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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조수라가 올라간 후, 자격루에서 오시(午時)를 알리는 데 맞추어 교태전으로 나섰다. 침방에 대한 감찰부 내사를 의논하기 위해 중궁전을 뵙기 위함이었다. 중전마마께서는 함홍각에 계시다고 했다. 함홍각 대청마루에 오르니 중궁전 지밀상궁이 내가 왔음을 고했다. “ 중전마마, 감찰부 백상궁이 알현을 청하옵니다. ” “ 들라하게. ” 방문이 열리고, 중전마마와 ...
모든 설정은 픽션일 뿐, 현실의 그 무엇과도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묘사 주의 똑똑. 정인이 자? 노크 소리에 정인이 뒤를 돌아보았다. 나른한 오후 햇살을 받으며 잠을 청하려다가, 전날 푹 잔 탓에 잠이 오지 않아 침대에서 밖을 구경했다. 그러고도 시간이 남아 맞은 편 책상에 딸린 의자에 앉아 침대를 들어 올리며 시간을 보냈다. 의자를 돌...
11.야마다에게 받은 초능력이 거짓은 아닌 모양이었다.당일 간부회의가 있었다. 내 직위 탓에, 회장님 근처에 앉을 수 밖에 없었다. 이정도 거리라면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다이고씨는, 내가 당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것도 모르고, 태연한척 회의를 진행하고 있었다. '일에 집중을 하지 않고 계신다.' 큰일이었다. 다이고씨의 생각으...
제목이 길어서 글자수 제한땜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의 애니메이션은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입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추신. 트위터 글자제한 수로 인해 소개글이 짧은 것입니다.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너무 길기에 ‘키미센’으로 줄여서 씁니다. 세계관이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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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클라크는 자신의 눈에 비친 광경이 믿기지 않았다. 눈앞에는 한 폭의 유채화가 있었다.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가 없었다면, 그는 그 자리에서 못 박힌 채 서 있었으리라. 그는 겨우 장미향이 가득한 그 안으로 발을 들였다. 그곳은 백장미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넓은 창에서는 볕이 쏟아졌으며 싱그러운 녹색의 식물과 백장미가 테이블...
[ Chapter 1 ] '놀라운 회복속도' 인간들과는 다르게 뱀파이어들은 놀라운 회복속도를 가지고 있어요. 깊게 베인 상처나 찔린 상처도 순식간에 아물어 언제 다쳤냐는 듯 흉터 하나 없이 말끔해지고는 하죠. 체력도 얼마나 좋은지 좀처럼 지치거나 힘들어 하지를 않는다니까요? 그런 그들도 '살상무기'를 만나면 속수무책이죠. 인간들은 다치면 치료할 병원이라도 ...
"꼭 형일 필요는 없잖아." 백현은 숨을 가다듬었다. 최대한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었다. 어떡해서든 준면을 설득하기 위해 백현은 감정을 진정시키며 들썩이는 머릿속을 정리하려고 애썼다. "잘 생각해 봐. 왜 형이야. 형 말고 다른 사람이어도 되잖아. 솔직히 형이 막 한창때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최고참인 것도 아니야. 형 말고도 많잖아. 형이 왜...
루카: 우리 얘들과의 관계? 끊어지지 않는 관계를 두려워하면서도 동경했기 때문에 지금은 행복함 르네: 생존, 주장, 생각 에스터: 인연 요한나 : 생전은 교황으로서의 복귀, 현재는 인리의 구원 이백 : 술, 시, 달, 권력 요한: 자유 서샤: 바퀴벌레가 귀엽다는 자신의 생각을 동조는 못할지언정 이해해줄 사람 찾기
곧 부르는 소식을 들은 여진의 막내 오빠가 여진이 있는 곳으로 와. 동생이 있는 방으로 가기까지 즐비하게 늘어선 사람들의 눈빛이 따갑게 꽂히는 걸 느낀 막내 오빠는 여기가 꼭 창살 없는 감옥같다 생각해. 여기서 하는 모든 이야기들이 여길 나서자마자 승효에게 가 들리겠지.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승효의 사람들일테니까. 고하는 소리가 들리고 곧 문이 열려서...
겨울 산을 오르는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아침에는 눈보라가 몰아쳤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온 사방은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하고 새하얗기만 했다. 한참 걷다가 지치고 차가운 발을 달래려 잠시 멈춰서면 이마에서 땀방울이 한 줄기 흘러내렸다. 입으로 내뱉는 숨은 눈에 보일 정도로 흐릿한 기체를 만들어냈지만, 나무 사이로 내리꽂는 볕은 더웠다. 윙 파츠를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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