치 켄지 w.비누꽃 삼겹살 냄새가 아니었으면 그 공사장에 발을 들이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후타쿠치 켄지는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었다. 친구들에게 빌붙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돌아가며 얻어먹다 보니 그것도 슬슬 미안해졌다. 아니, 미안하기보다는 자존심이 상했다는 게 맞을 것이다. 집엔 라면도 전부 떨어...
리자. 늦게 우편을 보내게 되어 미안해. 많이 바빴다는 말이 핑계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니겠지? 이번 편지는 많이 짧단다. 잦은 훈련 때문에 오랜 시간 책상 앞에 앉아있을 틈이 없거든. 그러니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만나서 해줘도 될까. 네 편지 내용을 보아 그쪽 상황이 조금 걱정 되는구나. 곧 있으면 졸업이니 조금만 기다려줘. 선...
머스탱 씨. 얼마만에 써보는 편지인지 모르겠네요. 한참을 기다렸는데 답장이 오지 않아 결국 참지 못하고 아끼던 양피지를 꺼냈어요. 촉감이 반질하고 고우니 분명 머스탱 씨가 좋아하실 거라 믿어요. 양피지는 몇 달 전에 도시에 나가 사온 물품 중 하나예요. 눈에 확 들어오는 디자인인지라 충동적으로 산 건데, 나름 제 값을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
혹시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앞으로 만날 상대는 어떤사람일지 알아보는 리딩입니다! 🤏🏻 P i c k a c a r d 🃏 1번부터 5번까지 준비했습니다. 좀 더 마음이 가는 카드를 마음속으로 정해주세요. 👇🏻 카드를 골랐다면 아래로 내려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순서대로 1번부터 리딩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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