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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불운한 행성 unfortunate planet COC 7th fanmade scenario W. 프롤 개요 탐사자는 졸업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 일 뒤면 수성이 가장 지구에 가깝게 다가오는 날입니다. 세계는 기묘한 고양감에 달아오르고, 모든 시간이 그날을 향해 질주하는 와중. 탐사자는 이어폰 너머 노이즈 낀 음성을 듣습니다. 간단하고 수상한 한 마...
스핀오프 히루가미 버전 매운맛 1. 고등학생 2. 일수 사무실 1. 일편단심 X 자낮짝사랑 김여주=김양. 일본남성의 안면편차공격에 나라의 미래를 점쳐도 답이 안 나오던 초딩때. 낯이 아니라 낯짝을 가리던 그때는 n녅 동안 옆집 사는 히루가미 짝사랑하게 될 거라곤 꿈에도 몰랐다. 레전드 순애. 부모님 사업 때문에 일본으로 전학 와서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 ...
참 덧없는 인생이다. 200살이 넘어서는 이미 나이를 세는 것도 지겨워져 세는 것을 그만 둔 지금 언제나 무료하게만 이어지는 일상을 탁한 눈으로 바라보던 다지이는 지금 제 앞에 쓰러져 있는 노을색의 머리의 남자에 처음으로 눈빛이 달라져 생기를 더해내었다.
분명 제하 자신은 진심이었는데 한 대 한 대 자기 손길이 닿을 때마다 게임 캐릭터마냥 '아야', '아야'거리는게 왜 이렇게 웃긴건지 도무지 플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엄살은." 은재도 공감했다. 맨살에 맞는 것도 아니고 진짜 못 견딜 정도로 아프진 않았으니까. 그런데 마치 알아달라는 듯 자기 입에서 속수무책으로 나오는 민망한 '아야' 소리를 멈출 수 없...
내 인생 첫 기억은 강렬한 햇빛 아래 경쾌한 소리를 내며 통통 튀기는 배구공과 나의 이름을 부르며 함께 웃는 할아버지의 모습이었다.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있는 힘껏 배구공을 튕겼지만, 당시 크기가 매우 컸던 공은 내 손을 빠져나가기 일쑤였다. 공이 빠져나가 내가 심통을 부리면 할아버지는 껄껄 웃었고 그 옆의 와시죠 할아버지는 흥하고 콧방귀를 뀌며 할아버...
"하" 윤슬이 급히 빠져나간 뒤 카페에는 그 혼자만이 남아있었다. 무거운 정적을 이어가던 중 그 정적을 깬 것은 직원이었다. "저.... 주문 하시겠어요? 손님이 밀려서요" "아...... 그가 정신을 차리고 뒤로 보니 정말 직원의 말대로 손님이 밀려있었다. 죄송해요. 초코라테 한 잔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네. 완성되면 불러드리겠습니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2월 30일 청려문대 웨딩 온리전에 나오는 개인지 샘플입니다. 표지 디자인: Coby Design Studio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당신의 식사가 시작되었다. 종아리와 정강이를 보기 좋게 나누는 굴곡진 피부를 잘라내 칼날 위를 흐르는 피를 핥는다. [당신] 태초에는 있음과 없음조차 없었으며 오직 혼돈만이 만물의 근원으로 존재했다. 넓은 가슴의 가이아가 혼돈으로부터 나타났을 때, 비로소 생명의 거처가 마련되었고 마음을 움직이는 힘 에로스가 나타났을 때, 처음으로 소멸과 순환의 개념이 생겨...
차갑잖아! 일소 (붉은 장포) 뜨겁잖아! 일소 (흑 장포)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개인소장 외의 용도 금지
* 주의사항... 없습니다 ㅎㅎ 옛날옛날글이란 것만 알아줘용. - 죽음의 고통속에서, 당신은 무엇을 보았습니까? - 좋은 꿈 꿨시다? 의사의 물음에 가볍게 한숨을 내쉬며, 히지카타는 자신의 숨결안에서 돌고도는 담배의 씁쓸함을 가만히 음미했다. 여덟시간하고 이십팔분이 초과된 대수술, 메인닥터가 수술이 끝나고 기절한 듯 수면을 취하는 여덟시간동안 히지카타는...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상당히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의 일은 조금 건너뛰고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가 돌아왔습니다!!!!!!!!!!!! 우리 떠하미를 위해 그동안 잠들어있던 포스트를 재오픈 했습니다ㅠㅜ!!! 그냥 그를 위한 축제? 환영 인사? 열고 싶었습니다... 모쪼록 우리 떠하미가 행복하기를 빌며...🙏 여러분 모두...
"··어라?" 눈을 떠보니 그곳은 굉장히 낯선 곳이었다. 아니, 완전히 낯선 장소는 아니다. 푸른 빛의 하늘, 그리고 이 자갈이 섞여 있는 흙길. 평소와 똑같으면서도 다르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 나도 이해가 안 된다. 난 그저·· "잠깐, 진짜야 이거? 장난 아니고?" 선명히 느껴지는 감각. 살랑거리며 불어오는 바람도, 저 멀리 들려오는 새소리도, 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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