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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끝나고 데리러 와 달라고 했을 때. 나 편해지라고 데리러 오라고 하는 거 아니냐며 화를 내던 너... 내가 서운해도 너는 해줄 수 없는 일이라고 얘기 하던 너... 요즘 세상도 흉흉하고, 밤길도 위험한데,,, 당연히 데리러 가야지, 라고 생각해 줄 수는 없었던 걸까? 생리통 때문에 아프다고 했을 때. 넌 네 성욕이 더 급하고 중요해서 아픈 내 옷을 벗...
@전 오타도 많고 뛰어 쓰기와 맞춤법이 서툽니다 틀린게 있다면 착하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스토리중에 *대가리*가 좀나옵니다 참고하시고 봐주세요 . . . 칙칙폭폭 칙칙폭폭 열차소리...? 난 이게 열차 소리 라는 걸 알자마자 벌떡 일어났다. 여긴 어디지?난 분명히 침대에서 자고 있었는데..?주변을 살피자 검을 물체들이 살아 움직였다.....역...?당황하고 ...
기다렸어? 아냐아냐!!나도 방금옴ㅋㅋ(와 뒤지게잘생겼다) 뭐먹었어?/어?아 나 아침에 뭐 먹었엉ㅎㅎ(꼬르륵)/ㅋㅋㅋㅋㅋㅋ밥먹으러 가자 (아 배야 왜그러니ㅠㅠ) ———-[파스타를먹으러 왔다] 모먹을까?/음… 난 크림!/그럼 난 토마토 해야겠다 주문 여기서 바로하나? 저기요~~~ 오! 동혁이 왔네? 뭘로 해줄까요~?/음 크림파스타랑 토마토 파스타…랑 페퍼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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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가고 싶어. 그럼 가면 되지 않나. 웃기잖아, 바다 한 번 간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시린 바람이 뺨을 스친다. 내려둔 창을 넘어온 바람 자락들은 쉿쉿 소리를 내며 H의 머리칼을 흩뜨리고서 저 밖으로 치달아 달아났다. 차 한 대 없는 오래된 도로를 넘어 멀리, 잎을 다 떨군 벚나무들 새를 지나 절벽 끝으로. 바람의 길이 보이는 듯해 H는 창밖으로...
안녕하세요~! 요즘따라 떡볶이가 자꾸 땡기네요 추울때 호호불며 먹는 오뎅도 자꾸만 생각납니다... 분식중에 어떤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그럼 출출해요 분식 스티커! 가져가셔서 귀엽게 꾸며주세요! 2023-01-30 PM 14:00 까지 3일간 무료 ⓒ almaeng_01 ✷ 구성 투명배경 PNG 파일테두리가 있는 스티커 없는 스티커 2종으로 준비했습니다!그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틧터에 썼던썰들 죄다 백업 4연기준 캐해석 및 후기, 가끔 재연삼연 후기도 섞여들어감 + 약간의 전연령가 케의신 있음 트친분과 했던 말은 괄호 넣어서 대충 뭉뚱그려서 적음 4연기준 캐슷으로 적음 (주규 주씅 주밍 뉸씅 뉸밍) 살을 더 붙여서 적을때도 있고, 조금 생략해서 적을때도 있음 이렇게 소개글마저 결국에는 복붙을 하고 마는데 가끔 주본체 얘기도 적음 ...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짝- 하고 경쾌한 마찰음이 크게 울렸다. 소리가 난 곳으로 시선을 돌리니 뺨 부근이 붉게 물든 남자와 드센 황소마냥 씩씩 거리는 여자가 마주하고 있었다. 곧 자리를 뜬 여자가 모습을 감추자 주변 시선들은 더욱이 따가워졌고, 웅성거림은 진정되지 않는다. ...
"이 모든 교리를 지키고 사는 것은 그래, 당연히 힘든 일이지." 스피라는 날개를 등 뒤로 접으며 낮아진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이런 규칙들이 없다면 우리 삶에는 아무 의미도 없게 된다. 우리는 신들을 숭배하고 찬양하기 위해 존재하니까……. 그러니 우리 삶의 목적을 따르지 않는다면 우리가 사는 이유는 뭐가 되겠니?" "'삶의 목적'이요?" 에네샤가 갑자...
뇌에 벼락이 내리친 것만 같은 두통에 남자는 눈을 떴다. 순간 하얀 섬광이 눈을 찔렀고 입에서 신음이 흘렀다. 닫힌 눈꺼풀 너머로 구역질나는 색의 아지랑이가 일렁였다. 어지러운 정신을 붙잡지 못하고 있으니 먹먹한 귓가로 낯선 목소리가 들려왔다. 무어라 말하는지 알 수 없었다. 온갖 소리들이 한데 뭉쳐 그대로 물에 푹 절인 듯 선명치 못했다. 남자는 힘겹게 ...
@전 오타도 많고 뛰어 쓰기와 맞춤법이 서툽니다 틀린게 있다면 착하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클로티드 짝사랑도 보고 싶어하는 분이 계셔서 일단 짝사랑 짧게 쓰고 4화 쓰겠습니다. . . . "배곱으다.....저녁을 좀 적게 먹긴 했죠....." 오늘 큰 회의 이후에 가보니 보육원 아이들이 다 먹은 모양인지 먹을 거란 약간 남은 디져트와 어린이가 못 먹는 베리쥬스...
무덕이가 죽고 난 후 장욱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하는 생각에서 쓰게 된 글입니다. 장욱이 정인이었던 낙수에게 칼에 맞고 죽은 뒤 얼음돌의 힘으로 되살아 난 지 3년의 시간이 흘렀다. 모두를 걱정시켰던 철부지 도련님은 이제 모두가 두려워하는 이가 되었다. 장욱에게서 스승이자 하인이었던 무덕이 하나 없어졌을 뿐인데 장욱을 이루고 있던 모든 것들은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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