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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비가 굉장하네요태풍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여러분,우산을 잊거나 우산이 날아가지 않게주의해주세요!?또, 추우니까 겉옷도 잊지 않게?어제는, 리사의 생일이었습니다! 스무 살 축하해〜아직 스무 살이네!(웃음)어른스럽다구.이 사진의 3명, 모두 성인이야!리사랑 사진을 찍자고 했더니,오다 나나가 옆에서 들어왔어.아마, 케이크를 기다리고 있었던 오다 나나(웃...
| (작성날짜) 2018. 07. 29| (공백포함) 8,016자| 아츠른 전력 참여 글 (주제: 누가 그렇게 예쁘래)| 사실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불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카하라 츄야 X 나카지마 아츠시 내가 너의 괴로운 기억이 되지는 않았으면 했어. 다정한 사람들은 노력으로 이뤄낼 수 없는 것에도 힘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소금기가 감도는 바닷바람이 피부에 달라붙었다. 예정대로라면 키세도 카사마츠와 함께 물 안에 들어가 이 습기를 씻어내었을 텐데, 휴가가 끝나자마자 촬영이 잡힌 탓에 키세는 파라솔 밑에 앉아 카사마츠가 나오기만을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다. 입사 후 제대로 된 여름휴가를 받은 게 처음이라고 했었나. 그 때문인지 혼자서 신이 난 카사마츠의 양쪽 어깨는 이미 빨갛게 ...
17살 여름 오른쪽 손목위로 불에 덴 것 같은 고통을 느꼈다. 토니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으나 병원에서는 아무런 이상도 찾지 못했다. 고통은 일주일가량 지속됐다. 고통이 조금씩 수그러들 무렵 토니는 손목 위로 옅은 흉터 같은 것이 새겨지는 것을 목격했다. ‘설마.’ 토니는 손목 위를 문지르며 고개를 저었다. 그럴 리가 없다. 들어 본 적은 있으나 그런 믿을...
#뇽썬전력_118분_와인 오늘의 메뉴 뵈프 부르기뇽. 다른 말로 비프 스튜, 혹은 와인 소고기찜. 살이 깊은 소고기를 와인에다 오랫동안 푹푹 찌면 되는 단순하고도 맛있으며 지용이 실패 없이 만들곤 하는 몇 안 되는 음식이다. 지용은 깍둑깍둑 썰어서 각지지 않게 둥글둥글 다듬은 감자와 당근을 버터 바른 팬에다 슬슬 볶는 중이었다. 앞서 똑같은 과정으로 한 번...
01 : 첫 만남 특별한 첫 만남은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망할 자식…” 눈이 펑펑 쏟아지는 겨울밤, 한 편의점 앞에 쭈그려 앉아있는 성인이라기엔 조금은 앳된 남성이 그리 중얼거렸다. 셔츠와 니트 베스트 말곤 겉옷 하나 걸치지 않은 그는 눈을 피한답시고 이 가게 앞에 앉은 것까진 좋았는데, 내리는 양이 좀 많은데다가 하필 바람까지도 그에게 몰아치는 방향이...
6월의 여름이 다시 시작됐다. 흐드러지게 피었던 분홍 꽃잎은 자취를 감추고 세상은 초록빛으로 물들었다. 날이 갈수록 햇볕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맹렬하게 타올랐고 후끈한 공기가 온몸을 덥혔다. 성우는 타오르는 태양의 기세에 지쳐 건조한 눈을 끔벅이며 읽고 있던 시집을 덮었다. 시집의 이름은 이카루스 비가(悲歌) 성우는 눈을 감고 새 조차 가까이 날지 않는...
아이나나 메인스토리 3부 스포일러가 적나라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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