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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얼마 전 노르웨이의 고생물학 교수가 쓴 책, 자연이 만든 가장 완벽한 도형, 나선을 읽었다. 책 제목에서부터 나선형의 이미지에 대한 사랑이 드러난다. 그는 요동치는 계곡물의 소용돌이, 은하의 장엄한 소용돌이 형상에서부터 햇빛이 비치는 열대 바닷속의 오밀조밀한 조개껍데기, 우리가 손을 펼칠 때 손가락 끝이 지나는 길에서까지 나선의 곡선을 발견한다. 그의 다소...
바람이 나부끼다 내 뺨을 스치고 간다. 문득 네 생각이 난다. 너는 내 머릿속을 홀연히 스치고 간다. 너는 내게 바람과 같은 존재인가 보다. / 안녕. 실은, 말해줄 게 하나 있어요. 음, 이건 시간을 꽤 많이 거슬러 가야겠네요. 이곳에 온 첫째 날, 기억하나요? 저는 도서관에 있었고 당신은 그런 저에게 말을 걸었죠. 그 때.. 딱 눈에 띄었던 건 푸른 빛...
예전 고등학생 시절. 성윤은 가끔 시간이 날때면 도서관에 가곤 했다. 평소 성윤은 로맨스 소설을 즐겨보진 않았지만 그날따라 왠지 성윤은 로맨스 소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서 아무 책이나 펼쳐 들었다. 그리고 그 책에는 이런 구절이 있었다. [ 사랑을 하면 그 사람만 보인다, 복잡한 거리에서도 그를 찾아내고 발걸음 소리만으로도 그를 찾아내고 눈을 감고 있어도 ...
- 뜰팁 60분 전력 참여작 ( 주제 : 별자리 ) - 잠뜰tv 컨텐츠 ' 수상한 이웃집+ ' 내용 스포주의. - 공룡님 시점.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다가 문득 쳐다본 밤하늘에는, 그날따라 별이 반짝거렸다. 나도 모르게 집을 나와서, 높은 하늘로 날아올랐다. 하늘에는 별들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문득 책에서 본 내용이 생각났다. 별자리에 대한 내용이었다....
서하님 @seo_ha11 안녕하세요, 강제로 계정 양도당해서 이번에 유사 주최를 맡게 된 서하입니다. 외전 느낌으로 뭔가 재밌는 걸 하고 싶다는 말이 행앗에서 나오길래 재밌겠네 싶었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를 주최로 세우겠다 말하지 뭡니까. 그랬더니 갑자기 원래 주최님이 계정을 주셨고 저는 얼떨결에 주최 아닌 주최를 했네요. 거의 뭐...
*언제나 그렇듯 날조와 캐붕이 가득합니다.... *지해 캐조종이 좀 있어서 죄송합니다,,,,,, 화창한 날, 운동장에서 들려오는 활기찬 소리에 지율은 잠에서 깼다. 시계를 확인하니 아직 점심시간까지는 30분이나 남아있다. 다시 잠을 청하기에는 애매한 시간인 데다 잠도 이미 다 깨버렸기에 지율은 오랜만에 수업을 듣기로 했다. 그러한 결정도 잠시, 창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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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이름 이다율 나이 20 성격 사교적인, 활동적인, 친절한 "앗, 친구 뭐해~!? 시간 많으면 나랑 놀러갈래?"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밖에 나가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외향적이다. 매우 밝은 성격으로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쉽게 말을 거는 편이며 특별한 일이 없다면 대부분 밖으로 나가 산책이라도 하는 편이며 중간에 아는 사람을 만나면 곧잘 인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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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덴은 언제나 그 웃음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무엇이든 다 꿰고 있다는 듯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듯한 쾌활한 웃음소리가! 너의 나른하고 제멋대로인 부분은 네가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음의 증거였고, 그것을 샤덴은 질투했다. 샤덴은 생각했다, 방금도 내가 격하게 반응할 부분을 일부러 찌른 것이 분명하다고. 그러면서도 내가 높으신 분한테 이를 만한...
[슈화/수진] 외로운 사람 (kiss kiss kiss) (完) w. 여름사과 -18- 슈화는 그 날 이후, 매일 밤 찾아갔다. 하지만 그가 병실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멀리서만 바라볼 뿐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다. 때로 늦은 밤, 그들은 싸우기도 했다. 그를 힐난하는 그녀의 목소리에 마음이 쓰렸고, 그녀를 책망하는 그의 목소리가 처량했다. 슈화는 줄곧 병실...
수찬은 거울 앞에 앉아 단장을 했다. 피부를 정돈하고 머리를 만졌다. 옛날 생각이 났지만 일부러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바깥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다. 창문은 온통 검은 암막커튼으로 가려져 있었지만, 수찬은 딱히 커튼을 걷어낼 생각이 없었다. 냉장고를 열어 한참을 고민했다. 물, 사과주스, 오렌지주스, 커피, 탄산수, 맥주, 오만가지 음료가 즐비 해 있다. ...
병든 왕을 둘러싸고 흉흉한 所聞이 떠돈다. 어둠에 뒤덮인 조선, 기이한 역병에 呻吟하는 산하. 정체 모를 악에 맞서 百姓을 구원할 희망은 오직 나 자신 뿐이었음을. 온실 속 화초와도 같은 존재. 조선의 世子. 임금의 유일한 아들. 하지만 적자가 아닌 후궁 태생胎生의 자식이라는 한계로 인해 세자 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비운의 人. 해원 조씨 家門, 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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