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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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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오메가물이지만 고전으로 해서 조금 설정이 다름. 알파 오메가를 각각 우성과 열성으로 부르기로 하고 우성은 황족, 열성은 황비족으로 설정함 (신라시대 모티브). 베타는 범성이라 부름. 우성 – 남들보다 신체조건 및 체력, 지능이 월등함. 씨를 뿌릴 수만 있고 아이를 가지지는 못함. 열성을 끌어당기는 특유의 색향을 가짐. 범성 – 일반인. 범성인 여성은 ...
까마득히 높은 건물. 그 건물의 한 층에선 많은 기업의 대표들이 구두소리를 탕탕 울리며 투자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몇 분 뒤면 시작될 투자설명회 때문이다. 아이템을 설명하고 투자를 희망하는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런 기회를 새파란 대표 모노는 놓치지 않았다. 검은 정장의 사람들이 위압감 있게 모여 있는 이 공간에서 모노는 자연스럽게 섞여...
“저기, 노먼. 나 다른 대학으로 진학하고 싶어.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제서 결정한 거야. 넌 어떻게 생각해?” 창문이 전부 닫혀서 바람이라곤 한 줄기도 들어오지 않는 밀폐된 교실에서 노먼은 자신의 등으로 굵은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것을 느꼈다. 방과 후에 긴밀히 할 이야기가 있다고 쪽지를 건네주었던 점심시간, 혹여나 고백이라도 하려나 싶어 잔뜩 어깨에 힘...
트위터 썰들 백업. 썰체. 약간의 소재 주의 #풋꼬_망무썰 1 하다하다 이런 설정도 나온 거인의 장난감이 된 망무 썰 뜬금 없는거 생각났다... 시작은 잭과 콩나무였으나 진짜 원작과는 큰 관련 없는 망무 이야기... 콩나무 타고 올라갔더니 거인 있는거만 같음... 무선이는 흥미로워서 올라갔고 망기는 무선이가 걱정돼서 따라 올라갔는데(사귀는 사이×) 거인한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카기가 죽었다. 이치카와는 천천히, 마치 의식이라도 치루는 듯한 움직임으로 서랍을 열어 그 안쪽에서 작은 함을 꺼냈다. -이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함 안에는 이미 구식이 되어버린 리볼버가 하나 들어 있었다. -그 아이를 그리며 사느니, 그 아이를 뒤쫓아 죽는 게 낫겠지. 처음 그 아이를 만났을 때, 그 아이가 자신의 관자놀이에 들이댔던 그 ...
당신은 그냥 밤으로 오세요.꿈으로 오세요.눈길에 발자국 하나, 얼룩 하나 남기지 말고.내가 왔어요, 소리도 내지 말고.그래야 내가 모르죠.당신이 온 것도 모르고어느새 가버린 것도 모르고황경신, 첫눈이 온다구요? "네게 질렸어. 그만하자, 너도 이 말 기다렸던 거 아니야?" "네가 그럴 순 없는 거잖아. 이래선 안 되는 거잖아..." "나는 그런 적 없어. ...
“ …엘, 시엘? …시엘! 세상에 설마 여기서 잠든 거예요? ” 이상하게 햇살이 지나간 뒤로 바람마저 불지 않아 무심코 유난히도 조용하다 생각했던 숲에 감았던 눈이 떠지자 별들이 뛰놀고 달빛이 감싸 안는 밤이 드리워져 있었다. 밤이 시작되는 시간이었다. 물에 비친 어두컴컴한 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검은 머리카락과 아름답게 피었음에도 그저 정원에만 감겨...
성별, 나이 기타 등등 개인정보 말씀드릴 생각 없습니다, 물어보지 마세요. 자해 전시, 술담 하지 않고 언급 있습니다. 종교 관련, 혼잣말 트윗이 자주 올라옵니다. 모든 트친님들을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이별은 블락 또는 블언블 부탁드립니다. 별 감정 없이, 사랑한다는 말 등의 플러팅이 많은 편입니다. ( 애인 없으신 분들 한정 ) 맞춤법, 띄어쓰기, 삼점...
#프로필 길가의 떠도는 이야기 수집꾼 갖가지 떠도는 이야기들, 궁금하지 않소? 이름: 한 설 僩說 - 항설(巷說)에 유래된 이름인 한설. 거리의 풍문이라는 원단어의 뜻에 맞게 그의 이름역시 이야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누군가 무심코 했던 "삶은 이야기다" 라는 말처럼 그는 자신의 이야기, 주변의 이야기를 적고 기록하며 자신의 보따리에 담는 이야기꾼과도 ...
"우리도 갈까 ? " " 네 주인님.." 차에 시동을 켜고 출발하며 제주인이 물었다 . "어떘어 ?" " 네 ? " " 1박2일 어떗냐고 ..느낀점..." "모르겠어요 ....헤헤.." 그저 셀셀 웃어대는 하린이 예뻐죽는 건우였다 . "모르면 혼낼까?혼나면 좀 기억날려나 ? " 장난스레 하는말에 하린이 기겁하면서 답했다. " 아..아니에여 ...기억날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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