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다이치" "? 왜?" "우리 2년전에 도서관 갔었던거 기억나?" "당연하지...." "그때도 이런 날씨였잖아" "그러게...." **** 그날은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않은 더운 여름날이었다. "스가" "다이치?" "같이 도서관 가지 않을래? 아무래도 더운 교실보다는 시원한 도서관이 나을것 같아서" "좋지~" 그날의 너는 얼마 남지 않은 시험을 위해 시원한 ...
아르바이트가 끝난 새벽 01시, 약을 먹었다. 비가 오려는지 부는 바람에선 비릿한 흙냄새가 났다. 비 오는 날이 싫다. 의사 선생님은 좋아할 이유를 만들어 보라고도 조언해 주셨지만, 비 오는 날의 장점을 못 찾았으니 싫다. 자다 일어나니 빗소리가 시끄러웠다. 일어난 건 오후 12시. 오후 13시경 약을 먹었다. 오늘도 글을 안 쓸 생각이었다. 그런 생각으...
그날 좀비가 되었다. 기능이 정지했기에 몸은 썩고, 잇몸이 문드러져 이가 빠지고, 어딘가에 부딪친 왼쪽 머리가 날아가 눈을 하나 잃었다. 시체에도 인권이 있다면 부질없는 짓이었다. 그냥 내 이마에 총을 한 발 쏴서, 그게 아깝다면 도끼를 휘둘러서, 그게 무겁다면 계단 아래로 밀어서라도 나를 죽였어야 했다. 어딘가의 천재라고 불리는 박사가 백신을 개발하여, ...
/ 무언가를 쓴다는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나는 언제부터 글을 쓰지 않게 되었을까. 일기는 원래 부터 잘 쓰지 않았다. 블로그도 예전에 잠시 하다가 곧 그만두게 되었고. 카페나 커뮤니티도 이젠 하고 있지 않고, 당연히 이젠 레포트나 논문도 안쓴다. 번역도 안한다. 140자 트위터가 내가 쓰는 내 글의 전부가 되었고. 이젠 그것도 잘 모르겠다. 출근해서 쓰는 ...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712617&no=1
로그라인 [좋아하는 아이돌이 좀비가 되어가는 상태로 내 방에 갇혀있다. 좀비에서 다시 사람으로 돌리는 방법은 없을까? (사랑/황금양털)] 1. 오프닝 이미지 주인공은 아이돌을 보고싶다는 열정으로 철통같은 보안의 기숙학원에서 도망쳐서 콘서트를 보러 간다. 그리고 콘서트장에서 응원 하던 중 부모에게 귀를 잡혀 집으로 끌려온다. 2. 주제 명시 집에 감금당한 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로그라인 [좋아하는 아이돌이 좀비가 되어가는 상태로 내 방에 갇혀있다. 좀비에서 다시 사람으로 돌리는 방법은 없을까? (사랑/황금양털)] 1막, 설정 구축-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정부에서 외출을 제한하지만 주인공은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돌 콘서트에 참여한다. 구성점1- 좀비가 되어가는 중인 아이돌을 만난다. 커리어를 잃을 바에 죽겠다는 좀비돌을 자신의 방으...
안녕하세요, 젤라 입니다! 저는 녤윙을 하고 있습니다. 피드백이나 오타제보 언제든지 해주세요! 눌러주시는 하트와 댓글,,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어요ㅜㅜ♡ 포타 연재도 하고 트위터에도 썰 형식으로 쓸 거니까 트위터도 많이 들려주세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비밀댓글이나 트위터 디엠으로 말씀해주세요! 오늘도 편안한 덕질 함께해요 :) 트위터 : @jel...
[180729]비폭력에 대해서(감상문) 책: 채식주의자(2007,한 강) 내가 쓰는 글 속의 아버지들은 하나 같이 고지식하고 괴팍하고 배려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다. 일부러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자상한 아버지, 부드러운 성격의 아버지가 떠오르지 않는다. 그 소설 속 아버지의 자식들은 항상 반항한다. 아버지가 아끼는 애완견을 괴롭히거나 개미가 된 아버지를...
난 올해로 18살되는 평범한 여고생임 이런 나에게는 태어날때부터 알고 지낸 부랄 남사친이 있음 그날도 어김없이 물고기방에서 건전하게 옷 입히기를 하고 있었음 - 야 김아미, 유치하게 아직도 옷 입히기 하냐?결제한 돈이 아깝다.. - 이응 그럼 니는 유치하지 않으셔서 짱구는 못말려 보냐? - ... .... 아휴.... 이기지도 못 할거면서 오늘도 아가리 존...
*나루토 2차 창작 패러디 팬 픽션 *사소리X하루노 사쿠라 *현대 AU *기타 설정 -같은 동네에서 나고 자란 소꿉친구 -사소리:15살(중 3) 사쿠라:13살(중 1) *이 글은 츠다 마사미(津田雅美) 작가의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彼氏彼女の事情)> 중에서, 주인공 미야자와 유키노의 부모님인 미야자와 히로유키와 미야자와 미야코의 에피소드(TV...
03 혁재는 흰 대리석 바닥 위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누워있었다. “어디서 많이 본 자세다?” 그런 혁재를 내려다보는 동해 역시 어디선가 본 자세로, 어디선가 본 태블릿PC를 한 손에 들고, 어디선가 본 무심한 표정을 하고 혁재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왜 그러냐고 묻는 것도 귀찮다, 이제.” “말 안 걸어 줘도 돼, 동해.” “나도 한심해서 말 안 걸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