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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탐라너머 모로나님의 검경수사썰을 보고 신화수사물이 보고싶어져서 주저리주저리했던 썰 1 1. 수사영장발부 안시켜주는 고위층상사들에게 빡쳐서 있었던 검경수사팀원들이 아무말 못하고 가만히있다가 민우가 "너네 사고한번쳐볼래 수습은 내가 해줄게" 했으면 좋겠다. 다들 그 말에 더 말도 안붙이고 있었는데 나중에 "뒷감당 할 수있겠냐 우리가 성공 못할수도 있는데"...
" 한성규, 정신 안차리지? 현장에서 그냥 죽을거야?! " " 죄송합니다. " " 이런 정신으로 이 일을 해? 어? " 고개를 숙이며 눈물을 참는듯한 그를 보던 난 팀장실을 빠져나왔다. 언제부터인가 이 하얗고 작은 사람이 너무 신경쓰였다. 그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 김해일X한성규 안녕하세요! 한성규라고 합니다! 라며 소개를 한 신입은 해맑게 웃으며 잘 부탁...
"안녕! 하! 십니까! 체! 육! 교! 육! 과! 27기!, 큼, 대표! 전! 세! 계! 입니다!" "FM에 기침 소리도 포함이야? 누가 그딴 식으로 가르쳤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천막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크게 답한 세계가 다시 FM인사를 시작했다. 일, 이, 삼학년 전체가 일렬로 서서 FM인사를 하는데 한명이라도 제 맘에 안 들면 바로 일학년...
/50DAYs/ 풋사랑 같은 쓸데없는 것을 할 나이는 이미 지났다. 사실 바쿠고 카츠키라면 어린 나이였을 때조차 관심 밖의 영역 취급을 할 게 뻔했지만 지금과는 정도가 다르다. 사랑이라던가에 초조해하며 서툴게 굴 아이가 아니란 소리다. 소파에 자리를 잡고 누운 바쿠고는 애꿋은 천장을 노려보며 생각에 빠졌다. 두 번이나 하는 소리지만 여린 감정을 마음에 품을...
칼리반의 이야기 ※ WARNING! : 상처 및 흉터 묘사가 있습니다. 이 끔찍한 사건은 늙은 뮤턴트 한 명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보이며, 약 600명이 다치고- “쳇.” 칼리반은 미간을 구기며 라디오를 껐다. 아직도 지직거리는, 몇 년이나 됐는지도 모를 오래된 라디오에서는 여전히 기분 나쁜 소음이 흘렀다. 경찰은… 여전히… 행방을…. 여기는 항상 그렇다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루드벨져 기반 모브벨져 요소 약간 포함 퇴고없습ㄴ다. 후편이 있었음 좋겠다... 주홍빛이 도는 조명이 구석을 채운 조용한 바였다. 곳곳에 먼저 방문해 자리를 채운 손님들이 있었지만, 그다지 시끄럽지도 않고, 조악한 분위기도 아니였기에 벨져는 순순히 제 동행이었던 남자의 말을 따라 길게 늘어진 바쪽의 좌석에 앉았다. 술 마실줄 아나? 자연스럽게 반말을 해오는...
안녕하세요! 제가 그 동안 쉬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본(블로그)'를 멤버십 전용으로 사용을 할 겁니다~ 그리고 바로 '구(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블로그는 일반 구독자들을 위해 만든 블로그 입니다! (당연히 비밀글) 인데, 이메일도 다 바꿔서 이따 공지로 알려 드릴게요! (혹시 37화 비밀번호를 가지고 계신 구독자...
노잼 블로그의 구독자가 100명이 되어, 감사 이벤트겸 자축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번 언급한 포스타입 구독자 100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위 링크로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로그인 필요없음) 추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선물을 드립니다. 2019년 10월 14일 ~ 2019년 10월 25일 저녁 7시 마감 결과 발표는 ...
웬일로 제 시간에 퇴근한 현과 함께하는 저녁이었다. 가경은 차고 앞에서 현을 기다렸다가 현의 해사한 웃음을 맞아줬다. "선배~~ 선배선배, 보고싶었어요" "응, 나두" 언제부턴가 현의 퇴근 인사말은 '다녀왔어요'가 아닌 '보고싶었어요'로 바뀌었고, 가경은 그 말이 늘 반가웠다. 가경은 현이 없는 동안 종종 '보고싶네'라거나 '보고싶다'라는 말을 중얼거렸기 ...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그렇듯 무겁다. 이미 지기 시작한 노을도 전혀 아름답지 않다. 힘이 빠진 걸음걸이로 저도 모르게 걷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한 풍경의 집 앞에 도착한다. 요즘 시대에 맞지 않게 열쇠로 직접 문을 열고 들어가면, 아무도 없는 집안의 차가운 공기가 자신을 반긴다. …아니, 반겼었다. “냐아옹-” “그래, 다녀왔다.” 쇼파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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