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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세종, 1446 | 자첫 | 수 밤공 8시 세종대왕님이 돌아오셨다ㅠㅠㅠㅠㅠ이번에도 꼼짝없이 호였고 물론 연출이 바뀐 부분이 마음에 안들게 되긴 했는데 결국 결론 파이널리 조선백성 되어부림...이 정도면 조선에 뭐가 있나보오ㅠㅠㅠ 스포주의 일단 다시보면서 깨달은 내가 좋아했던 장면들. 1. 처음 태종이 네, 제가 다 죽였습니다~!! 하는 부분부터의 '왕의 길...
-한 소장님, 진짜진짜 죄송한데 한 번만 도와주시면 안 돼요? 울먹이는 소영의 목소리 뒤로 쾅, 파지직, 푸왓 하는 요란한 효과음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유진은 고개를 갸웃했다. 성현제 그 인간 혹시 던전이라도 들어갔었나? 과부하 상태를 안정시킨 지금, 던전 공략 직후의 예민해진 상태가 아니라면 현제가 날뛸 일이 뭐가 있겠나 싶었다. -송 실장님은 던전 들...
비주얼합이 굉장했던 아형 송진 떠올리면서 그렸어요😊왠지 그날 송진이 학생이었다면 이랬을 것 같아요ㅋㅋㅋ날라리 진우에게 감긴 모범생 민호 너무 귀여울 것 같아..그 반대여도 좋구요💓💓
글이 맨 밑에 어케 적는지 몰겠네용..삐질... 다시 읽어봐도 내용이 좀 이상한거같네요..ㅠ..ㅠ(망함)
저 멀리 애달프게 그리던 이가 다가온다. "차현." 저를 부르는 건조한 목소리 쪽으로 고개를 돌리던 현이 미간을 잔뜩 찡그렸다. 눈이 부셨다. 또각또각 다가오는 이의 등 뒤로 늦은 오후의 햇살이 떨어지고 있었다. 아려오는 눈을 몇 번이나 깜빡이며 현은 이 눈부심이 햇빛 때문인지, 가까워져오는 그이 때문인지 잠시 고민했다. 영민한 머리보다 세차게 요동치는 심...
에필로그 내가 살아있음에 큰 회의를 느낀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학교를 가고, 다시 집에오는평범하고 익숙한 일상이 돌아오지 않게 된 시절이된게 인정하기 싫어질만큼 잔인하게 죄어온다. 그때, 내가 너에게 진실을 말했다면 너는 아직도 내곁에 있었을까? 후회가 그득히 담긴 애원을 언제나 가슴에 새겨봤자 다시 네가 돌아올 수 있는 과거가 될순 없기에, 나는 몇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BGM - 아이유(IU) '이런 엔딩' 제대로 잘 먹어 다 지나가니까 예전처럼 잠도 잘 자게 될 거야 진심으로 빌게 너는 더 행복할 자격이 있어 그런 말은 하지 마 제발 그 말이 더 아픈 거 알잖아 오빠가 나를 어둠 속으로 떠민 찰나 나는 시야가 환해지는 느낌에 눈을 뜬다. 뜨뜻미지근한 공기가 밀려들어온다. 이마 위에 손이 얹어져 있다. 몸을 벌떡 일으킨다...
이곳에 처음 붙들려 온 당시에, 민니의 눈 앞에는 단 두 가지 선택지만이 존재했다. 여기서 당장 죽을 것인지, 아니면 이곳의 전력으로, 군대에 투입되어 쓸만한 패임을 입증할 것인지. 물론 두 가지의 선택지 중 어느 하나도 온전히 민니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없었으나, 운 좋게도 민니는 무기를 사용하는 일에 상당히 소질을 보였으므로, 민니는 그 자...
BGM - 천단비(좋은 건 크게 듣는 거야! 축음기) '미아' 2019年 2月 27日 한겨울 날의 어느 밤, 나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잠에서 깨어난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있다. 이상하다. 깨기 직전의 나는 어떤 남자를 보며 울고 있다가 그 사람에게 총을 맞았다. 그 순간에는 정말 죽을 만큼 아팠던 것 같은데, 깨고 나니까 없었던 일처럼 그 고통이 ...
선배는 바다에 다시 가보고 싶다고 하셨죠. 휴가철에 가서 사람만 질리도록 보고오는 그런 바다 말고, 아무도 없는 새파란 바다.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예전같으면 인터넷에 검색이라도 해봤을텐데.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곳 뭐 이런 거요. 하하. 하긴, 그때는 저 살기 바빠서 찾아볼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진작에 숨 좀 쉬어가며 살 걸 ...
BGM- 조승우 '꽃이 피고 지듯이' (사도 OST) 나 이제 가려합니다 아픔은 남겨두고서 당신과의 못다한 말들 구름에 띄워놓고 가겠소 그대 마음을 채우지 못해 참 많이도 눈물 흘렸소 미안한 마음 두고 갑니다 꽃이 피고 또 지듯이 허공을 날아 날아 바람에 나를 실어 외로웠던 새벽녘 별들 벗삼아 이제 나도 떠나렵니다 행여 당신 가슴 한켠에 내 체온 남아 있다...
BGM- 박원 '이방인' (미스터 션샤인 OST) 1933年 2月 4日 김태형 씨는 아무래도 회색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는 1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그런 결론을 내린다. 그가 선물이라며 선배를 통해 덥석 안기고 간 상자에는 회색의 트렌치코트가 들어있다. 가을에 입는 것처럼 얇은 것은 아니고, 꽤 두툼하다. 코트의 플랩 부분의 폭이 넓어서 무슨 망토가 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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